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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장의 시대가 막 끝나고 이제 성숙시대가 열린다
2. 언제나 39살인 사람은 없다 3. 내일을 위한 사업의 새 동력은 바로 오늘의 당신 사업내부에... 4. 조직을 죽일 것인가? 아니면 사업을 죽일 것인가? 5. 철조를 깔지 않고서는 기차를 탈 수 없다 6. 분자세계와 유망사업:새로운 경제의 층위 |
Stan Dav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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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과 경영의 중심이 경제 가치가 더 큰 부문으로 이전되고 있지 않은가? 바로 그러한 과정이 지난 10년간 계속되어 왔다. 몇몇 기업에 잇는 소수의 사람만이 이러한 선견지명을 가졌다. 그들은 기존의 중심 사업에 새로운 활력을 주면서, 노화된 중심 사업과 정보에 기초한 여러 서비스 사업을 결합함으로써 미래의 거대 기업을 창조하려 하였다. 고도의 모든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 항공, 호텔, 랜트카, 여행을 결합한 회사, 광고, 자문, 회계 부문을 합한 정보 서비스 회사 같은 것이 구체적인 예다.
--- p. 1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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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으며 사람들은 빼놓지 않고 정보사회와 미래사회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컴퓨터가 몰고 올 새로운 세상과 지구촌의 모습을 걱정하기도 하고, 낙관하기도 하면서 다시 성큼 다가오는 21세기의 모습을 떠올립니다. 올 한해엔 어떤 상품과 어떤 사업이 생겨나 사람들을 유혹할까요? 정보관련 산업들의 독주는 얼마나 오래 갈까요? 지금 사업을 하려면 어떤 사업을 해야 성공할까요?
『정보경제』는 앞으로 30여년에 걸쳐 밀려올 미래 산업의 흐름과 대응 전략에 대해 명료한 논리를 제시합니다. 세계의 각 나라, 기업, 조직, 개인이 현 경제의 핵심 요소인 정보를 이용해 어떤 방법으로 그들의 목표를 관철해 가고 있는지 풍부한 사례를 제시합니다. 정보경제는 1950년부터 시작되었고 2020년에 바이오 경제에게 배턴을 넘길 것입니다. 1980년대에 와서야 사람들은 정보경제 시대에 살고 있다는 사실을 자각했습니다. 정보경제의 핵심기술은 정보기술입니다. 모든 사업은 생존하기 위해 정보화되고 있습니다. 기존제품에 정보와 서비스를 담으면 지능있는 제품이 되어 새로운 시장기회를 갖게됩니다. 지금은 정보경제의 성장기에서 성숙기로 들어서고 있는 때입니다. 새로운 사업기회가 많이 생기며 새 산업과 새 기업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정보경제를 잘 알면 다른 사업보다 몇 배나 이익을 올릴 수 있는 정보산업의 주인이 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