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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판에 대한 저자의 변
여는 장_상황(狀況)에서 메이지(明治)로 제1장_‘나선전화각(螺旋展畵閣)’ 구상 1_양화(洋?) 역사의 무대-다카하시 유이치(高橋由一)의 화업(畵業=사업) 2_쾌락 동산의 나선건축-‘나선전화각’ 구상 3_물과 불의 에도(江戶)-건설장소에 대해 4_무가(武家)의 미술-에도(江戶)적인 것과 근대 5_나선건축의 계보-영향을 끼친 근원(1) 6_이루지 못한 박람회 계획-영향을 끼친 근원(2) 7_시대가 낳은 힘-막부 말 메이지 초의 문화적 혼란 8_두 사람의 F-‘나선전화각’ 구상의 배경(1) 9_1881년의 의미-‘나선전화각’ 구상의 배경(2) 10_반(反)근대(=반(反)예술)-미술이라는 제도 제2장_‘미술’의 기원 1_문명개화의 장치-박물관의 기원 2_미술로의 태동-창시_137 3_‘미술’의 기원-번역어 ‘미술’의 탄생 4_‘예술’과 ‘미술’-박물관의 분류 5_시선의 힘-내국권업박람회의 창설 6_시선의 권력 장치-감옥과 미술관 7_모든 것일 것이라고 하는 ‘미술’-‘미술’ 개념의 한정 8_미술의 요긴한 부분-내국권업박람회와 ‘미술’ 제3장_‘미술’의 제도화 1_건축(=제도)에 대한 의지-1881년의 유이치(1) 2_하늘의 회화-1881년의 유이치(2) 3_‘만든다’는 논리-??미술진설??의 페놀로사 4_통합과 순화-‘일본화日本畵’의 창출과 ‘회화’의 순화 5_미술이라는 신전神殿-‘미술’을 둘러싼 여러 제도와 국가의 토대와 중심 6_판도라 상자-공허라는 이름의 희망 맺는 장_미술이 끝이 나고 다시 살아나다-일본어 ‘미술’의 현실 참고문헌?사료집 초판 후기 정본(定本) 간행에 붙여 저자 주 해설 / 나선(螺旋)의 아방 가르드 ‘“미술” 수용사’를 받아들인 역사 옮기고 나서 찾아보기 |
Noriaki, Kitazawa,北澤憲昭,
CHOE Seok-Yeong,崔錫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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