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다(매리 루이스 드 라 라메) Ouida(Marie Louise de la Rame)
(1839~1908)
1839년 영국 서퍽 주 태생, 본명은 ‘매리 루 이스 드 라 라메’로 ‘위다’는 필명이다. 1860년에 소설 《포도밭 그랜빌》을 월간지에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1867년 《두 깃발 아래》를 써서 많은 인기를 얻었다. 1872년 출간한 《플랜더스의 개》는 어린 시절 아버지에게 들은 구전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작품이다. 1874년 이탈리아 피렌체로 간 위다는 동물과 자연, 아이 등을 주제로 다양한 동화를 집필했고 1909년 세상을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