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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생아는 인류의 미래인가?
1. 승리자로서 개인, 또는 먼지 같은 왕의 대관식 2. 다시 매혹하는 세계 3. 아주 작디작은 어른들 [2] 박해받고 싶은 갈망 4. 고통을 통한 선택 5. 새로운 분리전쟁(남자들과 여자들의) [3] 희생화 경향의 경쟁 6. 살인자의 순진함(세르비아 신전에 나타난 희생화 경향의 정체) 7. 마음의 독단(연민의 변모) [결론] 반항의 좁은문 |
Pascal Bruck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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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이 어린 시절로 떨어지고, 시간의 화살을 되돌리고, 손가락들을 뒤집어 장갑을 벗듯이 이 화살을 뒤집어야 할 정도로 어떤 빚이 있는 것은 아니다. 현대의 신화 가운데 하나인 마이클 잭슨을 보도록 하자. 그는 천사, 추락 이전의 인간이 되고자 하는 그의 열망에 모든 것을 동원하여 나이와 인종이라는 이중의 저주를 지우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그의 광적인 시도 속에서 이 파우스트적인 가수는 영원한 젊음, 불멸의 욕망에 대한 현대인의 정열을 증언하고 있다. " 늙는다는 것은 곧 끝난다는 것이다"라고 한 잡지의 표지는 선언하고 있다. 믿을 수 없는 소식이 있다! 늚음이 이미 시간의 문제 이상의 것이 아니라면 잔주름을 없애고, 굵은 주름살을 지우고, 얼굴의 윤곽을 수정하고, 머리를 다시 심고, 노화를 늦추고, 특히 생물학적 시간을 후퇴시킬 수 있다면 최후의 병리적인 것의 모든 정의들이 뒤집어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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