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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의 글 - 조영진 미국 연합감리교 은퇴 감독
추천의 글 - 박종훈 경상남도 교육감 추천의 글 - Dr. Scott S. Brabrand 페어팩스 카운티 교육감 머리말 1장 │ 미국 이민과 공부하기 머리글 이민 오던 날 어머니 누룽지 2학년 때 선생님 패트릭 웰쉬 선생님과 영어 공부 루이스 코코니스 선생님 장발 자기홍보 미국 친구들하고만 놀던 녀석 고등학교 시절의 아르바이트 축구 하버드 대학 합격 이야기 무슈 포크 위축감 숫기 진로 결정 2장 │ 두 애들을 키우면서 머리글 큰애와 작은애 극성부모 팔불출 6주 아빠, 괜찮아요! 불고기 덮밥 둘째의 손가락 여자 친구 미국 국가 부르기 3장 │ 교육위원으로 일하면서 머리글 키 뺨 뽀뽀 연습 격려 한마디 밥 프라이 전 교육위원 신임교사 오리엔테이션을 다녀와서 교육감과의 한국 방문 뒷이야기 자리의 예절 풋볼 시상식 자랑스러운 아버지 선거 실패의 교훈 4장 │ 미국 교육 이야기 머리글 스카이 캐슬 올바른 성교육 좋은 학교 선정 기준 특수교육 말 한마디의 중요성 새 교육감 고용 과정 교육감과 지갑 밤샘 졸업파티 5장 │ 미국 사회 이야기 머리글 햄버거, 코크 4.29 로스엔젤레스 폭동 25주년 불법 체류자 체포 소식을 들으면서 자랑스러운 두 명의 한인 경찰 워싱턴회관 이야기 한인교회의 역할 외상 커피 어느 무숙자와의 대화 친부와 계부 부창부수(夫唱婦隨) 적과 동지 정치적 견해차와 인간관계 변호사와 교사 말조심 6장 │ 내가 만난 사람 이야기 머리글 케이트 핸리 제니 스트라우스 마크 에머리 이영실/한혜경 윌리암 던컴 박사 제리 하일랜드 & 얼 플래내건 빌 게이츠 유진 제임스 콜맨 김노아와 할아버지 제이 피어슨 조지 타우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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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고등학교 시절,
가난을 극복하기 위해 이민을 가다! 미국 최고 학군 페어팩스 카운티에서 5선 교육위원을 역임한 하버드 출신 변호사가 전해 주는 진솔한 이야기! 이 책 출판의 의도는 나의 자랑을 위함에 있지 않다. 가난 극복 방법의 제시나 하버드 대학 합격 방법 정보 제공도 아니다. 두 아들을 아이비리그 대학에 보낸 요령을 나누고자 함도 아니다. 어떻게 하면 틴에이저 이민자 출신이 미국에서 선출직 공직자로 20년씩이나 일할 수 있는지에 대한 노하우를 알림도 아니다. 60대의 나이에 들어서 살아온 인생을 뒤돌아볼 수 있는 시점에 다다른 한 인간이 그래도 열심히 살아오며 생각하고 경험했던 것들을 자신의 자식들과 후손들에게 그리고 혹시 관심을 갖고 읽어 줄 독자가 있다면 그들에게 이민자로, 학생으로, 부모로 그리고 이웃으로 살아가며 참고해 볼 수 있도록 제시하고자 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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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그가 이 책을 펴내는 근본 동기가 여기에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 그는 치열하게 살아온 자신의 삶을 나눔으로 그의 뒤를 이어 오는 후배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조금이라도 격려를 전하고 싶은 것이다. 또 미국의 교육 현황을 알고 싶은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안내를 해 주고 싶은 뜻이 여기에 담겨 있다. 아무쪼록 이 책에 담겨진 문 변호사의 뜻이 미국 내 한인 동포들뿐 아니라, 한국에서 다음 세대를 길러 내는 사람들에게 징검다리가 되어 많은 열매를 맺게 되기를 빈다. - 조영진 (미국 연합감리교 은퇴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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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캐슬 교육위원 이야기』는 첫 페이지를 열면 멈추지 않고 한 번에 읽을 수 있을 만큼 쉽고 재미나지만, 한편으로는 진한 여운을 남깁니다. 저자의 삶과 페어팩스 카운티 교육 이야기의 끝에 지그시 던져지는 단상들은 진실한 삶 속에서 우러나온 것이기에 깊은 의미로 가슴 뭉클하게 다가옵니다. 아무쪼록 이 책이 독자들의 사랑 속에, 우리의 생각과 사고를 새롭게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합니다. - 박종훈 (경상남도 교육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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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 work has made Northern Virginia a better place to live for families of every background. He had been a leader on our School Board, serving as its chairman and vice chairman three years each, and is a role model for all, but especially in the Korean community, where he has bridged the gap for families who feel isolated by language or culture. No matter the obstacle, he is living proof that you can be a success if you work hard and never give up. - Dr. Scott S. Brabrand (페어팩스 카운티 교육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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