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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글그림강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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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영

맑은 호수가 담긴 것 같은 눈동자에 예쁘고 가녀린 몸에서 뿜어져 나오는 폭발적인 힘, 화끈하고 정의감 넘치는 무술 소녀라는 독특한 캐릭터로 독자들에게 폭발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작가이다. 다른 작가의 문하생으로 들어가거나 학원에서 배우지 않고 혼자서 공부, 1995년 <댕기> 공모전에서 「내겐 너무 이쁜 당신」으로 만화계에 입문하였다. 초기작에는 예쁜 캐릭터들의 성격을 별나게 설정하고, 멜로물에 폭력성을 곁들여 독특한 방식을 만들어 나갔다. 특히 「령」「령의 산책」 등 심령물과 「과격소녀」「신소녀」 등 새로운 스타일의 초감각 학원물 발표하면서 만화계의 기린아로 급성장했다. 이후
맑은 호수가 담긴 것 같은 눈동자에 예쁘고 가녀린 몸에서 뿜어져 나오는 폭발적인 힘, 화끈하고 정의감 넘치는 무술 소녀라는 독특한 캐릭터로 독자들에게 폭발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작가이다. 다른 작가의 문하생으로 들어가거나 학원에서 배우지 않고 혼자서 공부, 1995년 <댕기> 공모전에서 「내겐 너무 이쁜 당신」으로 만화계에 입문하였다. 초기작에는 예쁜 캐릭터들의 성격을 별나게 설정하고, 멜로물에 폭력성을 곁들여 독특한 방식을 만들어 나갔다. 특히 「령」「령의 산책」 등 심령물과 「과격소녀」「신소녀」 등 새로운 스타일의 초감각 학원물 발표하면서 만화계의 기린아로 급성장했다. 이후 「아이의 별」 등 판타지 성격이 강한 작품들이 잠시 등장하다, 부드러운 학원물로 방향이 많이 전환되었다.

방대한 아이디어에 비해 결말이 다소 아쉬운 매듭을 짓곤 하지만, 그녀의 예쁘고 깨끗한 그림은 현실적인 색채를 돋우고 있고, 캐릭터들의 딱 잘라 말하기 어려운 얼굴 표정들에서 특유의 환상적인 분위기를 느끼게 해주어, 강은영표 만화의 독특함을 잃지 않고 있다. 또한 평범한가 싶지만, 확실히 인간 이상의 어떤 능력을 지니고 있는 캐릭터들은, 바로 근처에 있을 듯한 사람이지만 ‘다른 존재’라는 매력을 증대시켜, 꾸준히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작품을 그려낸다.

품목정보

발행일
1998년 10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크기확인중
ISBN10
XX00094042

책 속으로

p67 의지와는 상관없이 눈앞에 떠오르는 숫자들. 뱉어내지 않으면 터져 버릴 것 같았다. 얼마나 있어야 다 뱉어낼 수 있는 거지?

pp135-136 천재란 단어의 의미는 선천적으로 타고난 뛰어난 재주, 천부적 재능. 또 그런 재능을 가진 사람. 영어로는 genius라고 한다. 역사 속의 천재는 무수히 많다. 알려진 천재들 외에도 역사 속에 파묻힌 수많은 천재까지. 시대에 걸쳐 천재는 언제나 있어왔다. 거의가 한 두 분야에 천재성을 나타낼 뿐이었는데 이탈리아의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미술, 건축, 천문, 수학 등 여러 분야에 천재성을 보여주어, 현재가지도 그의 천재성에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는 것이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같은 경우는 매우 드문 경우라 할 수 있지.

p138 읽는 척 들고 다니던 책들은 모두 순간에 읽어버린 책들이다. 여러 번 되씹었으며 이해를 구하는 것이 아닌 기계적인 입력. 그저 입력되어 버리는 것이다.

--- p.

천재란, 단어의 사전적 의미는 선천적으로 타고난 뛰어난 재주, 천부적 재능 또 그런 재능을 가진 사람. 영어로는 genius 라고 한다. 역사 속의 천재는 무수히 많다. 각 분야에 알려진 천재들 이외에도 역사 속에 파묻힌 수많은 천재까지 시대 시대에 걸쳐 천재는 언제나 있어왔다. 거의가 한 두 분야에 천재성을 나타낼 뿐이었는데 이탈리아의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미술, 건축, 천문, 수학 등 여러 분야에 뛰어난 천재성을 보여주어 현재까지도 그의 천재성에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는 것이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같은 경우는 매우 드문 경우라 할 수 있지.

--- pp. 134-135

저... 저기 교복... 가... 가슴! 아, 바지? 다리에 상처 때문에 나만 특별이야. 이럴수가 이아수! 럴수. 럴수 럴수가. 나쁜 녀석 그 새를 못참고 가버려? 그녀다! 화장 좀 하느라 좀 늦었을 뿐이야. 바보야. 저기... 뭐야? 전 동등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김종구라고 합니다. 그래서 어쩌라구? 한마디로 사귀고 싶습니다. 먼저 갈게. 어머, 야! 너, 예... 예!

--- p.19-21

꽃보다 더 꽃같은 자유를 사랑하는 신신 낭만주의자.
아민
여린 겉을 무서운 독으로 싸고 있는아이
희란
무엇하나 없는 무의 공간에 떨어지고 싶다.
아수
자신도 어느 누구도 세상에 없다.
하서

--- p.3~6

리뷰/한줄평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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