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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집필하면서
1부. 생령에 얽힌 신비 나는 누구이며 왜 태어났는가? 생령을 불러 대화할 수 있는 유일한 곳 생령의 존재를 밝혀낸 창시자 나의 반쪽이자 그림자라고 하시며 생령들의 저주와 반란이 시작되었다 예고 없이 어느 날 갑자기 저주 내려 생령의 시대가 열려야 인간 행복의 시대가 열린다 생령들을 부르면 모든 비밀이 밝혀져 인간의 원과 한은 자기의 생령 대단한 천제의식 생령들의 저주가 가장 무섭다 새로운 세계를 열어가는 천지나라 자미국 나에게 주신 신비의 능력 2부. 생령과의 대화 사례 생령의 존재를 무시하고 찾아주지 않으면 생령을 불러내서 숨은 마음을 알아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 생령과 대화 미국 부시대통령 생령 불러 대화 생령의 모습을 확실히 알 수 있어 생령의 존재 자체도 몰랐었다 나의 가장 못된 영이 생령 나의 반쪽인 생령을 너무나 무시하고 내가 가진 돈도 다 생령 것이라 하며 가정이 풍비박산 나고 생령의 무서움을 무엇을 그렇게 망설였느냐고 질타 봇물 터지듯이 터져 나오는 눈물! 생령이라는 말을 듣고 더욱더 놀라 끝없는 생령의 원과 한 온갖 풍파는 생령들의 저주 나는 누구이고 왜 태어난 것인지 3부. 인류가 기다리던 길 하늘과 자미국의 뜻에 승복하는 자 의학으로 치료 안 되는 사람들 근심, 걱정, 우환을 어디다 팔 것인가? 살아서 자신의 사후를 준비 해탈과 도통이 최고라고 착각 속에 빠져 축생으로 윤회하는 고리를 끊어야 4부. 자미국 천지기운의 신비 처참하게 죽음의 길까지 갔을 때 기적과 이적 일어나 정수리에서 땀이 나기 시작 햇볕을 쬐고 있는 강력한 기운 강렬한 기운을 체험하게 되어 더욱더 웅장한 기운이 느껴집니다! 답답했던 가슴이 뻥~ 뚫리는 느낌 몸 전체 더워진 느낌이 있었고 하루 중 가장 행복한 순간입니다! 가슴속이 후련해지면서 마음이 포근 뜨거운 기운과 눈물콧물 범벅이 되면서 다리 부분은 강한 전율의 흐름을 느끼고 법문하실 때와 똑같은 말투로 주문을 합장한 손이 앞으로 쭉 일자로 되어서 강력한 기운에 그저 황홀해 하기만 했어요 상쾌한 느낌이 뒷머릴 스치며 머리 전체로 강한 기운이 기차처럼 빠르게 로켓처럼 빠르게 인황의 기운으로 일어나는 신비 현상 천지기운이 내림을 직접 겪어보니 갑자기 기운이 내리더니 합장한 손이 덜덜 온몸으로 전류가 흐르듯 하는 느낌 천지 자미국 다섯 글자만 주문으로 외웠는데 이렇게 큰 기운은 생전 처음 5부. 인류의 영원한 구심점 진정한 하늘 태상천존 자미천황님! 하늘님 중에 최고의 하늘님 인류 탄생부터 기다린 자미국 성자와 성인들을 능가하는 인류의 능력자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인류가 머리 숙여야 모두 내려놓는 자가 최후의 승리자 청와대 터는 천지나라 자미국 인황의 자리 입헌군주제와 의원내각제로 개헌 남북통일 후 국호는 무엇으로 하나? 대한민국 국기에 대한 비밀 자미국 국민으로 재탄생 대한민국에 주신 선물 천지대업 지구와 72억 인간의 주인 책을 맺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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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생령의 원과 한
태어남도 고통이고, 살아감도 비참한 고통이고, 암이 와서 싸우느라 병도 고통이고, 고통스러워 죽으려니 막상 죽음도 무섭고 두려웠습니다. 다시 살자니 고통이고, 죽자니 알 수도 없는 사후세계가 더 고통스럽습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외통수에 걸려서 더더욱 고통스럽습니다. 전생에 지은 죄가 억겁으로 커서 이생에 지옥세계인 지구에 태어났다고 밝혀주십니다. 현생에 태어나서 또 한 겁의 죄를 짓고 다음 생은 축생으로 태어날지 지옥세계로 직행할지 알 수 없는 또 다른 사후세계가 존재하는지 뭐가 있는지 불확실한 미래의 인생길. 술로 인한 남편의 고통은 가족의 고통으로 나는 왜 이렇게 살아야 하는지 점집, 철학관으로 찾아가서 물어봤지만 원인을 몰라 절로 들어가 10년을 공들이고, 끝도 없는 지장기도에 조상님 극락왕생 기도발원 천도재를 달마다 철마다 해마다 좋은 곳 가셨다는데 끝도 없이 모시고 끝도 없는 천도재를 했습니다. 모두가 다 끝도 없고, 해답도 없는 고통의 연속인 고행길이었습니다. 신문광고에 ‘존귀하고 장엄하나 알아듣는 이 없도다’라는 글귀를 읽어보고 하늘이 인류에게 내린 명 책을 구입해서 자미국을 알았습니다. 하늘 말씀 잘한다는 유명한 교회와 성당으로, 천도재 잘한다는 대한민국 이름 있는 절로 30년을 다니면서 어디서도 듣지도 보지도 못한 새로운 문구에 마음이 끌려서 왔고 무엇인지 모르지만 거대함의 기운이 느껴졌습니다. 보이지 않은 세계에 대한 책들을 무수히 가지고 있었지만 자미국의 책 내용은 신비스런 내용들로 가득 찼고 하늘이 인류에게 내린 명과 천지령을 읽고 완전 매료되었습니다. 개인의 미래와 대한민국의 미래, 세계인류의 미래가 반드시 그렇게 될 것 같은 강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경주 최씨 시조 최치원 조상님부터 당대 조상님까지 친가, 시가 모든 조상님들을 딱 한 번의 의식으로 하늘나라 천상 자미천궁으로 구원해 주시는데 육과 영을 창조하신 창조주만이 구원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조상님 입천제를 올린 후에 35평 살던 집을 버리고 근사한 정원이 딸린 60평 빌라로 이사했습니다. 하늘의 명받을 사명자는 한 집안에 한 명이라고 하셨는데 나도 살아생전에 창조주께 구원을 못 받으면 죽어서 귀신이 된다 하니 사후세계 이리저리 헤매고 싶지 않고 구원받고 싶어 천인합체를 서둘러 했습니다. 나는 누구이고, 나의 정체는 무엇인지 나를 밝혀내는 의식이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인간의 두뇌로는 감히 감지하기 힘든 능력의 한계를 느낍니다. ---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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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사람의 생령(혼)을 부르는 태초의 능력자!
산 사람의 생령을 거리에 상관없이 불러내어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신비한 일이 자미국에서 일어나고 있다. 육신이 죽은 자의 영혼을 흔히 귀신, 사령이라 하고 육신이 살아있는 자의 영혼은 생령이라 한다. 이 땅에 수많은 종교의 승려, 신부, 목사, 보살, 무당, 도사, 법사, 도인, 심령술사 등등이 많이 있지만 산 사람의 생령을 움직여 대화를 할 수 있도록 하는 능력자는 이 세상에 없었다. 또한 이 세상을 이미 다녀간 석가, 예수, 상제, 공자, 노자 등등 수많은 이들이 이름을 떨치고 이 세상을 다녀갔지만 생령을 움직일 수 있는 영적 능력자는 단 한 명도 없었다. 상대가 미국에 있던 러시아에 있던 산 사람의 생령을 나 인황(남자 필자)이 부르면 시공간을 초월하여 즉시 사감(여자 필자) 육신의 몸을 통하여 당사자와 대화를 나눌 수 있으니 인류의 천지개벽이 분명하다. 자미국의 인황과 사감은 세상 그 어떤 누구도 감히 행하지 못한 제2의 천지창조의 일을 행하고 있다. 인간사의 길흉사는 운이 나빠서도 아니고 재수가 없어서도 아니고 천도재를 안 지내서도 아니고, 굿을 안 해서도 아니고, 조상님이 앞길을 가로막고 있어서도 아니고, 사주팔자 때문도 아니고, 이름이 나빠서도 아니고, 삼재 때문도 아닌, 각자의 몸 안에 있는 자신 생령들의 저주로 인해서 재앙이 일어나고 있다. 거울에 자신의 모습을 비추면 거울 속에 자신과 똑같이 닮은 자신의 모습이 보이듯이, 살아있는 모든 사람들의 몸 안에는 자신과 똑같이 닮은 또 하나의 자신이 있다. 생령의 뜻과 맞게 육신이 움직이면 인생사 행복이고, 생령의 뜻과 다르게 육신이 움직이면 인생사가 불행하다. 그러나 세상에서 이 진실을 아는 자 없어 지금까지는 인생의 불행과 고통을 종교적으로 해결하려 하였지만 종교를 통하여 해결책을 찾지 못한 채 세월에 세월을 거듭하며 인생의 불행과 고통 속에 살아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종교를 믿고 있고, 종교 의식을 행하였다. 그러나 종교를 믿으면 믿을수록, 종교 의식을 행하면 행할수록 인생이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갈수록 더 힘들어짐을 많은 사람들은 이미 경험하여 알고 있을 것이다. 종교 믿고, 종교 의식 많이 행한다고 자신 인생이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자기 생령의 마음을 알아야 행복해질 수 있다는 어마어마한 진실을 전한다. 〈이하 생락〉 본문 〈책을 집필하면서〉 중에서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