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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제1강 영업은 심플하다.
영업은 파는 일이다 사라고 말해야 팔린다 딴 생각 좀 하지마라 우리 딸은 서울대 못 간다. 2장. 인터뷰. 체결률을 높이는 비법 3장. 제2강 고객은 심플하다. 영업을 복잡하게 만드는 실수 고객은 심플하다 만능접근법 몇 가지 잔기술 4장. 인터뷰. 행동하게 하는 힘, SIMPLE 5장. 제3강 당신도 심플하라! 진짜 거절은 이것뿐이다 문제가 구매를 낳는다 심플하게! 더 심플하게! 오늘부터 심플하라. 마무리 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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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보험설계사는 7개월 동안이나 식당에 드나들었으면서 명함을 주지 않고 밥만 계속 먹었을까? 이유는 “사세요!”라는 말이 입 밖으로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마음속으로는 그 말을 수백 번도 더 했지만 직접 입 밖으로 내지 못한 것이다. 그러다보니 그 말을 누군가 대신해주기 바랬고나에게 “사세요!”를 대신 말하게 한 것이다.
아마도 이 보험설계사에게 세일이 뭐냐고 물으면 무척 복잡한 일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7개월 넘게 같은 곳을 다녀야하는 인내심과 체력이 있어야 하고, 상대를 설득하기 위한 심리학이 동원되어야 하며, 자기 자신과의 정신싸움도 해야 하고, 구매이유를 충족시킬 통계와 자료가 준비되어야 하는 복합예술이 세일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짐작컨대 대다수 세일즈맨들이 이 설계사처럼 영업을 복잡하게 한다. 영업을 복잡하게 하다 보니 영업하는 자세가 수학문제 푸는 선생님처럼 바뀐다. 머리를 싸매고 연구하는 박사스타일이 되어간다. 고객이 선생님이나 박사를 원하는 것도 아닌데.---「1강 사라고 말해야 팔린다」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이 있다고 하는데, 영업을 복잡하게 하다가 멈추면 텅 빈 지갑이 보인다. 복잡하면 결과도출이 늦어지고 성과가 느리게 나타나면 소득은 낮아진다. 영업에는 적절한 속도가 필요하다. 알려진 세일즈 기술 모두를 익혀도 ‘사세요!’라는 말을 하지 못하면 우리에겐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또한 성향파악, 유대감형성, 니즈파악 질문, 비전창출, 동기부여, 상품설명, 전문지식, 프레젠테이션기법 등을 모르거나 못해도 내가 지금부터 들려주는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고 실천하면 상품은 팔린다. ---「2강 영업을 복잡하게 만드는 실수」 영업은 심플한 일이다.“고객님, 문제가 생긴다니까요” “고객님, 고객님과 같은 분을 위해 준비된 상품입니다.”라고 말하라. 이 두 가지 말을 할 수 있으면 “사세요!” 라는 구매권유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당신의 영업이 심플해진다. 국가적인 협상을 하는 것도 아니고, 100억짜리 수출계약을 하는 것도 아니고, 마음을 사로잡아 청혼을 하는 것도 아니고, 수백 명의 대중을 모아 놓고 선동하는 것도 아닌데 왜 우리 스스로 영업을 복잡한 게 만드는지 모르겠다. 혹시 복잡해야 많이 팔 수 있다고 착각하는 것은 아닌지? ---「3강 오늘부터 심플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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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맨이 되고자하는 세일즈맨의 자기개혁 나침반
영업에 대해 아무런 치장도 과장도 하지 않는 책 영업은 성공의 사다리일까?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전문직일까? 생존을 위한 노동일까? 어떤 이는 영업을 두고, 심리학, 마케팅, 자기경영 등이 접목된 전문직이라 하고, 어떤 이들은 평범한 사람이 신분상승을 할 수 있는 유력한 수단이라고도 말한다. 저자는 다르다. “영업은 ‘사세요!’라고 말하는 일”이라며 돌직구를 던진다. 행동하는 세일즈맨이 되는 길을 제시한 책 세일즈맨이 할 일은 ‘사세요!’라고 말하는 것이다. 그러나 다수의 세일즈맨은 구매권유를 잘 하지 못한다. 직업은 세일즈맨인데 행동은 세일즈맨이 아닌 것이다. 저자는 17년 경험에서 추출한 ‘만능접근법’ ‘문제인식 상담기법’ ‘가망고객 사전점검’을 해법으로 제시한다. 책이 주장하는 세 가지 영업비법은 심플한 영업진행을 즉시 가능케 하여 머뭇거리는 생각맨을 행동하는 세일즈맨으로 변화시킨다. 심장이 먼저 반응하는 책 2010년~2013년 사이에 진행된 저자의 초청강연 내용을 재구성한 책이다. 저자의 강연엔 영업현장에서 일어나는 권유, 거절, 긴장, 막말, 긴박함 등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강연 원문을 거의 그대로 책에 옮겼기에 현장의 소리가 곁에서 들리는 듯하다. 눈이 아니라 귀가 읽고, 머리가 아니라 심장이 반응하는 책. 최고의 강사가 들려주는 세일즈 해법서 저자의 강의는 S생명 강의평점 9.8, H화장품 강의평점 9.9, L손해보험 3년 연속 출강에서 알 수 있듯 영업인들로부터 최고의 공감을 얻고 있다. 이유는 영업이 무엇인지, 영업인의 기쁨과 슬픔의 근원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알고 있으며, 나아가 영업인이 해야 할 일을 선명하고 심플하게 제시하기 때문이다. 추천의 글 영업은 ‘사세요!’라고 말하는 일이며, ‘많이’ 사라고 말한 사람이 많이 판매하는 정직한 직무이다. 그러나 다수의 영업인이 ‘사세요!’라는 말을 잘 하지 못한다. 이유는 고객의 거절이 영업인에게 상처를 주기 때문이다. 고객에게 거절당해 마음에 상처를 입다보면 의욕이 떨어지고 두려움이 늘어간다. 행동이 위축된다. 이러다보니 영업인은 상처를 피하려 방책을 세운다. 영업이 안되는 원인을 분석하고 심리학과 마케팅을 연구하고 낯선 전문지식에 도전하면서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 들어간다. 스스로 영업을 복잡하게 만드는 것이다. 저자는 단호하게 이런 것들이 에너지 낭비라고 주장한다. 고객의 거절은 ‘필요 없다’는 생각에 기인하므로, ①만능접근법 ②문제인식 상담기법 ③가망고객 사전점검만 제대로 하면 영업성과가 높아진다고 확언한다. 실제로 저자의 주장을 실천한 다수의 영업인이 자신의 영업활동을 심플하게 변화시켰다. 신인영업인들에게 이 책은 영업인이 실천할 핵심 항목을 알려줄 것이며, 중소규모의 조직을 책임지고 있는 영업리더들에게는 상황을 진단하거나 전략을 수립하는 기준을 제시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