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정가제 Free 90일 대여 EPUB
eBook [대여] 중국이 싫어하는 말
얼굴 안 붉히고 중국과 대화하기 위한 최소한의 지식 30% 쿠폰받아 구입하세요!, EPUB
정숙영 저
미래의창 2019.08.09.

크레마 터치, 크레마원 기본뷰어 이용불가

가격
11,200원
11,200
대여기간
90일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최대 6만원 캐시백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

1장 하나의 중국 원칙
한국인의 중국 지도, 중국인의 중국 지도
대만 국기, 홍콩 국기
중국을 중국이라 부르지 못하는 이유
2019, 소년 홍콩

2장 양보할 수 없는 국가 주권 문제
티베트는 ‘중국의 소수민족’
달라이라마가 정신적 지주라고?
중국의 ‘화약고’ 신장
통제의 시작, 동북공정
김수현과 전지현은 억울하다

3장 금기의 최고봉, 정치 문제
굿즈는 되고 하소연은 안 된다
삭제된 숫자 1.9.8.9.6.4
마법에 걸리는 시간, 3월과 10월
당·방·파·군, 파벌 금지
2012년, 검열의 전성시대 개막
권력 서열은 없고 의전 서열은 있다

4장 중국에 대한 관용적 수사
중국인은 모두 왕서방?
중화 모욕
미식에 눈뜬 중국인?
한국인의 우월의식

5장 조화로운 세상의 적들
종교 탄압 스캔들, 파룬궁
반중 성향의 언론들
노동자 권익, 어디까지 허용되나
사건 사고는 어떻게 처리되나
민감한 이슈가 영화화될 때
민족주의, 그들의 속사정

6장 우린 패권국이 아니야!
영유권 문제와 완벽한 중국 지도
일대일로는 패권이 아니다?
무엇이 중국을 ‘오만하게’ 만드나

주

저자 소개 1

한국외대통번역대학원 한중통번역과를 졸업하고 《디지틀조선일보》의 중문판 뉴스 팀장으로 14년간 일했다. 중국어로 한국 뉴스를 전달하면 할수록 중국으로부터 더 많은 항의 메일을 받았고, 걸핏하면 중국에서 사이트 폐쇄까지 당하다 보니, 이해할 수 없는 중국이 '싫었다'. 그래도 전공이고 밥벌이라 매일 링 위에 서서 중국이라는 거대한 상대를 마주했다. 잽과 어퍼컷에 너덜너덜해지다가 살짝 피하는 요령도 생겼다. 나중에는 상대가 어떤 지점에서 흥분하는지 '아킬레스건'이 보이기 시작했다. 맞다 보니 알게 되고, 알게 되니 적어도 '이상 행동'을 하는 중국의 속사정이 이해되기 시작
한국외대통번역대학원 한중통번역과를 졸업하고 《디지틀조선일보》의 중문판 뉴스 팀장으로 14년간 일했다. 중국어로 한국 뉴스를 전달하면 할수록 중국으로부터 더 많은 항의 메일을 받았고, 걸핏하면 중국에서 사이트 폐쇄까지 당하다 보니, 이해할 수 없는 중국이 '싫었다'.

그래도 전공이고 밥벌이라 매일 링 위에 서서 중국이라는 거대한 상대를 마주했다. 잽과 어퍼컷에 너덜너덜해지다가 살짝 피하는 요령도 생겼다. 나중에는 상대가 어떤 지점에서 흥분하는지 '아킬레스건'이 보이기 시작했다. 맞다 보니 알게 되고, 알게 되니 적어도 '이상 행동'을 하는 중국의 속사정이 이해되기 시작했다.
자연스레 그들의 정치, 사회의 금기 이슈에 주목하기 시작했으며, 비즈니스, 대중문화, 우호 교류 분야에서 의도치 않게 중국의 레드라인을 밟아 곤란을 겪는 사례를 보면서 '영리하게' 소통하는 참고서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출발한 이 책은, 중국을 '사랑하는 것'까지는 아니더라도 우리와 다른 존재라는 점을 알기만 해도 마음이 가벼워지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중국어 전공자가 쓴 보기 드문 '중국 소통서'다.

현재 기업, 학교, 일반을 대상으로 중국 관련 강의를 하고 있으며, 네이버 오디오클립에서 〈오늘의 중국〉 채널을 운영하며 중국의 요즘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정숙영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8월 09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다운로드 시점부터 90일 동안 이용 가능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PC(Mac)
파일/용량
EPUB(DRM) | 52.37MB ?
ISBN13
9788959896011
KC인증

출판사 리뷰

중국의 아킬레스건은 무엇인가?
톈안먼, 태자당, 달라이라마, 파룬궁, 중화 모욕…….
금기와 금지어로 그들의 속사정을 읽다
중국은 2013년부터 ‘중화 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캐치프레이즈로 내세운 시진핑 시대가 열리면서 자국에 대한 중국인들의 자부심이 높아지고 그 어느 때보다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과거와 달리 전 세계를 향해 자신의 관점을 강력하게 어필하고 있다. 그 와중에 국내 유명 기업과 연예인은 물론 굴지의 글로벌 기업들도 말 한마디, 글 하나 잘못 올렸다가 중국에 사과하는 일이 빈번해지고 있다. 힘이 세지는 만큼 중국의 패권적 민족주의 성향이 노골화되는 것일까? 아니면 중국이라는 나라가 걸어온 역사적 배경과 그들의 속사정에 무지한 탓일까? 이 책은 중국과 얼굴 붉히지 않으면서 영리하게 소통할 수 있는 기본적인 지식과 방법을 다룬다. 여기에는 중국이 표방하는 국가 운영의 기본 원칙부터 주권과 정치 문제, 국민 정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슈들이 포함된다.
오랫동안 한국 뉴스를 중국어로 전달하는 일을 해온 저자는 ‘터프한’ 중국 언론 환경을 상대로 산전수전 다 겪으며 축적한 생생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이 책을 썼다. 중국식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이해를 키우고 싶은 사람들, 특히 중국과 함께 일을 해야 하는 개인이나 기업들에게 필요한 책이다. 상대의 정서를 섬세하게 파악해서 손해 볼 일은 없을 것이며, 그들이 민감해하는 사안을 현실에서 어떻게 디테일하게 적용하고 피해갈 수 있을지 참고가 될 것이다.
그렇다면 중국이 민감해하는 사안들 중에 우리가 국제무대에서 자주 부딪히는 이슈는 무엇이 있을까? 우선 1911년 이후 중국 현대사 속에서 확고하게 굳어진 ‘하나의 중국’ 원칙과 국가 주권에 관한 사항을 들 수 있다. 중국은 이미 중국으로 반환된 홍콩과 마카오는 물론이고, 대만이 중국과 별개의 독립된 국가로 비쳐지는 것을 극도로 경계한다. 대만은 국가가 아니며 중화인민공화국의 ‘분리될 수 없는 일부분’이라는 하나의 중국 원칙은 중국 대륙과 대만의 관계를 인식하는 확고부동한 정책이 되었다. 이러한 ‘하나의 중국’ 원칙을 등한시했을 때 우리가 종종 하는 실수는 대만을 뺀 지도를 중국 지도라고 여기는 것이다. 중국에서 출판되는 모든 도서는 물론이고 웹과 모바일에서 중국 지도를 검색하면 당연히 오른쪽 하단에 고구마 모양의 대만이 함께 그려지고, 대륙과 같은 색깔로 칠해진다.
리뷰 총점 9.6
한줄평 총점 8.8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