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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회사 다니면서 좋아하는 일 찾기까지 PART 1_ 영업사원에서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되다 언제나 세상 탓은 쉽다 어정쩡한 삶에서 벗어나기 나를 알아야 흔들리지 않는다 1 나를 알아야 흔들리지 않는다 2 뭐라도 하면 뭐라도 된다 나답게 산다는 것 약점 보완에서 강점 강화로 회사는 내 성장을 위한 도우미 PART 2_ 마흔이 되기 전 홀로서기가 필요하다 일보다 사람이 힘들다면 가면을 벗고 나답게 산다 혼자 일하기의 즐거움 당신이 몰랐던 무한한 가능성의 세상 새로운 시대에 어울리는 ‘나 홀로 일하기’ 혼자가 편한 당신에게 적합하다 PART 3_ 누구에게나 콘텐츠는 있다 1인 콘텐츠 창업 시대 ‘용기’까지는 필요 없다 회사 다니면서 시작한 사이드 프로젝트 일단 시간과 공간을 확보하라 무엇이든 콘텐츠가 될 수 있다 나의 성향, 욕구, 흥미, 경험을 조합하라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오래가는 법 PART 4_ 1인 크리에이터로 승부하라 세상에 쉬운 길은 없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최선을 다해라 창의력은 삶을 대하는 태도에서 나온다 프로가 되려면 무조건 열심히는 소용없다 재능보다 그릿이다 에필로그 |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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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화된 ‘혼자 사회’ 시대,적성에 맞지 않은 일과 회사로부터 독립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책이 책의 저자 뫼달은 회사생활을 그만두고 웹소설 작가가 되어 부와 자유를 동시에 얻은 인물이다. 1년에 10년치 연봉을 벌었을 뿐 아니라 자기 시간까지 자유롭게 쓸 수 있게 된, 이 시대의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부러워할 만한 삶을 이루었다.이는 일과 회사생활이 적성에 맞지 않았던 저자가 본격화된 ‘혼자 사회’ 시대에 맞게 독립을 준비한 덕분이었다. 저자는 대학생활과 회사생활에서의 실패를 통해 자신이 내향성이 강하여 혼자 일하는 게 더 효과적이라는 걸 알게 되었고, 한편 현 시대 역시 혼자 일하는 사람들이 주가 되고 있음을 피부로 느끼게 되었다. 여기서 ‘혼자 사회’ 시대란 이미 많은 전문가들이 예견해왔던 1인 기업 시대를 의미한다. 사무실은 사라지고 코워킹 스페이스가 늘고 있으며, 직급 없이 목적 달성을 위해 뭉쳤다 흩어지는 크루 개념의 팀워킹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AI와 로봇이 많은 일을 처리할 수 있는 현실 앞에 공채는 줄어들고 ‘제너럴리스트’는 더 이상 필요 없는 시대가 되었다. 이제 인간이 할 일은 좋아하는 일을 깊게 전문적으로 하여 ‘스페셜리스트’가 되는 것이다. 이에 따라 저자는 회사에 다니며 자기만의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자기가 진심으로 좋아하는 일을 찾기 시작한 것이다. 내성적인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 글쓰기라는 걸 깨닫는 데 3년, 글쓰기로 돈을 벌게 되기까지 5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그리고 월급보다 인세가 많아지던 순간, 그는 회사를 그만두었다. 현재 그는 1인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되어 자유롭게 일하고 있다.『나는 혼자 일하고 싶다』는 실패와 절망으로 물든 저자의 대학생활, 회사생활부터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된 계기, 그 과정에서 진정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간 방법, 흔들릴 때마다 스스로를 다잡았던 마음가짐 등을 담고 있다. 진심으로 인생을 바꾸고 싶었던 한 남자의 도전, 사이드 프로젝트를 통해 편안하게 직장을 탈출한 뫼달의 이야기를 만나라. 이제는 당신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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