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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시토의 오싹오싹 공포특급
양장,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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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안토니오 G. 이투르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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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onio Iturbe

스페인의 언론인이자 작가이며 교수. 1967년 사라고사에서 태어났다. 바르셀로나 자치대학교에서 정보과학을 공부했으며, 라디오 방송국에서 도서 해설자로 활동했다. 1996년부터 잡지 편집장으로 일하고 있다. 15년 동안 문화부 기자로 활동했으며 2005년부터 소설을 쓰기 시작, 지금은 문화 잡지 《Librujula》 대표이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도서관』은 당시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수감되어 있던 실존 인물 디타 크라우스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화 소설로, 대학살이 일어나는 끔찍한 공간에서 여덟 권의 책을 지켜내기 위해 목숨을 걸었던 소녀의 믿을 수 없을 만큼 놀라운 이야기이다.
스페인의 언론인이자 작가이며 교수. 1967년 사라고사에서 태어났다. 바르셀로나 자치대학교에서 정보과학을 공부했으며, 라디오 방송국에서 도서 해설자로 활동했다. 1996년부터 잡지 편집장으로 일하고 있다. 15년 동안 문화부 기자로 활동했으며 2005년부터 소설을 쓰기 시작, 지금은 문화 잡지 《Librujula》 대표이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도서관』은 당시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수감되어 있던 실존 인물 디타 크라우스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화 소설로, 대학살이 일어나는 끔찍한 공간에서 여덟 권의 책을 지켜내기 위해 목숨을 걸었던 소녀의 믿을 수 없을 만큼 놀라운 이야기이다. 집필 과정에서 저자는 자료 수집을 위해 수소문 끝에 실제 아우슈비츠의 사서 역할을 담당했던 디타 크라우스를 만나 인터뷰하였고 마침내 소설을 완성하였다.

그림알렉스 오미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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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년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났습니다. 엘리사바 디자인 학교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했으며, 2009년도부터 디자인 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스페인어 출판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리말로 옮긴 작품으로는 청소년 소설 《처음 만난 자유》, 《시바의 눈물》과 어린이 동화 《모래 위의 마음》, 《나랑 친구할래?》, 《이제 어른이 되려나 봐요》, 《얘들아, 지구를 구해 줘》 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7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76쪽 | 614g | 173*219*15mm
ISBN13
979116172252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세 개의 이야기가 한 권에 들어 있는 미스터리 스페셜!

[명탐정 시토] 시리즈의 마지막 열 번째 권은 미스터리 스페셜로 꾸며졌습니다. 10권인 『명탐정 시토, 오싹오싹 공포 특급』에는 세 개의 오싹한 미스터리 공포 사건이 담겨 있습니다. 시토 형사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탐정입니다. 중국에서 온 조수 칭칭과 함께 사건을 해결하지요.

어느 날 『위대한 탐정 대백과사전』에 시토가 이름을 올릴 기회가 생겨요. 세 개의 오싹한 미스터리 공포 사건을 해결하면, 시토는 위대한 탐정으로 이름이 올라가게 되는 거예요. 첫 번째 사건은 혼자서 달리는 유령 자동차 사건입니다. 밤마다 마을을 질주하는 유령 자동차가 나타나는 마을이 있어요. 운전자도 없이 혼자서 달리는 유령 자동차이지요. 두 번째 사건은 네스호 괴물 사건이에요. 전설 속에만 존재하던 네스호의 괴물이 사진에 찍혔어요! 무려 서른 명의 관광객들이 괴물의 사진을 찍었다고 합니다. 괴물은 정말 존재하는 걸까요? 세 번째 사건은 뱀파이어 공작 사건이에요. 오래전에 죽은 뱀파이어 공작이 다시 나타났어요! 공작의 성을 개조해서 만든 호텔에 밤마다 나타나 투숙객들의 목을 물고 사라진다고 해요. 뱀파이어 공작이 정말 다시 살아난 걸까요?

과연 시토가 이 세 가지 미스터리 공포 사건을 모두 해결하고 진정한 명탐정으로 인정받을 수 있을까요?

귀여운 그림과 재미난 설정은 아이들 마음에 쏙!

알쏭달쏭 이상한 사건을 풀어 가는 재미를 더욱 높여 주는 것은 귀여운 그림과 재미난 설정입니다. 세계적인 명탐정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귀여운 외모를 가진 시토의 주된 무기(?)는 다양한 형태의 돋보기입니다. 탐정들의 트레이드 마크와도 같은 돋보기를 시토는 여러 개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도 사용법이 각기 다르지요. 주로 사용하는 것은 1번 슈퍼 확대 돋보기이지만, 태양 에너지로 튀길 수 있는 2번 프라이팬 돋보기나 야간 수사를 위해 필요한 3번 손전등 돋보기도 꽤 요긴하게 쓰입니다. 볼펜이 달린 4번 돋보기와 6번 시계 돋보기 그리고 진공청소기가 달려 있는 9번 돋보기도 빼놓을 수 없지요. 더운 날씨에는 선풍기가 달려 있는 10번 돋보기도 꼭 필요하고요. 아참! 8번 딸기 막대 사탕 돋보기를 빨아 먹으면 기가 막힌 생각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책을 다 읽고 나면, 각 페이지 그림 속 곳곳에 숨어 있는 그림들을 찾아보는 재미도 있답니다. 재미있는 추리 동화 [명탐정 시토] 시리즈로 아이들의 사고력과 추리력을 키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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