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마음에 약이 되는 클래식
차평온 음악에세이
차평온 저
예솔 2020.10.14.
가격
15,000원
5 14,250
YES포인트?
300원 (2%)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1악장 - Allegro animato(빠르고 활기차게)
도레미파솔라 ● 귀도 다레초 〈성 요한 찬가〉
과장 ● 말로테 〈주의 기도〉
비장의 무기
질풍노도의 시기 ● 베토벤 ‘하일리겐슈타트의 유서’
창의적 영감 ● 하이든 교향곡 45번 〈고별〉
균형 ● 소나타 형식(Sonata form)
불꽃놀이 ● 헨델 〈왕궁의 불꽃놀이〉
티끌 모아 태산 ● 라벨 〈볼레로〉
무한 반복 ● 파헬벨 〈캐논과 지그〉
클래식의 아이돌 ● 프란츠 리스트

2악장 - Andante espressivo(느리고 감동적으로)
음악에 감사 ● 슈베르트 〈음악에〉
Tempo ● 호로비츠 ‘트로이메라이’
크리스마스의 기적 ● 〈고요한 밤 거룩한 밤〉
희망과 감동의 멜로디 ● 베르디 / 요한 슈트라우스 2세
대화 ● 백건우 섬마을 콘서트
용서 ● 베르디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고향 ● 드보르자크 교향곡 9번 〈신세계로부터〉
죽음 ● 슈베르트 가곡 〈마왕〉 / 차이콥스키 교향곡 6번 〈비창〉
진정한 자유 ● 베토벤 교향곡 9번 〈환희의 송가〉
하나가 없어도 ● 라벨 〈왼손을 위한 피아노 협주곡〉

3악장 - Scherzo(익살스럽고 유머러스하게)
짜장이냐 짬뽕이냐 ● 거슈윈 심포닉 재즈 〈랩소디 인 블루〉
실용음악 ● 바흐 〈커피 칸타타 BWV 211〉
모방
오싹한 물의 이야기 ● 헨델 〈수상음악〉
남과 여 ● 쇼팽과 조르주 상드
칭찬은 도전을
맛있는 클래식 ● 로시니
고급스러운 장난 ● 소제토 카바토
어린이 정경
나라 사랑 나의 조국 ● 스메타나 교향시 〈나의 조국〉 중 ‘몰다우’

4악장 - Presto Brillante(빠르고 화려하게)
위대한 작품 ● 로드리고 〈아랑훼즈 기타 협주곡〉
괴로운 오페라 ● 푸치니 오페라 〈라 보엠〉
선구자 ● 스트라빈스키 〈봄의 제전〉
예술가의 변치 않는 신념과 사랑 ● 클라라와 브람스
아버지 ● 모차르트 오페라 〈돈 조반니〉
월광 ●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14번〉 / 드뷔시 〈베르가마스크 조곡〉 중 3번
수수께끼 ● 엘가 〈수수께끼 변주곡〉
은하수 ● 홀스트 〈행성〉
영웅 ● 베토벤 교향곡 3번 〈에로이카〉
자연에서 사람으로 ● 고전음악(자연주의) & 낭만음악(인간주의)

앙코르 - 감동을 다시 한번
지휘자란
쉼표 ● 존 케이지 〈4분 33초〉
클라이맥스 ● 차이콥스키 〈1812년 서곡〉 4
천재란
음악의 표현 방법 ● 코다이 〈저녁노래〉
절대고수의 비법 ●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 op.18
성공의 비결 ● 멘델스존 〈한여름 밤의 꿈〉
아름다운 앙상블 ● 생상스 교향곡 3번 〈오르간〉
천국과 지옥 ● 오펜바흐 〈지옥의 오르페우스〉
참교육 ● 브리튼 〈청소년을 위한 관현악 입문〉

저자 소개 1

클래식의 개그맨 지휘자로 불리는 피아니스트 출신의 차평온 지휘자는 오스트리아에서 윈드, 합창, 관현악 오케스트라 3개의 지휘과를 졸업한 정통 클래식 음악가이다. 귀국 후 한 교육기관 지인의 부탁으로 클래식 연수 요청을 받고 강의를 했는데 점잖고 무게감이 있어야 할 클래식 연수가 요절복통의 시간이 되어 버렸다. 그 후 KBS [아침마당]을 시작으로 수많은 기업, 학교, 연수원에서 해설이 있는 쉽고 감동적인 이야기와 연주, 그리고 삶의 이야기를 특유의 유머로 풀어내면서 힐링 지휘자 명강사로 활동해 왔다. 경제는 세계적으로 풍요롭지만 자살률 1위라는 오명을 쓴 한국을 음악으로 치료하고
클래식의 개그맨 지휘자로 불리는 피아니스트 출신의 차평온 지휘자는 오스트리아에서 윈드, 합창, 관현악 오케스트라 3개의 지휘과를 졸업한 정통 클래식 음악가이다. 귀국 후 한 교육기관 지인의 부탁으로 클래식 연수 요청을 받고 강의를 했는데 점잖고 무게감이 있어야 할 클래식 연수가 요절복통의 시간이 되어 버렸다. 그 후 KBS [아침마당]을 시작으로 수많은 기업, 학교, 연수원에서 해설이 있는 쉽고 감동적인 이야기와 연주, 그리고 삶의 이야기를 특유의 유머로 풀어내면서 힐링 지휘자 명강사로 활동해 왔다. 경제는 세계적으로 풍요롭지만 자살률 1위라는 오명을 쓴 한국을 음악으로 치료하고 더 나아가 행복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겠다는 사명감으로 오늘도 웃음을 잃은 대중들이 있는 곳은 어디든지 달려가 마약(마음에 약이 되는) 클래식을 처방하고 있다. 현재 미래예술교육원 교수, 연세 미래교육원 책임강사, Georgia Central University 강사로 후학을 양성하고 있고 경기교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코리아 아카데미 오케스트라, 코리아 크리스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상임 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다.
(YouTube: 차평온의 음악TV)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0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296쪽 | 152*225*20mm
ISBN13
9788959168576

출판사 리뷰

클래식 음악 자체의 감동과 훌륭함도 있지만 그 음악 안에서 인생의 희로애락과 철학을 발견하는 것도 큰 의미와 재미이다. 이 책에서 나는 나의 어린 시절과 유학 시절, 자녀와 음악 활동 등 삶과 음악을 연결시켰다. 연주와 강연을 다니면서 겪었던 황당하고 재미있는 에피소드도 내 음악의 한 부분이다. 내 삶의 나름 다양하고 폭넓은 경험과 음악이 코로나19라는, 음악으로 치면 불협화음의 시대를 살아가는 이 시대의 청중들에게 잔잔한 감동과 웃음과 때로는 치유가 되기를 희망한다. 불협화음이 클수록 감동의 깊이가 깊어지듯이 말이다.
또한 음악에서 소리를 내는 음표만큼이나 쉼표가 중요하다는 것은 대가들일수록 더 잘 인식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자의든 타의든 인생의 쉼표가 생긴 이때, 돌아보지 못했던 가족과 이웃, 무엇보다 나 자신에게 진정한 쉼을 주어 그 쉼표 다음 삶의 음이 더욱 아름다운 소리로 울리게 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 - 프롤로그 중에서 -
리뷰 총점 9.8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

14,250원
총 1개 14,25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