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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문단 시화집 -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펴내며4
인향문단 시화집 초대작품 - 박효신 아프답니다5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강석자 인생13 하루14 누군가 그러더라15 지나가기를16 세월17 김두원 울 엄마 손19 봄은 아지랑이 따라 오는가20 봄 편지21 인연22 내 삶이23 김미숙 떨리는 세월 앞에서25 당연한 듯 당연하지 않은 듯26 산수유 꽃 피거던27 보고픈 얼굴 28 서쪽 하늘 29 김순열 푸른 별31 겨울 나무32 내일의 태양33 김양해 사랑합니다 35 독백36 부메랑37 사랑 꽃 38 길39 김자경 夜幕降臨東海 어둠이 깃든 동해바다41 春滿園 봄기운이 뜰 안을 메우거늘 42 白山雪景 태백산 설경43 自醉春 스스로 취하는 봄44 緬懷故? 마음속에 품은 고향45 김현일 노을 속으로47 안개속에서48 집을 잃고 헤매는49 그것은 어디까지나50 바람51 민성식 눈은 내리고 53 호수 위에 피는 꽃54 그 별빛을 기억하며 55 푸른 하늘을 나는 새에게 56 겨울 강변에서 57 민병식 아카시아59 봄60 불면61 아지랑이62 첫 눈 63 박귀자 봄의 왈츠65 가을숲66 보름달 옥토끼 67 낙지68 월포떡집69 박귀옥 밤하늘71 마음의 섬을 찾아서72 내 작은 마음의 빗물73 바람74 커피75 박완규 일출 77 장맛비 78 기죽지 말아요79 만지고 싶은 목소리80 유월81 박주영 비안개 83 밤꽃84 수련85 안개비86 목련화 87 박은옥 내마음의 바다89 산책길 나무가 말을 걸었다90 씨앗을 심었다91 내 마음에 비가 내렸다92 고향에갔다93 박호제 잠깐이라도95 함께라서 그래!96 삶97 청년 같소98 신록의 푸른 계절에는99 박효신 행복이란101 섬진강 햇살102 그대와 난 찰나였습니다103 가을은 겨울로 여행을 떠난다104 창가에 서서105 신명철 목련107 섬 풍경108 파도109 연꽃110 달개비111 안귀숙 세상113 울고싶다 114 보름달 115 눈물116 풍경 117 양영숙 새날을 기다리며 119 몽당연필120 남편과 나121 삼월의 첫날122 시골 인심123 유미경 인생무상125 어둠126 인연127 성찰128 눈물129 유평호 포란 131 물망초 132 여명133 사랑아134 그러려니135 이윤숙 지게137 사랑스런 숨의 공간138 체리139 마음(시에게)140 잊어버린 날141 이인희 봄은 내 마음에 머물지 못하고143 봄바람에게 144 오월의 아침145 봄바람이 분다146 가끔 내가 그곳에 있을 때147 이정순 봄을 심는다 149 들풀의 인연150 씨앗 하나가 숲을 이루고151 바다에게152 아름다운 인연 153 이창복 봄날 아침에155 해후156 목련이 피었네157 스마트폰과의 하루 158 성산포의 하루159 암용수 무제 시화 5편 156 전경자 사랑167 수선화 168 그대는169 알았을까?170 십자성 171 정용완 인동초173 붉은 상사화174 낙조 아래에서175 아카시아 꽃176 오솔길을 걸으며 177 정재석 무제179 꽃나무180 당신은181 마음에서 보다182 운명183 한해 해후185 꿈을 그리다 186 江 187 낯선 길 188 허공愛 189 황은경 낙조191 시인192 안개꽃193 해찰194 섬195 책속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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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 꽃이 피다 - 방훈
세상에는 작고 때로는 평범하지만 당당한 모습으로 피어나는 존재들이 많다. 자연을 이루는 하나하나의 어울림, 다들 존재의 의미를 담아내는 그들의 삶에는 아름다움을 담은 예술의 씨앗들이 담겨져 있다. 그 씨앗들이 문학의 꽃으로 피어날 때 세상은 온통 아름다운 화원으로 변하고 그 씨앗을 뿌리고 가꾼 사람들도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날 것이다. 문학과 예술은 삶의 에너지로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원동력이며 우리들의 삶을 새롭게 출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예술과 문학은 삶의 근원인 아름다움으로 우리를 되돌아가게 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