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미야모토 무사시 05
EPUB
가격
6,000
5,400 6,0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3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10 완결

소개

목차

봄을 앓는 두 사람 / 침향 / 뒷문 / 내일을 기다리며 마시는 술 / 필살의 땅 / 하나의 달 / 생사의 갈림길 / 길 잃은 기러기 / 생사일로 / 안개 바람 / 관음상 / 젖 / 나비와 바람 / 도청도설 / 연리지 / 천둥 / 남녀 폭포

저자 소개 2

요시카와 에이지

관심작가 알림신청
 

Eiji Yoshikawa,よしかわ えいじ,吉川 英治

1892년 8월 11일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히데쓰구英次. 1925년 역사소설 『검난여난』을 발표할 때 이름을 ‘에이지(英治)’라고 잘못 쓴 후 줄곧 펜네임으로 사용했다. 일본을 대표하는 소설가이며, 가정 형편이 어려워 소학교를 중퇴하고 생업을 위해 직공과 기자 생활을 하면서도 독학으로 문학 공부를 계속하던 중, 1926년 『나루토 비첩鳴門秘帖』을 통해 일약 인기 작가로 떠올랐다. 열 살 때 고단샤에서 발행한 잡지에 소설을 투고해 3편이 입상했고 1922년부터 [도쿄마이유우신문]에 입사해 문학적 재능을 인정받으며 『신란기』 등을 집필했다. 31세 때,
1892년 8월 11일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히데쓰구英次. 1925년 역사소설 『검난여난』을 발표할 때 이름을 ‘에이지(英治)’라고 잘못 쓴 후 줄곧 펜네임으로 사용했다. 일본을 대표하는 소설가이며, 가정 형편이 어려워 소학교를 중퇴하고 생업을 위해 직공과 기자 생활을 하면서도 독학으로 문학 공부를 계속하던 중, 1926년 『나루토 비첩鳴門秘帖』을 통해 일약 인기 작가로 떠올랐다.

열 살 때 고단샤에서 발행한 잡지에 소설을 투고해 3편이 입상했고 1922년부터 [도쿄마이유우신문]에 입사해 문학적 재능을 인정받으며 『신란기』 등을 집필했다. 31세 때, 고단샤의 [재미있는 구락부]에 『검마협보살』을 연재하여 작가로서 입지를 굳혔다. 1935년부터 [아사히신문]에 『미야모토 무사시』를 연재하기 시작했으며, 1939년 연재를 마치고 한 달 후부터는 중일전쟁의 마이니치 신문사 특파원으로 종군하면서도 『삼국지』를 연재하기 시작했다. 악역으로만 그려졌던 조조를 매력적으로 그린 『삼국지』로 기록적인 인기를 얻었다.

1960년에 문화훈장을 수장했고 1962년 암이 악화되어 향년 70세의 나이로 사망할 때까지 그가 남긴 작품은 200편이 넘고, 사후 그의 이름을 딴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상’이 제정되었다. 『미야모토 무사시』는 현재까지도 일본 국민들 사이에 널리 읽히는 대중소설로 영화와 드라마로도 꾸준히 제작되고 있으며 『슬램덩크』로 유명한 만화가 이노우에 다케히코에 의해 『배가본드』라는 제목의 만화로 현재도 계속 출간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수호지』, 『나루토 비첩』, 『미야모토 무사시宮本武?』, 『삼국지三國志』, 『신新 헤이케 이야기平家物語』 등이 있다.

요시카와 에이지의 다른 상품

현재 출판 기획자와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출판사에 근무하면서 『도쿠가와 이에야스』(전32권), 『료마가 간다』(전10권), 『인간의 조건』(전6권) 등 일본의 대표적인 역사소설을 기획·편집하여 정식 한국어판으로는 처음 우리나라에 소개했다. 옮긴 책으로 『하늘과 바다가 만나는 곳』, 『열구-그때 우릴 미치게 했던 야구』, 『고양이 모양을 한 행복』, 『인간의 조건』(전6권) 『번뇌 리셋 연습장』, 『캐치-그래, 살았으니까 다시 살아야지』, 『인간의 조건』(전6권), 『오륜서』, 『미야모토 무사시』(전10권) 등이 있고, 지은 책으로 『실패를 두려워 말고 1등에 도전하라』
현재 출판 기획자와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출판사에 근무하면서 『도쿠가와 이에야스』(전32권), 『료마가 간다』(전10권), 『인간의 조건』(전6권) 등 일본의 대표적인 역사소설을 기획·편집하여 정식 한국어판으로는 처음 우리나라에 소개했다. 옮긴 책으로 『하늘과 바다가 만나는 곳』, 『열구-그때 우릴 미치게 했던 야구』, 『고양이 모양을 한 행복』, 『인간의 조건』(전6권) 『번뇌 리셋 연습장』, 『캐치-그래, 살았으니까 다시 살아야지』, 『인간의 조건』(전6권), 『오륜서』, 『미야모토 무사시』(전10권) 등이 있고, 지은 책으로 『실패를 두려워 말고 1등에 도전하라』(공저)가 있다.

김대환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7월 28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7.03MB ?
ISBN13
9791185370422
KC인증

출판사 리뷰

요시카와 에이지의 대표작 『미야모토 무사시』
일본 최고의 검객을 소설로 만난다


미야모토 무사시는 자타가 공인하는 일본 최고의 검객이다. 그는 스물아홉 살 때까지 60여 차례의 결투에서 단 한 번도 패한 적이 없고, 쌍검을 동시에 사용하는 니텐이치류二天一流(이도류二刀流)의 창시자이자 손자의 『손자병법』, 클라우제비츠의 『전쟁론』과 함께 세계 3대 병법서로 불리는 『오륜서』의 저자이기도 하다. 그런 그의 이야기는 그동안 사람들 사이에서 구전으로만 전해지다 요시카와 에이지의 소설 『미야모토 무사시』를 통해 세상에 알려지면서 일본인들 사이에 무사시 신드롬을 일으킬 정도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소설 『미야모토 무사시』는 1935년 8월 23일부터 1939년 7월 11일까지 4년에 걸쳐[아사히신문]에 연재되었다. 다케조(무사시의 아명)가 세키가하라 전투에서 패하고 시체들 사이에 누워서 자기의 얼굴 위로 지나가는 수많은 군마의 질주를 바라보는 장면으로 시작되는 이 소설은 미야모토 무사시가 각지를 돌아다니며 자기 외의 모든 것을 스승으로 삼아 무사의 길을 깨닫고 참다운 무사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아울러 기존의 전기물과는 달리 위인이나 위정자가 아닌 민초들의 삶을 민초들의 시각에서 다룸으로써 우리나라의 조선시대에 해당하는 1600년대 일본 서민들의 삶을 날것 그대로 오롯이 느낄 수 있게 해준다.

이 소설이 탄생하게 된 배경 또한 흥미롭다. 일본의 소설가이자 아쿠타가와 상, 나오키 상의 설정자인 기쿠치 칸菊池?과 나오키 산주고直木三十五 사이에 미야모토 무사시의 명인론에 대한 논쟁이 벌어진 것이 그 계기였다. 1932년 나오키가 무사시는 ‘명인(검의 고수)이 아니다’라는 주장을 내놓자 기쿠치가 그에 반대하며 무사시는 ‘명인이다’라고 주장했다. 이에 나오키가 요시카와 에이지에게 어느 쪽 주장을 지지하느냐고 묻자 요시카와는 기쿠치의 주장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나오키가 다시 ‘요시카와가 무사시를 명인으로 생각하는 이유를 발표하라’고 촉구했지만, 이 요구에 대해서 요시카와는 침묵을 지켰다. 그러다 1935년에 요시카와는 이 작품을 발표함으로써 간접적으로나마 나오키의 요구에 대한 답을 내놓았고, 이 작품이 그야말로 신드롬급에 가까운 인기를 모으자 자연스럽게 ‘무사시는 명인’이라는 설이 많은 사람들의 지지를 받게 되었다.

이후 이 작품이 책으로 출간된 것은 물론 이 작품을 원작으로 하는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 애니메이션, 만화 등이 현재까지도 활발하게 제작되고 있다.
소설 『미야모토 무사시』는 일본에서 단행본으로 총 3종이 출간되었다. 문고판으로는 5종 이상이 출간되어 현재도 판매되고 있고, 이 작품을 원작으로 한 영화는 20편, 라디오 드라마는 3편, 텔레비전 드라마는 7편, 연극은 두 편, 만화는 『배가본드』가 있다. 이 소설은 17세의 무사시가 친구와 함께 세키가하라 전투에 참전했다가 패잔병이 되어 시체들 사이에 누워 있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그러나 일반 전기 소설이나 위인전과는 달리 29세 때 무사시 인생의 최대 라이벌인 사사키 고지로와의 후나시마(간류지마) 결투를 끝으로 소설도 끝을 맺는데, 이는 그 후로 무사시가 간혹 대규모 전투에는 참전한 기록이 보이지만 개인적인 결투에 나선 기록은 보이지 않기 때문에 저자가 소설적인 재미를 위해서 과감하게 생략한 듯 보인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소장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