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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차 례


■ 추천의 글
■ 발간사

PART 01 _ 나는 배신자였다
chapter 01 _ ‘고개 숙여’
chapter 02 _ 5월 광주, 무섭고 끔찍했고, 분노했다
chapter 03 _ 가난한 농부의 아들에게 사회주의는 구원의 메시지였다
chapter 04 _ 투사는 투쟁 속에서 단련된다
chapter 05 _ 본관 창고를 쳐라
chapter 06 _ 전대협과 한총련, 그리고 학생운동의 에너지
chapter 07 _ 감옥은 혁명가의 학교
chapter 08 _ 수령의 전사가 되다
chapter 09 _ 주사파 혁명운동의 몰락
chapter 10 _ 배신과 북한민주화

PART 02 _ 학생회를 숙주로 성장한 주사파
chapter 01 _ 주사파, 학생회를 장악하다
chapter 02 _ 새터에서 집회 현장으로
chapter 03 _ 학생회를 통한 의식화사업
chapter 04 _ 학생회, 주사파의 보고(寶庫)가 되다
chapter 05 _ 지하혁명조직과 학생회

PART 03 _ 작은 예수의 삶을 꿈꾸다
chapter 01 _ 데모하는 학생이 되다
chapter 02 _ 주사파 운동권이 되다
chapter 03 _ 아버지에 대한 예의
chapter 04 _ 김일성의 사망, 황장엽의 망명, 그리고 주체사상과의 결별
chapter 05 _ 북한의 현실을 인식하다
chapter 06 _ 전교조 내에서의 활동
chapter 07 _ 전교조 탈퇴
chapter 08 _ ‘골고다 언덕’을 걷다

PART 04 _ 분단의 긴 터널에서 맞닿은 절망과 후회
분단의 긴 터널에서 맞닿은 절망과 후회

저자 소개

저자 : 이종철
고려대 총학생회장, 한총련 중앙위원을 지냈으며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수감되었다. 열린사회강서양천시민회 대표 등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사)북한민주화네트워크 연구위원, 청년지식인포럼 story K 대표, 2040 청년정치웹진 story K 발행인이다.
저자 : 이광백
원광대 법대 학생회장을 지냈으며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수감되었다. 시민행동21 지방자치센터 소장, 계간 시대정신 편집위원 등을 역임하였다. 현재 자유조선방송 대표, 대북방송협회 회장, Daily NK 논설위원으로 활동중이다.
저자 : 최해범
1990년대 학생운동을 시작하였고 2000년도에 민주노동당에 가입하였으며, 민주노동당 정책위의장(주대환) 및 대표 선거를 보좌하였다 현재 딴지일보 객원필진 및 사회민주주의연대 사무처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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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7월 3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9.33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7.4만자, 약 2.2만 단어, A4 약 46쪽 ?
ISBN13
9788990959911

출판사 리뷰

▫『나의 고백』은 한때 대한민국의 붕괴와 한반도 적화통일을 꿈꾸었던 ‘종북 주사파’ 출신, 민주노동당의 합법적 활동을 통해 사회민주주의 진보를 추구했으나 종북세력의 민주노동당 장악과 부당한 행위에 의해 좌절을 경험한 ‘평등파’ 출신 그리고 윤이상, 송두율 등 독일에 체류하던 친북인사들의 권유와 북한 공작원의 회유로 입북 그리고 북한의 실상을 확인하고 탈출한 ‘오길남 박사’의 종북세력 실체에 대한 생생한 증언을 담고 있다.

▫ 저자들은 전대협·한총련 활동을 했던 ‘운동권 대학시절’, 2002년 이후 경기동부연합과 인천연합을 중심으로 종북세력이 장악한 ‘민주노동당’, 아이들의 교육보다 정치투쟁과 종북활동에 치중한 ‘전교조’ 그리고 북한의 공작에 빠져 가족을 북한에 남겨둔 노(老) 박사 등의 사례를 통해 우리 사회 곳곳에 숨겨진 진보로 위장한 종북세력을 고발한다.

▫ 주사파 출신 저자는 “북한의 참혹한 현실을 바로보고, 인간의 행복과 역사의 진보를 위해 살겠다는 각오로 종북세력과 결별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또한 이들은 “대한민국에 종북세력은 여전히 존재한다.”고 증언한다. 평등파 출신 저자들은 민주노동당 안에서 종북 주사파들의 친북적 행위와 불법적 부당행위를 직간접적으로 체험한 경험을 통해 그들의 문제점을 고발한다. 이에『나의 고백』은 종북세력의 현주소를 짚어보고, 종북세력에 우리 사회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해법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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