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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근현대 100년과 민속학자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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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 민속학 분야
고정옥 高晶玉
김두헌 金斗憲
김재철 金在喆
김효경 金孝敬
방종현 方鍾鉉
석주선 石宙善
손진태 孫晉泰
송석하 宋錫夏
이능화 李能和
이여성 李如星
이재욱 李在郁
임석재 任晳宰
장승두 張承斗
최남선 崔南善
최상수 崔常壽

◇ 국학 분야
계봉우 桂奉瑀
김사엽 金思燁
김상기 金庠基
김성칠 金聖七
김용준 金瑢俊
김윤경 金允經
김재원 金載元
김지연 金志淵
김태준 金台俊
문일평 文一平
박은식 朴殷植
백남운 白南雲
신명균 申明均
신채호 申采浩
안재홍 安在鴻
안확 安廓
양주동 梁柱東
유근 柳瑾
이병기 李秉岐
이병도 李丙燾
이인영 李仁榮
이중화 李重華
이청원 李淸源
이혜구 李惠求
이희승 李熙昇
장도빈 張道斌
장사훈 張師勛
장지연 張志淵
전석담 全錫淡
정교 鄭喬
정인보 鄭寅普
정인섭 鄭寅燮
조동탁 趙東卓
조윤제 趙潤濟
주시경 周時經
지헌영 池憲英
최현배 崔鉉培
홍기문 洪起文
홍이섭 洪以燮

◇ 민속·문화 분야
고유섭 高裕燮
고희동 高羲東
권상로 權相老
김규진 金圭鎭
김기수 金琪洙
김소운 金素雲
김원근 金瑗根
류광렬 柳光烈
박길룡 朴吉龍
방신영 方信榮
성경린 成慶麟
신재효 申在孝
오세창 吳世昌
유치진 柳致眞
이창배 李昌培
정노식 鄭魯湜
차상찬 車相瓚
함화진 咸和鎭

◇ 일본인 연구자
가나자와 쇼자부로 金澤壓三郞
가루베 시온 輕部慈恩
고이즈미 아키오 小泉顯夫
곤 와지로 今和次郞
다카하시 도오루 高橋亨
도리이 류조 鳥居龍藏
무라야마 지준 村山智順
사와 슌이치 澤 俊一
세키노 다다시 關野貞
시부자와 게이죠 ?澤敬三
아오야기 쯔나타로 靑柳網太郞
아유가이 후사노신 鮎貝房之進
아카마쓰 지조 赤松智城
아키바 다카시 秋葉 隆
야나기 무네요시 柳宗悅
오다 간치로 小田幹次郞
오다우치 미치토시 小田內通敏
오바 쓰네기치 小場恒吉
오사카 긴타로 大坂金太郞
이마무라 도모에 今村?
젠쇼 에이스케 善生永助

◇ 서양인 연구자
게일 Gale, James Scarth
그리피스 Griffis, William Elliot
기포드 Gifford, Daniel Lyman
달레 Dallet, Charles
드레이크 Drake, Henry Burgess
라후텐자흐 Lautensach, Hermann
랜도어 Landor, Arnold Henry Savage
리델 Ridel, Felix Clair
밀러 Miller, Frederik S
바라 Varat, Louis-Charles
베네데크 Benedek, Barathosi-Balogh
베리만 Bergman, Sten
비숍 Bishop, Bird Isabella
샤반느 Chavannes, Edouard Emmanuel
아일런드 Ireland, Alleyne
알렌 Allen, Herace Newton
언더우드 Underwood, Lillias H
언더우드 Underwood, Horace Grant
에카르트 Eckardt, Andreas
오페르트 Oppert, Ernst Jacob
와그너 Wagner, Ellasue
컬린 Culin, Stewart
쿠랑 Courant, Maurice
클라크 Clark, Charles Allen
퍼시벌 Percival, Lowell
헐버트 Hulbert, Homer Bezaleel

◇ 부록

저자 소개 2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민속학 전공 교수. 서울대학교 자연대학 생물학과(식물학)를 졸업하고, 동 인문대학 종교학과에서 「고대 중국과 한국의 천문사상 연구」로 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 『동양 천문사상 하늘의 역사』(2007) 및 『동양 천문사상 인간의 역사』(2007), 『우리 역사의 하늘과 별자리』(2008), 「고려사의 자연학과 오행지 역주』(2011), 「우리 별자리 설화 사전』(2017) 등과 역서로 『국역 고려사 역지 역주」(2011), 『조선기상 관측기록 조사보고』(2020) 등이 있다. 『고구려 별자리와 신화』로 2010년 백상출판저작상을 수상하였고, 201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민속학 전공 교수. 서울대학교 자연대학 생물학과(식물학)를 졸업하고, 동 인문대학 종교학과에서 「고대 중국과 한국의 천문사상 연구」로 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 『동양 천문사상 하늘의 역사』(2007) 및 『동양 천문사상 인간의 역사』(2007), 『우리 역사의 하늘과 별자리』(2008), 「고려사의 자연학과 오행지 역주』(2011), 「우리 별자리 설화 사전』(2017) 등과 역서로 『국역 고려사 역지 역주」(2011), 『조선기상 관측기록 조사보고』(2020) 등이 있다. 『고구려 별자리와 신화』로 2010년 백상출판저작상을 수상하였고, 2011년 한국연구재단 우수학자 국가석학(인문학)에 선정되었으며, 2021년 국가훈장(국민포장, 기상청)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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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E Seok-Yeong,崔錫榮

국립공주사범대학, 한국학중앙연구원 대학원을 거쳐 1993년 일본에 유학하여 1998년 국립히로시마대학대학원에서 「일제의 종교정책과 무속연구」라는 논문으로 학술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국립민속박물관 학예연구사(1999년~2006년),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소 연구 조교수(2009년 3월~2010년 5월)를 거쳐 현재 국립극장 교육전시부 공연예술박물관 관장(학예연구관)으로 재직하고 있다. 그 동안 일제 식민지 상황에서 식민지문화가 어떻게 발견되고 생산되어 정형화되어 갔는가에 관심을가지고 연구 활동을 해 왔다. 그의 주요 저서로는 『일제의 동화이데올로기의 창출』, 『일제하 무속론과 식민지
국립공주사범대학, 한국학중앙연구원 대학원을 거쳐 1993년 일본에 유학하여 1998년 국립히로시마대학대학원에서 「일제의 종교정책과 무속연구」라는 논문으로 학술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국립민속박물관 학예연구사(1999년~2006년),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소 연구 조교수(2009년 3월~2010년 5월)를 거쳐 현재 국립극장 교육전시부 공연예술박물관 관장(학예연구관)으로 재직하고 있다. 그 동안 일제 식민지 상황에서 식민지문화가 어떻게 발견되고 생산되어 정형화되어 갔는가에 관심을가지고 연구 활동을 해 왔다. 그의 주요 저서로는 『일제의 동화이데올로기의 창출』, 『일제하 무속론과 식민지 권력』『문화관광과 박물관』, 『한국박물관역사 100년 : 진단과 대안』, 『일제의 조선연구와 식민지적 지식 생산』(2012년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학술도서) 등 다수가 있고, 역서로는 『전통의 날조와 창조』, 『인류학자와 일본의 식민지통치』(2008년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도서), 『인류학의 과거·현재·미래』, 『일본근대 국립박물관 탄생의 드라마』등이 있다. 현재는 국립민속박물관 연구사를 거쳐 공주대, 중앙대, 한국예술종합학교 등에서 근대문화사, 박물관학을 강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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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정숭교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에서 책임연구원. 서울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한말 민권론의 전개와 국수론의 대두」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궁방전 문제를 중심으로 중세 국가 조선의 마지막 해체 과정을 추적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10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32쪽 | 850g | 176*248*20mm
ISBN13
9788971058985

출판사 리뷰

근대 학문이 대개 그렇듯이 한국민속학의 성립 시기는 일본 강점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민속학이라는 용어가 쓰이기 시작한 것은 1930년대이며, 1932년 발족한 조선민속학회는 그 중대한 계기가 된다. 그러나 일제가 조선의 영구한 지배확립을 목적으로 일련의 민속과 풍속 조사사업을 시행하면서, 여기에 참여한 많은 관제 학자들을 중심으로 조선사회의 민속조사가 전개되었고, 다양한 민속현상이 채록되고 정리되었다. 조선의 근대적 민속학은 이러한 일제시기의 굴절된 경험을 기반으로 성립하였다. 따라서 이 책은 한말 일제시기 조선의 민속과 문화 연구에 일정 부분 이바지를 했던 주요 연구자들의 정보를 제공하는 데 역점을 두었다. 특히 근대 학문의 방법론이 도입되면서 전통을 해체하고 재인식하는 변혁의 시대를 잘 드러낼 수 있도록 조선의 민속과 문화가 성립되는 과정에 집중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변혁의 시대에 학문적 관점에서 우리 문화의 원류와 정체성을 설명했던 전문학자들뿐만 아니라 교육, 출판, 언론, 음악, 미술, 체육, 요리 등 제반 근대 사회 분과학적 영역에서 다양한 직업을 갖고 조선의 민속과 문화 재구성에 기여를 한 인물들까지 망라하고자 하였다. 그뿐만 아니라 근대시기 내부자의 시선을 바탕으로 하면서도 타자로서 조선을 바라본 서양인 관찰자의 시선까지 하나로 모아 이 시기 공존했던 한국민속문화를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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