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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일이 있었지만 힘든 일만 있었던 건 아니다
이지니
BOOKK(부크크)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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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9_프롤로그

1부. 인생, 나의 모든 날에 대하여

13_꽃보다 그대가 좋다
15_감사할 수밖에 없는 이유
16_고통이 데려온 선물
19_긍정에도 노력이 필요해
20_오감(五感)이 숨 쉬는 삶으로
22_당신의 오늘을 칭찬합니다
23_지금 말고요
24_이 나라에 태어난 이유
25_언니가 자신 있게 말할게
26_나은 인생을 살기 위한 가장 쉬운 방법
27_인격의 또 다른 신호
29_나를 향한 글귀
30_기적이 오지 않는 이유
31_고개를 들어, 배우다
33_미리 알리지 않는 진짜 이유
35_매일 영화 한 편을 찍는다
37_참, 다행이다
38_마음이 가는 대로 하기 전에
40_결국은 나를 위한 일
42_이런 영화가 좋아
43_짬을 내어 글을 씁니다
45_어느 시인이 주는 힘
47_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까닭

2부. 소명, 내가 가는 길에 대하여

51_우리에게 필요한 시간
53_나 역시 알아버린 일
54_2017년 1월 7일
57_내 길을 가려면 달라야 한다
58_우리는 누군가의 인생을 돕고 있다
60_오늘 나, 풍선이 될래
62_신발에서 꿈을 보다
64_영화 <기생충>이 그랬던 것처럼
65_달밤에 차 한잔 어때요?
67_또 하나의 점을 잇다
69_포기하지 않으려면
70_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71_한 번도 실패하지 않은 것처럼
73_꽃이 피는 시기는 다르다
75_앞날을 두려워하는 너에게
77_원하는 떨림은 괜찮다
80_견고한 모래성
81_직접 겪어야 하기에
84_그래, 좀 솔직해지자
86_지니의 꿈
87_내 인생의 황금 시간
89_초심(初心)을 떠올리며
90_무명의 맛을 아는 사람
92_꿈 가지고 장난치지 마요
93_카페, 그리고 글쓰기
95_아이들 마음에 고이 닿기를
97_터널의 약속
98_날 기다려, 2020!
99_결코, 가볍지 않은 행위

3부. 관계, 너를 만난 것에 대하여

105_혼자 힘으로는 결코 성장할 수 없다
106_나를 울린 중년 남성
109_당신, 고맙습니다
111_나의 1호 중국인 친구
113_너와 나
114_마음 비우기 훈련 좀 가르쳐 줘요
116_복은, 내가 하기 나름
118_영혼의 멘토를 만나고 오는 길
119_모두에게 필요한 말
120_진짜 인연
121_복 중의 복
122_하얼빈에서 날아온 위로 한 장
123_한둘의 벗으로 충분합니다
124_정확한 때는 나도 모른다
125_고맙고 미안한 밤
127_시간이 지날수록 진해지는 감사
129_친구는 가려 사귀는 것

4부. 추억, 너를 스친 것에 대하여

135_옛 감성이 좋은 아이
137_혼밥의 추억
138_그때의 나를 띄운다
139_진짜 천사가 된 똘이
141_내가 좋아하는 사진
142_이런 사람이 되고 싶어
143_추억의 장소에서 우리를 만나다
146_추억을 소장하는 이유
148_오늘을 그리워할 때가 올 테니
150_넌, 기억하니?
152_그때의 내가 듣고 싶었던 말
154_청춘(靑春)
155_그 시절의 우리를 기억해요?"

저자 소개 1

2022년,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는다는 불혹(不惑)의 나이다. (하지만 어젯밤에도 홈쇼핑 광고에 금세 결제 버튼을 눌렀다고 한다) 생후 18개월이 된 딸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고 집 청소를 마치면 곧장 서재로 출근한다. 정확히 말하면 거실, 부엌, 화장실 모두 그녀의 작업 공간이다. 노트북이 있는 서재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지만 스마트폰을 들고 집안 곳곳에서 글을 읽거나 쓰기 때문이다. 그녀 스스로 밝히지 않는 한, 다들 시간이 많은 줄 안다. (실상은 육아만으로도 바빠서 ‘짬’조차 내기 어렵다) 그녀는 일도 하고 나라에 세금도 내지만 말하지 않으면 집에서 노는 줄 아는 프리랜
2022년,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는다는 불혹(不惑)의 나이다. (하지만 어젯밤에도 홈쇼핑 광고에 금세 결제 버튼을 눌렀다고 한다) 생후 18개월이 된 딸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고 집 청소를 마치면 곧장 서재로 출근한다. 정확히 말하면 거실, 부엌, 화장실 모두 그녀의 작업 공간이다. 노트북이 있는 서재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지만 스마트폰을 들고 집안 곳곳에서 글을 읽거나 쓰기 때문이다. 그녀 스스로 밝히지 않는 한, 다들 시간이 많은 줄 안다. (실상은 육아만으로도 바빠서 ‘짬’조차 내기 어렵다) 그녀는 일도 하고 나라에 세금도 내지만 말하지 않으면 집에서 노는 줄 아는 프리랜서다. 그래서 티 좀 내려고 『말 안 하면 노는 줄 알아요』라는 제목으로 책을 썼단다. 그 외 저서로는 『무명작가지만 글쓰기로 먹고삽니다』 『힘든 일이 있었지만 힘든 일만 있었던 건 아니다』 『영심이, 널 안아줄게』 『아무도 널 탓하지 않아』 『꽂히는 글쓰기의 잔기술』외 3권의 전자책이 있다.

블로그 '이지니의 글쓰기 놀이터'
인스타그램 @leejinny_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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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7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158쪽 | 128*188*20mm
ISBN13
9791137213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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