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윤진상은 서울신문 신춘문예 당선하였고, 주요 작품으로는 〈불안한 마당〉, 〈陋巷圖〉, 〈하얀 불꽃〉,〈人間 놀이〉, 〈범례 마을〉, 〈12월의 윤달〉, 〈今世紀 마지막 하루〉, 〈쌀〉 등 이 있다. 작품집으로 《막힌 곳을 뚫습니다》 1977, 《하얀 불꽃》 1980, 《謀叛의 도시》 1988, 《구멍 속의 햇볕》 1988, 《이름을 훔친 열쇠》 1991, 《木人의 춤》 1994, 《헐벗은 시간의 알몸》 2007, 《우리 都市의 P씨》 2013, 《거세된 도시의 사람들》 2018 이 있고, 장편 소설로는 《靈魂의 裸身》 1980, 《달미》 2013, 《0時 5分前》 2015, 《타는 영혼의 불꽃》 2017, 《마지막 질문》 2018, 《한번 더 다시》 2018, 《이 찬란한 고독》 2019, 《가시 면류관》 2019, 《어름산이》 2020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