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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박효신 등저
그림책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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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문단 시화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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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인향문단 시화집 -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펴내며4
인향문단 시화집 초대작품 - 박효신 아프답니다5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강석자

인생13
하루14
누군가 그러더라15
지나가기를16
세월17

김두원

울 엄마 손19
봄은 아지랑이 따라 오는가20
봄 편지21
인연22
내 삶이23

김미숙

떨리는 세월 앞에서25
당연한 듯 당연하지 않은 듯26
산수유 꽃 피거던27
보고픈 얼굴 28
서쪽 하늘 29

김순열

푸른 별31
겨울 나무32
내일의 태양33

김양해

사랑합니다 35
독백36
부메랑37
사랑 꽃 38
길39

김자경

夜幕降臨東海 어둠이 깃든 동해바다41
春滿園 봄기운이 뜰 안을 메우거늘 42
白山雪景 태백산 설경43
自醉春 스스로 취하는 봄44
緬懷故? 마음속에 품은 고향45

김현일

노을 속으로47
안개속에서48
집을 잃고 헤매는49
그것은 어디까지나50
바람51

민성식

눈은 내리고 53
호수 위에 피는 꽃54
그 별빛을 기억하며 55
푸른 하늘을 나는 새에게 56
겨울 강변에서 57

민병식

아카시아59
봄60
불면61
아지랑이62
첫 눈 63

박귀자

봄의 왈츠65
가을숲66
보름달 옥토끼 67
낙지68
월포떡집69

박귀옥

밤하늘71
마음의 섬을 찾아서72
내 작은 마음의 빗물73
바람74
커피75

박완규

일출 77
장맛비 78
기죽지 말아요79
만지고 싶은 목소리80
유월81

박주영

비안개 83
밤꽃84
수련85
안개비86
목련화 87

박은옥

내마음의 바다89
산책길 나무가 말을 걸었다90
씨앗을 심었다91
내 마음에 비가 내렸다92
고향에갔다93

박호제

잠깐이라도95
함께라서 그래!96
삶97
청년 같소98
신록의 푸른 계절에는99

박효신

행복이란101
섬진강 햇살102
그대와 난 찰나였습니다103
가을은 겨울로 여행을 떠난다104
창가에 서서105

신명철

목련107
섬 풍경108
파도109
연꽃110
달개비111

안귀숙

세상113
울고싶다 114
보름달 115
눈물116
풍경 117

양영숙

새날을 기다리며 119
몽당연필120
남편과 나121
삼월의 첫날122
시골 인심123

유미경

인생무상125
어둠126
인연127
성찰128
눈물129

유평호

포란 131
물망초 132
여명133
사랑아134
그러려니135

이윤숙

지게137
사랑스런 숨의 공간138
체리139
마음(시에게)140
잊어버린 날141

이인희

봄은 내 마음에 머물지 못하고143
봄바람에게 144
오월의 아침145
봄바람이 분다146
가끔 내가 그곳에 있을 때147

이정순

봄을 심는다 149
들풀의 인연150
씨앗 하나가 숲을 이루고151
바다에게152
아름다운 인연 153

이창복

봄날 아침에155
해후156
목련이 피었네157
스마트폰과의 하루 158
성산포의 하루159

암용수

무제 시화 5편 156

전경자

사랑167
수선화 168
그대는169
알았을까?170
십자성 171

정용완

인동초173
붉은 상사화174
낙조 아래에서175
아카시아 꽃176
오솔길을 걸으며 177

정재석

무제179
꽃나무180
당신은181
마음에서 보다182
운명183

한해

해후185
꿈을 그리다 186
江 187
낯선 길 188
허공愛 189

황은경

낙조191
시인192
안개꽃193
해찰194
섬195

책속으로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9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196쪽 | 458g | 153*225*13mm
ISBN13
9788967063580

출판사 리뷰

문학의 꽃이 피다 - 방훈

세상에는 작고 때로는 평범하지만 당당한 모습으로 피어나는 존재들이 많다. 자연을 이루는 하나하나의 어울림, 다들 존재의 의미를 담아내는 그들의 삶에는 아름다움을 담은 예술의 씨앗들이 담겨져 있다. 그 씨앗들이 문학의 꽃으로 피어날 때 세상은 온통 아름다운 화원으로 변하고 그 씨앗을 뿌리고 가꾼 사람들도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날 것이다. 문학과 예술은 삶의 에너지로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원동력이며 우리들의 삶을 새롭게 출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예술과 문학은 삶의 근원인 아름다움으로 우리를 되돌아가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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