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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문예시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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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시인의 말

제1부 고복저수지
고복저수지/ 봄앓이/ 경계를 허물다/ 하늘 아래/ 고물줄놀이/ 한라산 가는 길/ 노을/ 감/ 보름달/ 첫눈
눈꽃세상/ 겨울 아침/ 겨울 나무/ 이슬/ 녹음/ 식욕/ 햇살이여
·
·
중략
·
·
제5부 화분에 물을 주며
화분에 물을 주며/ 오늘도 난/ 사랑/ 새벽을 낚다/ 잠을 설치다/ 내가 아파보니/ 남산/ 포옹/ 콩나물 밥
입동/ 나이/ 하윤이/ 자화상/ 슈퍼문/ 등 굽은 소나무/ 눈 내리는 날/ 아버지의 숟가락/ 동심으로 돌아가서
그 사람은

저자 소개 1

충청남도 공주에서 태어났다. 공주사범대학 가정과를 졸업하고 순천향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행정을 전공했다. 중등 교장으로 퇴임하며 황조근정 훈장을 받았다. 2012년 [창작수필]에 수필, 2019년 [계간문예] 시 부문에 등단하였다. 창작수필문인회, 한국문인협회, 국제PEN한국본부 회원으로 활동하며, 계간문예작가회 이사로도 있다. 시낭송가, 시낭송지도자이다. 제8회 전국시낭송대회에서 대상을 받았고, 제2회 송현수필문학상 수상하였다. 수필집 『그리워서 산다』, 『사랑하니까 산다』, 『정희야 잘했다』, 시집 『장미꽃이 말을 걸다』, 『꽃길만 걸어요』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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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0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27쪽 | 220g | 136*211*20mm
ISBN13
978896554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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