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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첫째 날: 스웨덴의 옛 추억을 따라서 둘째 날: 오슬로 둘러 보기 셋째 날: 아찔한 바위 절벽 프레케스톨렌 넷째 날: 페리를 타고 송네피오르를 지나다 다섯째 날: 브릭스달 빙하와 예이랑에르피오르 여섯째 날: 트롤스티엔과 숨겨진 보석 트론헤임 일곱째 날: 북극권을 통과하여 나르빅으로 여덟째 날: 암각화 마을 알타를 지나 노르카프로 아홉째 날: 노르웨이를 떠나서 핀란드 로바니에미로 열흘째 날: 산타가 사는 로바니에미 열 하루째 날: 난탈리의 무민월드 열 이틀째 날: 헬싱키 둘러보고 실랴라인 탑승 열 셋째 날: 다시 스톡홀름으로 열 넷째 날: 스톡홀름을 떠나 서울로 에필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