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작가의 말
멀고 먼 나라에서 다시 온 손님 1장 지도의 실제 거리를 구해라 ㆍ전사회가 콕콕 집어 주는 핵심 사회 원리 - 축척 ㆍ한수리가 술술 풀어 주는 핵심 수학 원리 - 비례식 2장 돈이 불어난 이유를 찾아라 ㆍ전사회가 콕콕 집어 주는 핵심 사회 원리 - 예금과 이자 ㆍ한수리가 술술 풀어 주는 핵심 수학 원리 - 백분율 3장 마법의 양탄자를 얻어라 ㆍ전사회가 콕콕 집어 주는 핵심 사회 원리 - 지방 자치 단체 ㆍ한수리가 술술 풀어 주는 핵심 수학 원리 - 약수 4장 꼬마 도둑을 잡아라 ㆍ전사회가 콕콕 집어 주는 핵심 사회 원리 -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ㆍ한수리가 술술 풀어 주는 핵심 수학 원리 - 피보나치수열 5장 공주가 갇힌 곳의 문을 열어라 ㆍ전사회가 콕콕 집어 주는 핵심 사회 원리 - 국경일 ㆍ한수리가 술술 풀어 주는 핵심 수학 원리 - 일대일 대응 6장 동쪽 왕국 왕의 고민을 풀어라 ㆍ전사회가 콕콕 집어 주는 핵심 사회 원리 - 국제기구 ㆍ한수리가 술술 풀어 주는 핵심 수학 원리 - 경우의 수 피어나 공주의 성대한 결혼식 찾아보기 |
|
수학 원리와 사회 지식을 한데 모아
납치된 공주를 구하라! 우리가 배우는 지식이 문제 해결에 어떻게 쓰이는지 재미있게 생각해 보는 이야기입니다. 한수리와 전사회는 하나의 문제를 해결할 때 자신이 아는 지식이 함께 쓰인다는 것을 잘 보여 주고 있습니다. 또한, 이야기를 읽다 보면 “이런 곳에도 우리가 배운 사실이?”라며 깜짝 놀라게 됩니다. 미지의 세계로 떠나는 신 나는 여행에 함께하다 보면, 어느덧 사회와 수학에 좀 더 가까워진 자신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유대현(서울 유현 초등학교 교사) ▲ ‘수학 플러스 교과’ 시리즈의 특징 1. 수학과 사회, 수학과 음악?미술?체육이 1:1 비중으로 통합을 이룬 새로운 형식의 ‘1:1 통합 학습형’ 정보서 주인공들이 어려운 문제에 부딪칠 때마다 반드시 수학 원리와 사회 지식, 수학 원리와 음악?미술?체육 지식을 1:1 비중으로 적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는 기존에 없는 새로운 형식의 통합 학습형 정보서이다. 문제 해결 과정에서 다양한 교과에 녹아 있는 수학 개념과 원리를 이해함은 물론, 사회, 음악, 미술, 체육에 대한 개념과 지식까지 학습함으로써 다양한 교과 내용을 넘나들며 입체적이고 통합적인 사고를 할 수 있게 유도하였다. 2. 재미있는 이야기와 수학, 사회, 음악?미술?체육 지식의 자연스러운 결합 수학을 잘하고 분홍색을 무척 좋아하는 사랑스러운 알파걸 한수리를 중심으로, 개성 넘치는 또래 어린이들이 주인공이 되어 이상한 나라에서 흥미진진한 모험을 펼친다. 독자들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신 나게 읽으며 어느새 수학, 사회, 음악?미술?체육의 개념을 자연스럽게 깨우치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3. 수학, 사회, 음악?미술?체육 지식을 다시금 파악하게 해 주는 알차고 체계적인 정보 정리 이야기에서 다 설명하지 못한 정보는 장마다 꾸며진 ‘수학 원리’와 ‘사회(음악, 미술, 체육) 원리’에서 상세히 설명한다. 3학년부터 6학년까지 수학, 사회, 음악, 미술, 체육 교과서를 꼼꼼히 분석한 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수록하였다. 교과서 지식을 바탕으로 응용과 심화 지식까지 전하는 것은 물론이다. 따라서 이 책을 읽으면 교과서의 핵심 내용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온다. 더불어 ‘한수리의 수학 이야기’ 코너로 풍부한 수학 상식까지 놓치지 않고 잡았다. 4. 수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 유도 수학의 가치를 잘 이해하지 못하고 일찌감치 수학을 포기하는 안타까운 상황이 흔하게 벌어지고 있다. 이런 아이들에게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이 매우 재미있는 과목이며, 우리 생활과 아주 동떨어진 과목이 아니라는 긍정적인 생각을 심어 줌으로써 학습 동기와 의욕을 북돋아 준다. 아이들은 예상치 못한 곳에서 수학 개념이 톡톡 튀어나오는 것을 경험함으로써 다양한 분야에 녹아 있는 수학에 대해 흥미를 가지게 될 것이다. 5. 전문가의 철저한 감수 정보의 정확성을 살리기 위해 2007년, 2009년 수학 개정 교과서를 집필했을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전 과목의 교육 과정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현역 초등학교 교사의 철저한 감수를 거쳤다. 혹시라도 있을 오류를 막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만을 싣도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