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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써먹는 MBA
사업장에서, 회사에서, 가정에서
라온북 2013.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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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한상린
추천사│이명우
머리말

1장 회사에서 써먹는 MBA
1. 인사쟁이 김 과장의 하루 - 김성제
2. 변화와 전략 - 서재효
3. 회계담당자 대학원을 가다 - 이대희
4. 경영학 밑거름 삼아‘소통’꽃 피운다 - 장새롬
5. 학교와 회사의 차이점 - 정주환

2장 집에서 써먹는 MBA
1. 배움이 주는 기쁨 - 김준범
2. 엄마는 왜 회사도 가고 학교도 가요? - 민선아
3. 강영식 여사의 사업성공기 - 윤혜경

3장 살면서 써먹는 MBA
1. 배우면서 깨닫는 현재, 그리고 미래를 꿈꾸는 나 - 서미숙
2. MBA처럼 생각하기 - 정강민
3. 데이비드 리카르도가 알려준 애견사업 - 최낙삼
4. MBA, 30대의 두려움 극복을 위한 발걸음 - 허지연

저자후기

저자 소개

저자 : 김성제
HR전문가. 한양대학교경영전문대학원(MBA)에서 조직인사 및 글로벌경영을 전공하였고, 미래저축은행 경영지원팀 인사담당을 거쳐 현재 ㈜토마토시스템 경영지원팀 과장으로 인사 및 교육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저자 : 서재효
건축사. 희림건축 전략사업부를 거쳐 계룡건설 건축영업부, 신영 PM본부에서 근무했다. 한양대학교경영전문대학원(MBA)에서 경영전략 & 벤처를 전공했다. 저서로『건축, 세상을 향해 소리치다(2013)』가 있다.
저자 : 이대희
원가회계전문가로서 세무회계학을 전공했다. 현재 (주)참맛 대리이며 운동 좋아하고 지기 싫어하는 전형적인 한국남자 성격을 지니고 있다. 주변에서 회계 일을 한다고 하면 믿지는 않는 외모의 소유자이다. 대학원 학업을 무사히 마치고 급변하는 세상에 뒤떨어지지 않고 조금이나마 회사에
나라에 이바지하며 살고 싶어 한양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MBA)에서 재무회계를 전공했다.
저자 : 장새롬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이며 (주)LG전자에서 근무하고 있다. 광고홍보학을 전공하고, LG전자 본사 조직문화팀에서 사내홍보 및 조직활성화를 담당하고 있다. 한양대학교경영전문대학원(MBA)에서 인사조직을 전공했다.
저자 : 정주환
IT SET 분석 전문가이다. (주)삼성전기 ACI(PCB)사업부 상품기획을 담당하였고, 한양대학교경영전문대학원(MBA) 경영전략&벤처를 전공했다.
저자 : 김준범
양심 있는 기술자이다. (주)한양건설에서 근무했다. 한양대학교경영전문대학원(MBA) 경영전략&벤처트랙을 전공하였다. 풍부한 현장경험을 갖춘 직장생활 7년 차 건축시공 매니저이며 경영전략분야의 탁월한 안목을 가진 아이디어 뱅크이다.
저자 : 민선아
경영자교육전문가이다. 한양대학교경영전문대학원(MBA)경영전략&벤처를 전공했다. (사)한국대학발명협회/한국브레인협력단 이사, 한국인간개발연구원 경영자교육팀 차장을 거쳐 현재 청소년 아이디어 발명대회, 특허경영 및 창업 교육을 총괄하고 있다.
저자 : 윤혜경
(주)세원 주임이자 해외 MD이다. 한양대학교경영전문대학원(MBA) 글로벌 비즈니스를 전공했다. 상품기획과 상품에 관한 모든 것에 관심 있는 새내기 MD이다.
저자 : 서미숙
한양대학교경영전문대학원(MBA) Marketing & Global Business를 전공했다. 현재 차기 사업 준비 중이다.
저자 : 정강민
B2B Marketing 전문가다. 발스파싱가폴 코퍼레션피디이엘티디 Business Manager이며 한양대학교경영전문대학원(MBA)에서 마케팅을 전공했다. 국립부경대학교 공업화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한국쓰리엠 전략시장개발팀 마케팅&기술연구소 책임연구원, KCC 중앙연구소
연구기획&도장설계 선임연구원, Akzo Novel International Paint 기술연구소 연구원으로 재직했다.
저자 : 최낙삼
상품기획전문가(Merchandiser)이다. (주)플랜포 상무이사로 근무했으며 한양대학교경영전문대학원(MBA)에서 마케팅을 전공했다. 국가직무능력표준(NCS)전문위원, 성신여자대학교 외래교수를 거쳐 고용노동부 산하 창조 캠퍼스 멘토(마케팅 및 상품기획)로 활동하기도 했다. 중소기업청 1인창조기업 멘토(유통구조), 서울산업 통상진흥원(SBA) 창업스쿨 전문강사(상품기획)이다. 저서로 『홈쇼핑에서 대박 터뜨리기(2004)』,『MD WHO & HOW(2008)』,『잘나가는 MD(2010)』,『아이엠 MD(2013)』가 있다.
저자 : 허지연
은행원이다. 한양대학교경영전문대학원(MBA)에서 재무트랙을 전공했다. 현재 The Royal Bank of Scotland N.V. Seoul Branch Risk &Control Dept.에서 근무 중이며, 내부 시스템 간의 대사 및 내부 규율 준수 및 통제에 관한 일을 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6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08쪽 | 468g | 153*224*30mm
ISBN13
9791155320044

출판사 리뷰

기말고사를 마치고 방학을 앞둔 어느 날, 경영관 원우회실에서 나름대로 각자의 방학 동안의 계획을 자연스럽게 얘기하던 중 우리는 어떻게 하면 각자의 이 충만한 배움의 틀을 방학까지 끌고 갈까에 대한 의견들을 내놓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MBA 과정을 각자의 언어로 정리해 보고 생활 현장에서 적용한 사례들을 모아보면 어떻겠냐는 의견이 나왔고 그 의견은 바로 ‘공동집필’이라는 목표로 구체화되었다.
책을 엮는 것은 처음부터 서로의 입장과 경험이 달라 책의 분량과 분야, 구성과 흐름을 하나로 정리하는 것이 쉽지 않아 보였다. 하지만 우리는 각자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그동안 스스로의 배운 것을 정리하고 우리마저 한쪽 마음 구석에 가지고 있던 한국형 MBA에 대한 실효성을 고민하는 후배들에게 우리가 느낀 후회 없는 경험을 공유해 주고 싶었다. 그렇게 함으로써 후배들에게 이 과정을 극대화할 수 있는 더 좋은 방향과 더 좋은 마음가짐을 가지게 하고 싶었다. 그리고 나중에 안 일이지만 그중에 몇 원우는 자신의 두 번째 책을 위한 마음과 생각의 인큐베이팅 기회로 삼는 원우들도 있었다고 하니 개인에 따라서는 일거사득쯤의 기회가 되지 않았을까?
첫술은 당연히 배부르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경우에 따라 어떤 이는 입맛만 버렸다고 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런 부담에도 불구하고 서툰 글로 함께 공동집필을 시작한 것은 학업, 케이스 스터디(Case study), 팀플(Team play)을 통해 각자가 나름대로 깨우친 지식의 전리품(?)을 그냥 묻어두고만 싶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어떻게든 선택된 지식인으로 탈바꿈되는 특별한 과정에서 배운 것을 회사와 집에서, 그리고 사업의 현장에서 활용하고 적용할 수 있기를 바랐기 때문이다. 글을 쓰며 놀란 것은 이미 우리의 언어는 달라졌고 각자의 안목은 다양해졌으며 사고방식은 문제 해결의 프로세스를 추적하는 모습으로 점점 더 세련되어가는 것을 스스로 알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후 각자에게 벌어질 일들을 생각해 본다. 어떤 이는 이직을 통해 한국에 맞는 실전을 겸비한 지식인 반열에 들어가 기업과 사회에 공헌하고 싶다고 하니, 곧 그렇게 될 것이다. 어떤 이는 경제와 조직 활동에 방관자로 지적만 하는 자가 아닌 실천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하니, 곧 그도 그렇게 되지 않을까? 경영의 주체자로서 현장에서의 실력 발휘를 하고 싶다는 동기와 심도 있는 공부를 연장해서 아예 후배를 양성하고 더 나은 대한민국을 위해 고민하는 책임 있는 40대로서의 역할을 하겠다는 동기도 있으니 어찌 보면 순수하게 시작한 이 일은 각자의 생각을 정리하고 상황을 매듭지어보는 경험을 통해 앞으로 우리의 미래에 커다란 점을 연결하는 사건(Connecting the dots)이 될 것 같다.
강의와 세미나, 스터디와 과제를 통해 밝게 보이는 경험, 감추었던 것이 드러나는 경험을 만들어주신 존경하는 한정화 전 원장님(현 중기청장님)과 한상린 원장님을 비롯해서 한양대학교 MBA 과정을 담당해준 든든한 교수님들께 감사드린다. 이분들이 있으셨기에 우리는 우리의 지난 경험이 얼마나 값진 것이고 지금을 아름답게 하는 존귀한 것임을 알게 되었다. 우리는 우리의 과거가 우리의 현재에 영향을 미치듯 우리의 현재도 미래의 우리에게 영향을 끼칠 것을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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