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호
시나리오 작가를 꿈꾸는 저자 홍성호는 1980년 2월 철원에서 태어났으며, 현재 대진대학교 컴퓨터 공학과 휴학중이다. 좋아하는 작가로『모모』의 미카엘 엔데와『은하영웅전설』의 다나카 요시키를 꼽는 저자는 미카엘 엔데의 영향을 받아서인지 동화풍의 판타지를 쓰고 싶어한다. 커다란 덩치에 선한 눈빛이 인상적인 저자의 첫 작품인『성검전설』은 1996년부터 '나우누리 환타지아 동호회'에『내 이름은 요타』라는 제목으로 연재한 작품을 새롭게 다듬어 내놓은 것이다. '나우누리 환타지아 동호회' 문학관지기로도 활동중인 저자는 이후『성검전설』의 주인공들이 전혀 다른 세계에서 펼치는 모험담을 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