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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출생아수 인구 동향 5
가. 출산율 정의 방법 5 나. 연도별 출생아 수 및 합계출생율 추이 6 다. 주요 시도별 출산율 7 라. 출산율 저하 원인 8 2. 변화하는 육아 트렌드 11 가. 2012년 - 정보만능주의 + 애착육아전성시대 11 나. 2013년 - 어린이집 + 사회성 강조시대 11 다. 2014년 - 엄마 중심 육아 + 형제자매 11 라. 2015년 - 둘째보단 첫째 중심으로 + 다품종 소량시대 12 마. 2016년 - 감성육아 전성시대 12 바. 2017년 - 육아 대디 13 1) 라떼파파 (Latte-papa) 13 2) 프렌디대디 (Freindly Daddy) 13 3) 스칸디대디(Scandi Daddy) 14 사. 2018년 - 플라시보맘(Placebo-mom) 15 아. 2019년 - 밀레니얼맘 15 자. 신조어로 본 육아 트렌드 16 1) 랜선이모/랜선삼촌 16 2) 볼로족(Babies Open Life Opportunity: BOLO) 16 3) 피딩족(Feeding) 16 4) 라떼파파((Latte Papa) 16 5) VIB족 (Very Important Baby) 17 6) 세어런츠족 (share + Parents) 17 7) 리터루족 (Return + 캥거루족) 17 3. 유아용품시장 소비 주체 및 트렌드 20 가. 유아용품 소비 주체 20 나. 유아용품 소비 트렌드 20 1) 의(衣) 21 2) 식(食) 21 3) 주(住) 22 다. 업체에서 선정한 2018년 하반기 유아업계 트렌드 : 'S.A.F.E.T.Y’ 22 1) 우리 아이를 위한 최상의 안전성 (Safety First) 23 2) 아날로그 육아법의 귀환 (Analog Parenting) 23 3) 아빠 육아 트렌드의 확산 (Father’s Love) 24 4) '노케미맘' 위한 친환경 제품의 인기(Eco-Friendly) 24 5) 여행 즐기는 밀레니얼 세대 부모를 위한 여행용 유아용품 인기(Travel System) 24 6) 유튜브 선생님 전성시대(Youtube Creator Followers) 25 라. 업체에서 선정한 2019년 하반기 유아업계 트렌드 25 1) 육아도 뉴트로 열풍 (Going new-tro) 26 2) 한 아이에게 집중 (Only One) 26 3) 랜선라이프 확대 (LAN’s Life) 27 4) 홈퍼니싱 육아용품 (Design First) 27 5) 육아 영상 콘텐츠 확대 (Play Video) 27 6) 육아맘도 홈트족 (In-home training) 27 7) 친환경 제품의 강세 (Green Friendly) 28 4. 유아동 산업 30 가. 유아동[엔젤] 산업의 정의 30 나. 유아동(엔젤) 산업 현황 30 1) 유아용품 31 5. 육아박람회 74 가. 해외 육아용품 박람회 74 나. 국내 육아용품 박람회 74 다. 박람회를 통해서 본 2018년 유아용품 트렌드 75 1) STEAM TOYS 75 2) High-Tech를 입은 유아용품 75 3) 유모차와 카시트 브랜드 강세 75 6. 해외 시장에서의 영유아용품 사용 실태 및 한국 기업의 진출방안 77 가. 중국 77 1) 중국 영유아용품 시장 77 2) 주요 유아용품 시장 현황 82 3) 국내 유아용품 업체의 진출 94 나. 아세안 시장 95 1) 베트남 96 2) 필리핀 99 3) 인도네시아 101 다. 그 밖의 나라 103 1) 러시아 103 2) 브라질 105 7. 국내 중견제조업체의 유아용품 진출 107 가. 다이치 107 나. 지나월드 107 다. 삼천리자전거 107 라. 베베루트 108 마. 해님베이비 108 8. 대한민국 키즈산업의 향후 방향 110 가. Convenience, Safety, Self-control 3대 핵심 Keywords 고루 갖춰야 Kids 상품 111 나. Kids 상품 자체의 수익성보다 생애주기 내“First Entry Market”으로서 성인 시장으로의 연계 111 다. 성공한 Kids Contents와의 제휴로 마케팅 강화 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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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에 이어 국내에까지 휘몰아친 극단적인 저출산 추세에 산업계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각 가정의 아이들, 그리고 아이를 둔 부모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른바 ‘키즈(kids)산업’은 과거보다 급격히 성장했다. 이런 상황에서 산업계가 우려하는 것은 저출산이 키즈산업에 ‘득’ 아닌 ‘독’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일부 우려는 이미 현실에서 나타나고 있다.
2015년 이후로는 예년보다 성장세가 둔화된 기미가 다소 보인다는 측면에서 저출산 여파가 일정 부분 작용하고 있다는 추론이 제기된다. 그럼에도 성장세가 유지 되고 있는 이유는 저출산이 ‘하나만 낳더라도 되레 더 귀하게 여겨 잘 키우려 하는 아이’라는 의미의 ‘골드 키즈’ 증가와 핵가족화 및 맞벌이 부부 급증에 따른 아이 돌봄 서비스 수요 증대 등의 원동력으로 기능해서라는 해석이 제기된다. 국내외를 불문하고 십수년 동안 지속된 저출산 추세에 통상 키즈산업 수요 자체가 줄어든 것으로 해석됨에도 이용자의 전체 이용횟수가 곧 수요가 되는 ICT 환경 특유의 무한한 파급력 때문에 아이들을 위한 ICT 콘텐트·플랫폼 분야는 호황을 이루고 있다. 예를 들어 제조업 등 웬만한 오프라인 산업에선 소비자의 절대숫자가 줄면 줄수록 수요도 자연히 줄어든다. 하지만 온라인에선 소비자의 절대숫자가 줄었더라도 조회 수와 같은 이용횟수가 급증하면서 해당 서비스의 수익성 강화로 이어지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특히 대표적 ICT 서비스인 IPTV(초고속 인터넷망을 통해 제공되는 쌍방향 TV 서비스)의 경우 영유아 가정의 시청 시간이 일반 가정에 비해 20% 정도 긴 것으로 알려져 소비자 유인 효과가 큰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본 보고서에서는 전반적인 최근 육아트랜드를 분석하고 영유아용품 산업에 대해 분석해보고사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