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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 청개구리 간호사 길들여지기평범하지 않았던 나의 대학 생활 92.84 학점으로 병원 취업하기 14잊을 수 없는 첫 근무 17겁 없는 돈키호테 신규 25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고 싶었던 연어 간호사 31의리녀, 병원을 퇴사하다 35Chapter 2 좌충우돌 호주 적응기30만 원 호주행 41망한 인턴십 4750번의 노크 50눈치로 살아남은 첫 근무 55하루살이 호주 생활 60영어벙어리 호주 간호사 67영구직 취업 준비하기 72나도 호주 간호 대학생 76신규간호사 면접 88영어 점수 = 천만 원 93잊지 못할 남사친(남자사람동생(친구)) 101RN, 다시 처음으로 109Chapter 3 로열 간호사병원에 나타난 Ninja 119내 이름은 쯍!화! 122Ninja의 설움 126영어스트레스는 그만! 132On Call(온콜)과 매니저 136진급? 내가 원하면! 141Chapter 4 업그레이드: 연구간호사로 일하기연구간호사의 조건 153연구간호사의 일상 163검은머리라서?? 177순행하는 RN vs. 높은 문턱의 CN 182CN을 위한 이력서 191Clinical Nurse 인터뷰 준비 207번외편: 해외 노동자 엄마의 고군분투 호주살이 이야기흙수저조차 없는 호주 고아들의 만남 227호주에서의 출산 이야기 231그렇게 듣고 싶던 아기 심장소리 242호주 어린이집 246호주의 초등학생 252그런데도 불구하고, 비싼 명문학교에 보내려 하는 이유 259아이들의 방학 = 어른들의 방학 263머리 검은 짐승 거두어들이기 266호주 부동산 이야기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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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여러 번 교정을 하고 교정을 할 때마다 저자는 눈물을 감출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교정을 하면서도 엄마가 이 책을 보면 많이 우시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신규 때 태움을 당해서 힘들었던 시절, 호주에서 돈이 없어서 김빠진 레모네이드를 사먹고 호주 할머니에게 틀니를 맞은 것들을 단 한번도 얘기 한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얘기하면 걱정하실 것이 뻔하기에 잘지낸다 항상 숨겼습니다. 이 세상에 저랑 비슷한 상황 아니면 더한 상황의 간호사들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들도 아마 저처럼 가까운 가족 그리고 지인들에게 말을 못할 것을 알기에 나의 경험으로 만들어진 이 책이 그들에게 마음의 소리로 그리고 이 책을 읽는 동안 마음의 위로가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힘들어하고 있는 졸업생들, 신규들 그리고 호주에서 새롭게 적응을 하는 이에게 조그만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더 나아가서 호주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그리고 진급을 준비하는 이에게 내가 가진 정보와 경험등의 모든 것을 다 쏟아 부은 나의 책이 도움이 되고 길라잡이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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