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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더러워서 못 해 먹겠네
#2 첫인상 참 나빴던 우리 #3 기다림의 끝을 기다리는 동안 #4 끝의 마지막에서 #5 나에겐 너무나 멋진 이다임 기자님 #6 감정의 관성, 그걸 멈추는 게 참 힘들더라 #7 이다임 너, 정신 못 차리지 #8 그 친구가 기자님한테 관심 있나 보네 #9 완벽한 마무리를 짓는 방법 #10 뒷모습만 보여 주는 사람 #11 이 기자님, 저희 꽤 잘 어울리지 않아요? #12 내가 돌아갈 곳 #13 싸움은 이제 시작 #14 나는 언제나 이다임 기자님 편이야 #15 기자라는 사람은 #16 나를 지탱해 주는 사람들 #17 엔딩이 별로면 어때, 영원한 사랑이면 됐지 #18 에필로그 : 처음 그대로 #19 작가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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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사람들이 등을 돌려도
단 한 명만 내 곁에 있어 준다면…… 진실을 전하려는 자, 그 바이라인의 무게를 견뎌라! 어떤 압박에도 자신의 신념을 지키려는 기자, 다임의 삶과 사랑을 다룬 이야기 《너의 바이라인》. 다임은 특종 제보를 받고 고민 끝에 기사를 써내지만, 오히려 ‘기레기’ 취급을 받고 역풍을 맞고 만다. 상처받은 다임에게 다가오는 두 남자, 늘 그녀의 뒤를 강아지처럼 쫓는 선우와 여유 만만 능력 있는 취재원 도준. 과연 ‘사랑’이라는 기사의 바이라인에는 누구의 이름이 채워질까? 기자 출신 작가 김이비가 파란미디어에서 선보이는 첫 작품으로, 사랑과 꿈에 관해 누구보다 현실적으로 고민하고 성장해 나가는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