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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예체능 편』
잘 맞는 학과 선택을 위한 실전 가이드 … 018 Part 1 문과 01 보금자리를 돌보는 일 가정교육과 … 030 02 첫 학교생활의 길잡이 교육대학·초등교육과 … 041 03 세계, 거대한 시장 국제통상학과 … 051 04 경제 활동의 심장 금융관련학과 … 062 05 농업을 지켜야 할 이유 농업경제학과 … 075 06 부동산 시장의 이해 부동산학과 … 085 07 인류가 존재하는 한 현재진행형 사회과학계열 … 095 08 가족 경제의 씨앗 소비자학과 … 104 09 마음을 설명하는 길 심리학과 … 112 10 가장 일상적인 도구의 낯선 사용법 언어학계열 … 123 11 내 입맛을 부탁해! 외식산업학과 … 134 12 아이들과 첫 출발을 함께하는 유아교육과 … 143 13 다른생활탐구 인류학과 … 151 14 물음표만큼 무한한 가능성 자유전공학부 … 160 15 사회적 가치의 실현 수단 정책학계열 … 169 16 의사결정의 도구 정치외교학과 … 180 17 중국을 상대하는 길 중국어문화학과 … 191 18 공간의 영향력 지리학과 … 202 19 메시지의 기술 커뮤니케이션학과 … 214 20 과거, 현재, 미래를 보는 통계학과 … 226 21 낯설지만 희소하지 않은 말 특수외국어 관련학과 … 236 22 스펙터클 나라살림 행정학과 … 247 Part 2 예체능 01 생활공간의 얼굴 도시디자인학과 … 258 02 새로운 전통 동양화과 … 268 03 웹툰 작가를 꿈꾼다면 만화관련학과 … 278 04 언어 예술 구현에 따르는 고민 문예창작학과 … 287 05 인간세상을 읽는 눈 문화예술이론학과 … 298 06 일당백 창의력 대장 문화콘텐츠학과 … 308 07 방송의 소금 같은 존재 방송극작과 … 318 08 가장 빠른 상품 설명 산업디자인학과 … 331 09 운동, 안전하고 즐겁게 스포츠과학과 … 340 10 친구 같은 노래 실용음악계열 … 351 11 순간의 예술 연극영화예술계열 … 361 『이과 편』 잘 맞는 학과 선택을 위한 실전 가이드 … 018 이과 01 건강 수호대 포스트 나이팅게일 간호학과 … 030 02 궁극의 공학 기계공학과 … 040 03 하늘의 표정 대기과학과 … 051 04 지속 가능 동물산업 동물자원학과 … 062 05 더 얇고 가볍게 디스플레이공학과 … 072 06 근골격 의료의 든든한 척추 물리치료학과 … 084 07 방사선이라는 양날검 다루기 방사선학과 … 095 08 모두의 건강 보건관리학과 … 104 09 산업환경의 지휘자 산업공학과 … 116 10 기본과 완벽 수학과 … 126 11 동물 건강 지킴이 수의학과 … 136 12 피와 살이 되는 식품영양학과 … 146 13 신 산업의 개척자 신소재공학과 … 156 14 양날의 검을 안전하게 원자력공학과 … 165 15 의학의 손 의료공학과 … 174 16 건강을 회복하기 위한 치료 재활학과 … 184 17 (-)극과 (+)극의 힘 전기전자공학과 … 194 18 도시 꽃꽂이 조경학과 … 205 19 우주시대 준비 천문학과 … 214 20 치아의 제작 치기공학과 … 222 21 치아 건강 지킴이 치위생학과 … 233 22 컴퓨터의 꽃, 소프트웨어 컴퓨터공학과 … 244 23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 한의학과 … 254 24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기술 환경공학과 … 264 25 Under The Sea 해양학과 … 2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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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에 맞는 진학을 위한 책
급변하는 사회, 경쟁력은 적성에서 나온다! ? 심리학과, 문예창작과 등 문과 · 예체능 주요 학과부터 기계공학과, 환경공학과 등 이과 진로까지 ? 통계학과, 간호학과 등 문·이과 교차지원 가능한 학과 수록! ? 원자력공학과, 천문학과, 대기학과 등 국내 희소학과 인터뷰 포함 직업 시장이 빠르게 변하고 있다. 기술 발전으로 단순 노동은 사라지고, 기업은 더는 정규직을 뽑지 않는다. 한 개의 직업을 가지고 한 곳의 기업에서 평생 일하는 ‘평생직장’은 구시대의 개념이 된 지 오래다. 다수의 교육 전문가와 미래학자들은 아이들이 평생 여러 차례의 직업 전환을 겪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아이들이 전혀 낯선 일들을 널뛰듯 오간다는 뜻은 아닐 것이다. 자신에게 잘 맞는 적성을 찾으면 자신의 적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직업으로 변주해 가는 것일 수도 있다. 또 적성이 딱 하나일 수 없으니 다른 적성과 연관된 일을 자유롭게 찾아가며 일한다는 의미일 수도 있다. 그래서 그 어느 때보다 적성이 중요하지만, 여전히 많은 수험생이 멋모르고 입학 커트라인에 맞춰 대학에 진학한다. 전공 공부의 수준이 높아지고 취업이 다가오는 대학 2학년, 3학년이 되어서야 적성 고민을 시작하는 학생이 부지기수다. 전공을 바꾸는 것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편입과 전과는 결코 쉬운 과정이 아니다. 이러한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서라도 적성을 고려한 진학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하지만 적성에 맞는 학과를 고르는 것은 어렵다. 합격하고 보자는 마음이 가장 큰 훼방꾼이고, 학과에 대한 이해도가 낮은 것도 문제다. 수험생이 얻을 수 있는 학과 정보는 한정적이다. 각종 입시자료는 경쟁률, 취업률 등 정량적인 지표로만 학과를 설명한다. 각 대학의 홈페이지를 참고하는 방법도 있지만, 학교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정보는 어디까지나 원론적인 이야기뿐이다. 《대학보다 학과》는 월간 유레카의 전공탐색 섹션에서 다뤘던 글을 묶었다. 대학에 먼저 입학해서 공부하고 있는 선배와의 인터뷰를 통해 생생한 전공 이야기를 담았다. 어떤 성향의 사람이 그 전공과 잘 맞는지, 대학에서 전공 관련해서 어떤 공부를 하게 되는지, 졸업 후 어떤 분야로 진출하는지, 이 과에 오기 위해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등 진로 탐색에 필요한 내용을 제공한다. 인터뷰를 꼼꼼하게 읽다 보면 대학 동아리는 어떤지, 학과 내에서 인기 있는 복수전공은 무엇인지 등 의외의 정보를 얻게 되기도 한다. 이 책은 또한 선배의 입시 노하우도 알차게 담았다. 교육과정과 모집 전형은 매해 달라지지만, 입시의 기본 원리는 동일하다. 나에게 맞는 공부법과 전형을 찾는 것이 핵심이다. 진학에 성공한 선배들의 입시 경험담과 공부법은 수험생에게 좋은 롤모델이자 자극제가 되어줄 수 있다. 우리는 모두 망망대해를 항해해야 할 선장이다. 이 책과 함께라면 스스로 자신에게 맞는 항로를 찾아 나갈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