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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 장 Even the newest science cannot stop cancer developing
가장 새로운 과학도 암 발생을 중단시킬 수 없다 제 2 장 Jolie set today’s trend 졸리는 새로운 유행을 창조하다 제 3 장 The Blueprint of Disease 미래 질병의 모습 제 4 장 Overlearning the Lesson 교훈을 너무 과신하다 제 5 장 The Map of Health 건강 지도 제 6 장 TIME’s New Cover Image Revealed 타임의 새로운 표지 이미지를 공개하다 |
Thomas D. Ahn
Bella 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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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의 영향력은 너무나 엄청납니다. 그녀가 입양하면 양자 출신국가의 고아에 대한 문의가 두 배로 늘어나고, 그녀가 자녀들의 이름을 지어주면 똑같은 이름의 인기가 언제까지나 지속됩니다. 심지어 전 세계적으로 인정되는 아름다운 여성의 상징이면서 최고의 신체적 조건을 요하는 배우라는 직업을 가진 여성이 유방암의 위험 부담을 줄이기 위하여 양쪽 유방 절제술을 받았다고 발표 했을 때 사람들은 이것을 의학적인 지진이라고 평가했고 새로운 문화가 창조되었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졸리는 현명한 선택을 했다고 전문가들은 판단합니다. 지금은 어떤 것도 감지되는 조짐이 없지만 수술 전에 87% 유방암 발병 위험 부담을 현재는 5% 정도로 낮추었기 때문입니다. 본인은 자신의 경험으로부터 다른 사람들이 혜택 받기를 희망한다고 밝히고 있지만, 앞으로 전립선을 비롯한 다른 여러 가지 암에 대해서도 확실한 증거 없이 보호 차원에서 검사 및 절제수술을 받는 것이 슈퍼스타 모델의 중력적 파워에 의한 왜곡 영향으로 우리 모두에게 다가 온다는데 문제점이 있습니다. 미국의 저명한 타임지는 이런 충격적인 새로운 사건을 지체 없이 커버 스토리로 제시하고 유방 절제술의 발전 정도를 밝히며 현명한 판단의 방향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언어인 영어를 영어로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하여 기사 원문 그대로 영·한 Bilingual 방식으로 여러분께 제시합니다. 그와 더불어 까다롭게 압축된 기사 전문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압축풀기 하여 지각 변동에 흔들리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냉정한 판단으로 선택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저자의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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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Bilingual Reading 영어독해 안젤리나
유방 절제술 파급효과 대상 독자 - 직독직해를 원하는 모든 사람 - 영자신문을 쉽게 읽고자 하는 모든 사람 - 시사영어에 도전하고 싶은 모든 사람 - 각종 시험을 준비하는 모든 사람 - 영어 실력 향상을 희망하는 일반 사람 - 고급 영어에 도전하는 모든 학생 - 시사적인 유방암과 절제술에 관심이 있는 사람 구성 Bilingual Reading (영·한 혼용 직독직해 방식) + 한글번역 및 사진 삽입 + 원문 기사 및 단어&숙어 정리 + 해설 책의 특징 1. 영한 혼용 바이링구얼 읽기로 까다로운 문장을 쉽게 직독직해 되도록 구성 2. 문법을 배재하고 영문을 이해하는 효과로 영문에 대한 인식 개선 추구 3. 동시에 한글 번역도 함께 제시 4. 영자신문 기사 원문을 게재하고 상세 해설을 삽입하여 영어를 이해하도록 구성 5. 미국 TIME 본사와 저작권 계약 6. 세계적인 명사가 유방암 가능성에 대처하는 자세를 통하여 올바른 판단에 도움이 되는 정보 제시 7. 기사의 주체인 안젤리나 사진을 삽입하여 좀 더 리얼한 느낌을 그대로 제공 이 책은 이 책은 중력적인 파급효과를 지닌 안젤리나 졸리가 양쪽 유방 절제술을 받았다는 발표에 대하여 의학계의 지진과 같은 충격과 이에 대한 우리 스스로의 현명한 판단에 도움이 되는 방향을 제시하는 미국의 시사 주간지 TIME 커버 스토리를 원문 그대로 영·한 Bilingual 방식으로 전합니다. 세계의 첨단적 움직임을 서술한 타임 기사에 발맞추어 글로벌 언어 코드인 영어를 영어로 분명하게 파악하고 정확하게 정보를 이해하고 미래를 스스로 판단하는데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타임 기사 원제목 “The Angelina Effect”에 “영어독해 안젤리나 유방 절제술 파급효과”라는 새로운 제목을 붙이고 up to down이 가능하도록 바이링구얼로 구성했으며 까다롭게 압축된 기사 전문을 읽기 쉽게 압축풀기 하여 오해가 없도록 노력한 서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