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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 장 Laughter the best medicine
웃음이 최고의 약이다 In a stressful world, learning how to laugh brings many peace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세상에서 웃는 방법을 배우면 많은 평화를 가져다준다 Published : 2013-04-05 20:39 By Oh Kyu-wook (596story@heraldcorp.com) 제 2 장 More men don the apron 더 많은 남자들이 앞치마를 두른다 Middle-aged and elderly men learn to cook as hobby or second career 중년층과 노년층 남자들이 취미 또는 제 2의 직업으로 요리를 배운다 Published : 2013-04-26 20:58 By Jean Oh (oh_jean@heraldcorp.com) 제 3 장 Hanok, where humans live with nature 인간이 자연과 더불어 살 수 있는 한옥 Boom in retro and eco-conscious style has hanok in high demand 복구와 자연생태인식스타일의 붐이 한옥의 수요를 크게 증가시켜 놓았다 Published : 2013-04-12 22:10 By Bae Ji-sook (baejisook@heraldcorp.com) 제 4 장 It’s the journey that matters 여행은 중요한 것이다 Tourist trains showcase beauty of rural Korea 관광 열차는 한국 농촌의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Published : 2013-04-19 21:16 By Bae Hyun-jung(tellme@heraldcorp.com) |
Bella 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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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자 신문은 일반적인 생각보다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잘 아는 바와 같이 글보다 먼저 생긴 말에 대하여 생각해 보면 주어와 동사 순서에 관계없이 상대방 말의 순서대로 이해하며 받아들입니다. 글에 있어서도 이와 같은 이해 방식은 똑같이 적용됩니다. 즉, “나는 책을 읽고 있어요.” 라고 말해도 알고 “나는 읽고 있어요 책을” 이라고 말해도 이해하는 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처럼 그것이 한글이든 영문이든 읽어 내려가면서 이해하는 것이 바른 방향이면서 또한 빨리 읽을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단지 문장에 대해서는 기록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시 반복하여 읽거나 음미해 볼 수 있는 차이는 있지만 어렵게 느껴지는 영자신문도 이 규칙을 따르기만 한다면 쉽게 읽을 수 있다는 것은 명백한 진실입니다. 영문을 읽어 내려가면서 이해하는 Up to down 방식이 올바른 규칙입니다. 우리는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영문을 이해하는 방식에 관하여 진지하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들은 절대로 눈으로 훑고 지나간 구문을 다시 거슬러 올라가서 이해를 완성하는 일은 없습니다. 글줄을 따라 눈이 읽으며 내려가는 순서대로 받아 들이는 이 간단한 규칙을 무리하게 한글 어순에 맞추려 하면서 이해를 방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게다가 한글을 읽으면서 문법을 떠올린 기억이 있는지 살펴봅시다. 문법은 영자신문을 이해하는데 오히려 혼돈을 주거나 속도를 느리게 만드는 영향을 줄 수도 있습니다. 그저 Up to down 하며 문장을 따라 내려가면 됩니다. Bilingual Reading은 영어를 한글로 동시에 이해하며 Up to down하는 방식입니다. 영어를 짧게 구분하고 그에 맞는 한글 의미를 삽입하여 어휘는 물론이고 의미를 즉석에서 이해하고 지나갈 수 있도록 배려하였습니다. 이런 방식은 동사 앞에서 끊고 전치사 앞에서 끊고 관계사 앞에서 끊어가며 문장을 이해하는 양쪽 언어에 능통한 바이링구이스트 들이 영자신문을 쉽게 읽는 요령이면서 훈련에 의하여 스스로 누구나 터득할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바이링구얼 방식에 따라 영문을 읽어 내려가면 영자신문이 쉽다는 느낌을 공감하게 됩니다. ---「저자의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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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국내 최고의 영자신문인 코리아헤럴드 주말 판 (The Korea Herald Weekender) 중에서 영어공부에 가장 적절하다고 생각되며 읽는 이들로 하여금 신선한 감을 느끼게 해주는 네 가지 좋은 기사들을 선정하여서 Bilingual 방식으로 영문 기사를 up to down 하며 읽어가는데 도움이 되도록 구성한 책입니다. 우리들이 영자 신문을 읽는 이유는 생생한 시사 상식과 더불어 국내 국외 기자, 석학, 과학자들이 전하는 견해를 통해서 현대 시대의 흐름을 알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와 더불어 같은 의미의 동의어, 유사어, 반대어를 폭 넓게 접하고 빠른 시간 내에 풍부한 단어와 영어의 중요 패턴을 자신의 지식으로 만들어 고급 영어를 자유롭게 읽고 구사하자는 것이 영자신문을 읽는 중요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쉽게 읽는 영자신문”의 흥미 있는 영어 기사를 읽어 내려가는 가운데 자연스럽게 영어가 자신에게 습득되는 것을 느낄 수 있는 것은 물론 영어가 어렵지 않다는 점도 알게 될 책입니다. 대상 독자 - 직독직해를 원하는 모든 사람 - 영자신문을 쉽게 읽고자 하는 모든 사람 - 시사영어에 도전하고 싶은 모든 사람 - 각종 시험을 준비하는 모든 사람 - 영어 실력 향상을 희망하는 일반 사람 - 고급 영어에 도전하는 모든 학생 구성 Bilingual Reading (영·한 혼용 직독직해 방식) + 한글번역 및 사진 또는 삽화 삽입 + 원문 기사 및 단어&숙어 정리 + 해설 책의 특징 1. 영한 혼용 바이링구얼 읽기로 까다로운 문장을 쉽게 직독직해 되도록 구성 2. 문법을 배재하고 영문을 이해하는 효과로 영문에 대한 인식 개선 추구 3. 동시에 한글 번역도 함께 제시 4. 영자신문 기사 원문을 게재하고 상세 해설을 삽입하여 영어를 이해하도록 구성 5. 코리아 헤럴드 신문사와 저작권 계약 6. 국내 기사를 다룸으로써 우리의 정서에 맞고 누구나 흥미로운 주제 선정 7. 기사와 관련된 사진을 삽입하여 실제 신문 기사를 읽는 느낌을 그대로 재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