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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뉴 노멀
포스트코로나19시대 교회의 새로운 핵심 가치 만들기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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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서론: 왜 이 책을 쓰게 되었나?
1장: 고된 작업
2장: 교회를 새롭게 하는 중심축 - 사명
3장: 제1단계 - 평가
4장: 제2단계 - 정체성 파악
5장: 제3단계 - 비전 개발
6장: 제4단계 - 조정
7장: 제5단계 - 실행
8장: 그래서 이 책을 썼다
부록 - 요약 가이드와 샘플
뉴노멀 컨설팅 및 콘퍼런스에 대해서

저자 소개 2

존 H. 이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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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러 대학(B.A.)과 사우스웨스턴침례신학교(M.Div.), 서든침례신학교(D.Miss.)에서 공부하였다. 뉴노멀 컨설팅 및 콘퍼런스, www.needanewnormal.com의 설립자이자 R.E.A.C.H. 사역의 창립자이다. 관련 서적과 소논문들도 저술하였다. 교회 자문 협회(the Society of Church Consulting)에서 교회 컨설팅 훈련 콘퍼런스의 주 강사와 이사로 재직 중이다. 또한, 북미와 전 세계의 수백여 교회를 자문해 왔다. 이전에는 톰 레이너(Thom Rainer)박사와 레이너 그룹에서 수석 부대표와 수석 교회 성장 자문가로 섬겼다. 텍사
베일러 대학(B.A.)과 사우스웨스턴침례신학교(M.Div.), 서든침례신학교(D.Miss.)에서 공부하였다. 뉴노멀 컨설팅 및 콘퍼런스, www.needanewnormal.com의 설립자이자 R.E.A.C.H. 사역의 창립자이다. 관련 서적과 소논문들도 저술하였다. 교회 자문 협회(the Society of Church Consulting)에서 교회 컨설팅 훈련 콘퍼런스의 주 강사와 이사로 재직 중이다. 또한, 북미와 전 세계의 수백여 교회를 자문해 왔다. 이전에는 톰 레이너(Thom Rainer)박사와 레이너 그룹에서 수석 부대표와 수석 교회 성장 자문가로 섬겼다.
텍사스, 필리핀, 오클라호마, 아리조나, 켄터키의 지역 교회에서 이십 년 넘게 전임 사역자로 섬겼으며, 여전히 교회의 임시 목사로 섬기고 있다. 또한, 60개 이상의 국가를 여행하며 선교, 교육, 컨설팅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고, 북미 및 국제선교현장에서 열두 교회 개척에 개인적으로 참여했다. 또한, 필리핀 남침례교 국제 선교이사회에서 2년 동안 섬기기도 했다.
현재 사우스이스턴침례신학교에서 국제신학연구원과 목회 센터의 협력 부원장 및 선교와 목회 리더십 교수로 섬기며 선교, 복음 전도, 교회 쇄신, 리더십 과목을 가르치고 있다. 더불어 선교 센터, 설교와 목회 리더십 센터, 신앙과 문화 센터, 북미 EQUIP 네트워크, 라틴 아메리카, 페르시안, 동아시아 리더십 개발, 국제 및 북미 교육과 선교 협력관계, 신학교의 특별한 프로젝트를 주관하는 팀을 맡고 있다.
침례신학대학교에서 신학을 전공하였고(B.A.), 뉴올리언즈침례신학교에서 구약학을 공부하고 있다. (M.Div., Th.M. 졸업, Ph.D. 과정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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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9월 14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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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62.58MB ?
ISBN13
9788935018451

출판사 리뷰



“건강한 교회는 ‘평범한 것’이어야지, 특별한 것이어서는 안 된다.”(16)

저자인 존 이워트 박사는 본서를 통해 건강한 교회를 세우는 과정에 대해 자신의 경험에서 비롯한 실제적인 지식을 나눈다. 이를 위한 기초적인 단계가 “새로운 기준”(new normal)을 마련하는 것이다. 이 기준은 건강한 교회를 이룩하기 위한 기초이면서도, 그 자체가 건강한 교회의 평범한 모습을 나타내는 것이기에 목적이기도 하다. 그런데도 저자가 곳곳에서 밝히고 있듯, 이 책은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다. 새롭게 마련한 기준을 적용하여 실행하도록 하는 매뉴얼과 같은 것이다. 그의 말대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이 사명에서 … 실질적으로 무엇인가를 나타내”기 위한 것이다. (48)

새로운 기준을 마련하기 위한 근거는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이다. 이것은 교회 지도자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라, 모든 교회 구성원들이 이해하고 삶으로 살아내야 하는 원리이다. 이 원리는 저자에게서 ‘공통 가치’라는 말로 전환된다. (26) 회중이 “교회라 불리는 이 공동체의 일원이 되는 것이 자신과 자신의 가족에게 어떤 가치를 지닌 것인지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이다. 교회를 새롭게 세우는 일은 이 사명, 공통 가치 위에 목회자를 비롯한 모두가 새롭게 세워지는 일이다. 저자의 말대로 “교회를 새롭게 세우는 것은 개인의 부흥과 회복이다. 교회가 새롭게 세워진다는 것은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사랑이 커지고 깊어져서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우리의 역량이 커지는 것이다. “(52)

교회 건강을 위해 실천 방안들을 마련하는 것은 “올바른 질문을 올바른 순서로” 묻는 것에서 시작한다. 당면한 현실을 해결하는 방안에 집중하는 것보다는, 왜 그 현실을 맞이하게 되었는지를 먼저 묻는 것이다. (43) 그리고 그 현실을 직면하도록 권면한다. 이는 회중이 처한 역사, 관계, 문화, 사회적 정황, 혹은 교회에 대한 가치관에 관한 것만이 아니라, 그것을 외적으로 나타내는 양적 지표에까지 이른다. 이러한 “평가 작업과 정체성 파악을 통해서 우리는 정확한 현실을 보고 미래의 목표를”(115) 세우며, 특정한 시간에 특정한 장소에서 수행할 특정한 성경적 실천은 무엇인가를 찾아내는 비전 개발을 할 수 있는 것이다. (139) 건강한 교회들은 이러한 과정을 지속해서 밟으며 자신들의 모습을 개선해 나간다.

저자는 ‘탈 교회’ 시대로까지 불리며 교회의 비정상적인 행태와 타락이 당연시되는 시점에 교회의 본질과 성장의 근간을 되짚어보고 건강한 교회를 세우기 위해 변화를 촉구한다. 그의 말대로 이 작업은 “고통스럽고 두렵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우리에게 보람을 안겨주는 일이다. (25) 저술 끝에 그는 내내 보인 담백하고 애정 어린 어조로 건강한 교회를 꿈꾸는 독자들에게 묻는다. “여러분이 새로운 기준을 세우는 여정 가운데 하나님께 영광 돌려야 함을 인식하고 그것을 소중하게 여기고 있는가? 이것이 여러분의 교회에서는 평범한 일인가? 여러분은 정말 제자를 양육하고 있나? 이것이 여러분의 교회에서는 정상인가? 우리에게는 새로운 기준이 필요하다. 나는 여러분이 여러분의 회중을 위한 새로운 기준을 세우기 위해 하나님과 함께 일하시기를 기도한다.”(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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