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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아들만을 애타게 찾으시던 어르신_014 한쪽 다리를 잃어버린 환자_019 폐암 환자임을 부정한 옹고집 환자_025 죽음을 앞둔 노신사의 서러운 푸념_031 젊은 영혼을 떠나보내는 엄마의 절규_036 ‘효’를 알고 실천한 가족_042 2부 비구니 스님의 뿌리 없는 믿음_050 동성애자인 미남자의 최후_055 아내가 둘이었던 아저씨_061 멋쟁이 할머니의 모습_067 예수님의 사랑을 알리고 사셨던 목사님_073 친권 포기 각서로 두 번 죽임당한 어머니_082 3부 루게릭병 환자의 부부애_088 바람둥이 할아버지_095 저승사자를 보신 환자 사모님_100 구강암의 고통_104 우울증 환자_109 얼굴 예쁜 폐암 환자_116 나가는 글_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