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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_안 된다고 생각해 본 적 없다
PART 01 안녕하세요 강남구입니다 CHAPTER 01 강남구 저력의 원천을 소개합니다 CHAPTER 02 대학 진학 대신 창업을 선택하다 CHAPTER 03 영업왕 강남구, 스물두 살에 억대 연봉을 받다 CHAPTER 04 교육의 미래를 위해 ‘내 일’에 도전하다 CHAPTER 05 다독왕 관심 병사 독서실 사업을 꿈꾸다 PART 02 90년생 CEO 강남구의 유쾌한 승부수 CHAPTER 06 작심, 독서실 시장을 재해석하다 CHAPTER 07 전략이 없다면 기회는 오지 않는다 CHAPTER 08 교육 시장의 넷플릭스를 꿈꾸다 CHAPTER 09 유튜브 사업 설명회로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다 CHAPTER 10 강남구의 사업에 원래 그런 것이란 없다 CHAPTER 11 안 된다고 생각해 본 적 없다 PART 03 포브스가 선정한 차세대 리더 강남구의 작심 CHAPTER 12 성장 가도를 달리는 작심, 홍콩에 진출하다 CHAPTER 13 날마다 작심, 이루지 못할 꿈은 없다 CHAPTER 14 잘 나갈 때 다 내려놓아야 한다 CHAPTER 15 강남구는 사업을 만들고 사업은 강남구를 만든다 에필로그_내가 포기하지 않는다면 세상은 날 버리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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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점의 보완보다는 강점의 극대화가 성공의 지름길이다”
영업왕 강남구, 스물두 살에 억대 연봉을 받다 다독왕 관심 병사 독서실 사업을 꿈꾸다 고등학교 시절 구제 청바지 사업으로 장사의 재미를 느낀 저자는 졸업 후 대학 진학 대신 창업을 선택했지만 실패의 쓴맛을 보기도 했다. 이후 국내 최초 소셜커머스 회사인 티몬에 입사해 지역 확장 캠페인을 꿰차고 추진하면서 시장점유율을 48퍼센트로 끌어올리는 영업력을 발휘했으며 퇴사할 때까지 영업왕 1등을 한 번도 놓치지 않았다. 대체 불가능한 영업 실력을 인정받아 티몬의 경쟁업체인 그루폰 코리아 최연소 본부장으로 스카우트되어 스물두 살에 억대 연봉을 받기도 했다. 저자는 약점의 보완보다는 강점의 극대화와 가능성 1%에도 끝까지 도전하는 끈기가 성공의 지름길이었다고 말한다. 무엇보다 결정적인 힘은 영업의 키맨을 잡는 것이다. 그가 영업한 상대가 나를 신뢰하는 키맨이면 그 사람의 연결이 계속 이어져 기하급수적으로 계약이 성사되었다. 또한 10년, 20년 연륜을 이기는 힘은 절대적 시간 투자로 실력을 단단하게 쌓는 것이며 결국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감성 영업’이라고 강조한다. 책에는 저자가 20대 초반에 터득한 조직에서 살아남는 강남구식 처세술과 연봉 협상의 기술 등 생생한 노하우가 실려 있다. ‘내 일’을 해야겠다는 강렬한 생각에 2013년 청소년 진로 교육 사업으로 창업을 했으나 군대 입대와 함께 회사는 어려워졌고 빚은 계속 쌓여서 제대 당시 2억 원의 빚을 떠안기도 했다. 군대에서 사업 생각에 관심 병사로 분류되기도 한 다독왕 강남구는 독서를 통해 독서실 사업을 구상했으며 군 복무 중에 공동창업자와 함께 2016년 6월 작심 독서실 1호점을 론칭했다. “전략이 없다면 기회는 오지 않는다” 차별화된 핵심 전략과 실행력으로 남들이 10년 동안 쌓아야 할 것을 1년 만에 따라잡다 강남구 대표는 유학파 출신의 공동 창업자와 함께 레드오션인 독서실 시장에 대한 재해석을 끊임없이 시도했다. 그는 다방이 카페로 바뀌고 슈퍼가 편의점으로 바뀌는 것처럼 어둡고 좁았던 독서실이 프리미엄 독서실로 변화하는 흐름을 눈여겨보았다. 작심이 단기간에 고속 성장할 수 있었던 성공 요인은 부동산 시장의 변화, 라이프 스타일 변화에 따른 공간 산업의 진화, 인구 변화에 따른 고객의 수요, 온라인 교육시장 급성장 등 집요한 시장조사였으며 업계 최초의 차별화된 핵심 전략이었다. 우선 독서실 시장의 성장 속도를 따라가기 위해 ▲월세가 낮아 수익률이 유리한 지방에서 빠르게 확장하여 브랜드파워와 자본력을 키운 후 수도권으로 진입하는 지방 우선 확장 전략▲업계 최초로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 보들리안 도서관의 클래식한 인테리어를 선보였으며 공동 창업가가 유학파 출신이라는 스토리텔링 전략 ▲인테리어 거품을 제거하고 업계 최저 창업 비용이라는 가성비 전략 3가지를 선택했다. 업계 최초로 사업설명회를 5분짜리 유튜브 영상으로 제작해 홍보하는 마케팅 전략으로 150억 원 투자를 유치해 성장 발판을 마련했다. 저자는 ‘영화 시장 보다 큰 교육 시장에 왜 넷플리스 같은 회사가 없을까?’라는 의문을 가지면서 교육 시장의 넷플릭스를 꿈꾸기 시작했다. 독서실이 온라인 교육 콘텐츠를 소비할 수 있는 오프라인 공간으로 대체 가능하다면 작심이 자기주도학습 공간으로서의 오프라인 학원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자기주도학습의 소비 패턴을 바꾸는 콘텐츠 프로바이더로 성장하는 전략을 추구하는 것이다. 차별화된 전략과 실행력으로 남들이 10년 동안 쌓아야 할 것을 1년 만에 따라잡은 것을 높게 평가한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 Forbes는 차세대 리더로 강남구 대표를 선정했다. “내가 포기하지 않는다면 세상은 날 버리지 않는다” 강남구의 사업에 원래 그런 것이란 없다 날마다 작심하면 이루지 못할 꿈은 없다 강남구의 사전에는 ‘원래 그건 그래!’라는 말은 없다. 뭐든 알 때까지 묻고 이해할 때까지 설명한다. 이런 습관은 좀 더 나은 방향으로 생각하려는 힘을 길러줬다. 원래는 없다. 어떤 식이든 조금 더 나은 방식으로 개선해야 한다. 티몬에서 영업왕이 될 수 있었던 이유도 기존의 영업 방식을 개선하기 위해 계속 고민하고 새로운 방식을 찾아냈기 때문이다. 작심 역시 기존 독서실의 원래 그런 방식과 환경을 더 나은 방향으로 개선해 변화시킨 것이다. 이 책은 1990년생, 올해로 서른한 살이며 전국 400여 개의 작심 독서실과 스터디 까페를 책임지는 한 회사의 대표이자 한 가정의 가장인 ‘강남구의 창업론’ , ‘강남구의 작심 성장법’, ‘강남구의 사업하는 마음’을 진솔하게 들려준다. 저자는 “내가 포기하지 않는데 어느 누가 내 삶에 실패했다고 규정할 수 있을까요.”라고 반문한다. 내가 포기하지 않으면 세상은 날 버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날마다 작심하면 이루지 못할 꿈은 없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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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창업자는 이른바 모두가 안 된다며 고개를 젓는 사업계획을 실행해 내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공통적으로 끝없는 열정, 몰입, 호기심, 학습능력, 끈기 등을 갖추고 있다. 작심 독서실을 전국적인 프리미엄 독서실 체인으로 성장시킨 강남구 아이엔지스토리 대표도 그런 사람 중 한 명이다. 강남구 대표는 성공한 스타트업 창업자로서 지금의 자리에 서기까지 그간 치열했던 자신의 성장 스토리를 가감 없이 솔직하게 이 책에 담아냈다. 창업해서 큰 투자를 받고 성공에 이르는 길이 명문대 출신 엘리트만의 전유물이라고 믿는 이가 있다면 강남구 대표의 창업 스토리를 읽어 보길 권한다. 화려한 스펙이나 자격증 없이도 성공에 대한 간절한 염원, 끝없는 공부와 과감한 실행력이 있다면 누구나 훌륭한 스타트업 대표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다. - 임정욱 (티비티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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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초 소셜커머스 티몬의 1등 영업사원 강남구는 입사한 직후부터 퇴사할 때까지 티몬의 ‘영업왕’ 자리를 단 한 차례도 놓치지 않았으며, 지역 확장 캠페인을 꿰차고 추진하면서 시장점유율을 48퍼센트로 끌어올리는 괴력을 발휘하기도 했다. 작심 독서실을 창업한 지 4년 만에 400호점을 달성하며 가파르게 성장 중이며 홍콩을 시작으로 해외로 진출하는 강남구 대표의 저력은 평소 그의 태도에서 비롯된다. 그는 말단 사원이든 팀장이든 자리와 관계없이 항상 오너십을 가지고 목표지향적으로 일에 몰입해 왔다. 어떻게 살 것인가로 고민하고 있다면 강남구 대표의 이야기를 읽으라고 감히 추천한다. - 신현성 (티몬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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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일하며 수많은 사람을 만났지만 만난 첫날 투자를 결심하게 한 사람은 강남구 대표가 유일하다. 작심 독서실을 온라인 교육 콘텐츠를 소비할 수 있는 자기주도학습 플랫폼으로 확대하는 전략은 교육 회사 입장에서 굉장히 매력적이었다. 또한 흔히 화려함을 추구하다 보면 실리를 잃게 마련인데, 강남구 대표는 오히려 실리를 얻기 위해 화려함을 이용하며 모든 것을 주도면밀하게 계산하여 계획을 세운 뒤에 철저하게 일을 진행하는 모습이 무척 인상적이었다. - 이시원 (시원스쿨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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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대표와 첫 투자 미팅을 한 후 인테리어 업체가 투자를 받으려고 한다는 생각에 처음에는 회의적이었다. 그러나 그는 투자가 이루어질 때까지 포기하지 않겠다며 계속 찾아와 다섯 시간이 넘는 미팅이 수차례 이어졌고 그때마다 어려운 과제를 하나씩 해결하며 플랫폼 비즈니스로 빠르게 성장하는 그의 모습에 100억 원 투자를 흔쾌히 결정하기로 했다. 이후 “우리 동네를 최고의 배움터로”라는 기치 아래 플랫폼사업이 빠르게 확장되는 것을 보며 강남구 대표의 실행력과 학습능력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강남구 대표는 이제 개인의 성공을 넘어 세상에 크게 기여할 인물이 될 것으로 믿는다. - 김항기 (전 알펜루트자산운용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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