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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00세 시대를 대비하는 삶1부 | 전원생활로 인생 2막을 계획제1장 직장 은퇴를 위한 준비퇴직 전에 농지를 매입자갈밭을 개간하며 인생 2막을 시작농장을 함께 가꿀 친구를 만나다전원에는 낭만만 있는 것이 아니었다농사 연습을 끝내고 첫 파종을 하던 해는농사초년생 시절의 어느 봄날과수나무를 심은 날은제2장 만드는 재미, 누리는 즐거움컨테이너 하우스를 짓고, 지하수를 파고비닐하우스를 짓다소나무 아래는 데크를 만들다채소밭에는 관수시설을원두막을 지어보다손자들에게 나무 그네를 만들어주다용접을 배워 어닝을 달다제3장 농장에서 즐기는 먹거리들농장에서 봄나물 파티를오늘 새참은 양은그릇에 비빔국수돼지 바비큐를 해보다김장을 할 때는 돼지고기 수육을울타리를 치고 굴구이를겨울 농장에서 먹는 붕어찜제4장 야생초 편지를 읽다쌈 채소의 대표, 상추피망과 파프리카는 어떻게 다를까?가시엉겅퀴에 담긴 이야기‘식탁 위의 불로초’라고 불리는 양파비트의 효능에 대하여제초제를 쳐야 할까?제5장 시골 생활 체험하기조롱박을 만들어보다무청으로 시래기를 만들다무말랭이를 만들다메주콩을 심은 뜻은메주를 쑤던 날은 151된장을 뜨고 두부를 만들고꿀벌을 치고표고버섯을 재배해보다2부 | 손자들과 동행하는 삶손자들과 연날리기초등학교 입학하던 날은학교에 데려다주던 날은포켓몬스터를 공부해야 하는 할아버지손자들의 주말농장을 만들어주다감자를 심던 날은손자들과 드론을 띄우며고구마를 심고, 딸기를 따고농장은 손자들의 자연학습장가을걷이를 하던 날은겨울에는 손자들과 빙어낚시를제주도에서 손자들과 3박 4일3대가 함께 떠난 여름휴가는인생은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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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 후 인생후반부의 삶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살아가느냐에 따라, 정년이 인생의 위기일 수도 있고 인생에 전성기로 만들어 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하는 것을 꼭 말해주고 싶습니다. 새로운 일에 대한 흥미와 도전의식을 가진다면 ‘직장에서의 정년’은 있겠지만 ‘인생의 정년’은 없다는 말을 꼭 전해주고 싶습니다.-저자 인터뷰 中- 정년을 앞둔 직장인의 인생후반부를 위한 참고서통계청 발표에 의하면 한국인의 평균수명은 1970년에 62.3세였고, 직장 정년은 평균 60세였다. 그런데 2017년에는 평균수명이 82.7세로 늘어났고, 직장 정년은 50대 중반으로 짧아지고 있다. 이러한 자료로 보면 1970년대에는 사람들이 평균수명만큼 산다고 가정할 때에 정년과 함께 인생도 졸업하게 된 반면에, 오늘날은 정년퇴직 후 25~30년의 세월을 더 살게 되었다. 인생후반부의 삶이 새로 생기게 된 것이다. 그런데 인생후반부의 삶을 정년퇴직 전에 미리 준비한 사람에게는 인간 수명 연장이 축복인 반면에 이에 대해 대비를 하지 못하게 되면 고통이고 재앙이 될 수 있다.이 책의 저자는 퇴직 전에 평범한 직장인으로 근무하여왔으나 정년 후를 대비하여 인생 후반부를 미리 설계하고 준비함으로써 인생 2막을 아름답고 의미 있는 인생으로 살아온 이야기로서 정년을 앞둔 직장인에게 좋은 참고서가 될 것이다.- 직장을 은퇴한 실버세대들에게 새로운 동기를 부여퇴직 후 실버세대로 접어들게 되면 연금이나 퇴직금 혹은 자식들이 주는 용돈으로 생활하면서 여생을 보냄으로 직장 정년을 인생의 정년으로 생각하면서 인생 후반부를 살아가는 실버세대들이 많다. 이 책의 저자는 그동안 직장에서의 쌓은 경륜과 주말농장에서 식물을 가꾸고, 손자를 키운 경험으로 강의를 하고, 텔레비전에 패널로 출연하는 등 은퇴 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하면서 사회적 영향력을 끼치면서 살아감과 동시에 여행 등 건강과 여가를 즐기기 위한 활동에도 적극적인 뉴실버세대의 전형적인 삶을 살아온 이야기로서 정년을 은퇴한 실버세대들에게 새로운 도전과 용기를 일깨울 수 있는 책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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