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6년 일본 시즈오카에서 태어났으며 니혼대학 예술학부 미술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신기한 사탕 가게』로 제13회 일본 그림책상 독자상을, 『고 녀석 맛있겠다』로 겐부치 그림책 마을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신기한 씨앗 가게』 『신기한 영웅 가게』 『신기한 사탕 가게』 『부엌칼의 최대 위기』 『꼬마 지하철 달리』 『군고구마와 주먹밥』 『우리가 정말 먹고 싶은 게 뭐냐면』 『으아앙! 내 동생은 울보』 등이 있습니다.
역자 : 이선아
부산대학교 미술학과를 졸업한 뒤, 좋은 그림책을 우리말로 소개하면서 번역 일을 시작하였습니다. 현재 어린이책 전문기획실 햇살과 나무꾼에서 일어번역 팀장으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씩씩한 마들린느』『으앙, 이가 아파요』『시원한 응가』『내 배꼽 볼래?』『등을 쭉!』『눈물아, 고마워』『아프리카여 안녕!』『신나는 페인트칠』등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