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데뷔해 30년 넘게 무대 위에서 노래해 온 밴드 YB의 리더입니다. 〈너를 보내고〉, 〈박하사탕〉, 〈사랑했나봐〉, 〈나는 나비〉, 〈흰수염고래〉 같은 노래로 세대를 넘어 사랑받았고, 2002년 월드컵 때는 〈오 필승 코리아〉로 온 국민과 함께 목청껏 노래했습니다. 한국 밴드로는 처음으로 유럽 투어에 나섰고, 미국 SXSW 등 세계 무대에서도 우리 록 음악을 들려주었습니다. 직접 노랫말을 쓰고 곡을 만든 〈흰수염고래〉는 ‘작고 외로운 너에게 넓은 바다가 되어 주겠다’는 마음을 담아, 초·중·고등학교 교과서에도 실렸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무대 위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으로
1995년 데뷔해 30년 넘게 무대 위에서 노래해 온 밴드 YB의 리더입니다. 〈너를 보내고〉, 〈박하사탕〉, 〈사랑했나봐〉, 〈나는 나비〉, 〈흰수염고래〉 같은 노래로 세대를 넘어 사랑받았고, 2002년 월드컵 때는 〈오 필승 코리아〉로 온 국민과 함께 목청껏 노래했습니다. 한국 밴드로는 처음으로 유럽 투어에 나섰고, 미국 SXSW 등 세계 무대에서도 우리 록 음악을 들려주었습니다. 직접 노랫말을 쓰고 곡을 만든 〈흰수염고래〉는 ‘작고 외로운 너에게 넓은 바다가 되어 주겠다’는 마음을 담아, 초·중·고등학교 교과서에도 실렸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무대 위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으로, 노래로 위로를 건네는 일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책 『흰 수염 고래』는 그 노래를 처음으로 그림책에 담은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