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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펴내면서
제1장 나는 하나님의 사랑받는 존귀한 사람입니다 제2장 예쑤님이 어떤 분이시길래…? 제3장 정말 믿기만 하면 돼요? 제4장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고요? 제5장 나도 신앙생활 잘할 수 있을까요? 제6장 꼭 교회를 다녀야 하나요? 제7장 우리가 건강한 교회를 만들어 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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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이만큼 보배로운 존재이며, 내가 너를 이만큼 소중하게 여긴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이렇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우리의 학벌이 우리의 가치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외모가, 우리의 명예가, 우리의 가진 소유가 우리의 가치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나이가 적게 먹었든 많이 먹었든, 장애인이든 정상인이든 상관없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졌다는 한 가지 이유 때문에, 천하보다 귀하고 소중하고 하나님이 가장 사랑하는 존재인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은 존귀한 존재입니다. 가치 없는 인생은 아무도 없습니다.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