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김치는 영어로 해도 김치
EPUB
양상용 그림
푸른책들 2013.08.20.
가격
7,400
6,660 7,4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37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소개

목차

우리 전통 문화의 소중함을 찾아가는 열두 달 이야기!

3월의 이야기
김치는 영어로 해도 김치

4월의 이야기
고모가 아기를 낳았어요

5월의 이야기
맷돌로 무얼하나?

6월의 이야기
물레방앗간의 도깨비

7월의 이야기
콜라와 오미자 화채

8월의 이야기
무공해 짚 이야기

9월의 이야기
순두부를 좋아하는 순영이

10월의 이야기
꿈이 담긴 화로

11월의 이야기
두껍아, 새 집 줄 게 헌 집 다오

12월의 이야기
신토불이 생일잔치

1월의 이야기
한복을 입으면요!

2월의 이야기
문풍지 우는 소리

저자 소개 1

그림양상용

관심작가 알림신청
 
1963년 전남 화순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다. 지금은 경기도 파주에 살면서 어린이 책에 그림 그리는 일을 하고 있다. 물고기를 좋아해서 자주 강이나 둠벙으로 물고기를 관찰하러 다닌다. 딸과 함께 집 둘레 강과 산, 둠벙 들을 돌아다니며 자연을 관찰한 이야기를 어린이 잡지 「개똥이네 놀이터」에 3년 넘게 연재했다. 그림책 『냇물에 뭐가 사나 볼래?』, 『고구마는 맛있어』, 『풀아 풀아 애기똥풀아』, 동화책 『밤티 마을 큰돌이네 집』, 『무서운 학교 무서운 아이들』, 『아, 호동 왕자』, 『이삐 언니』, 『바람의 아이』, 『만년 샤쓰』, 『주몽, 고구려를 세우다』
1963년 전남 화순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다. 지금은 경기도 파주에 살면서 어린이 책에 그림 그리는 일을 하고 있다. 물고기를 좋아해서 자주 강이나 둠벙으로 물고기를 관찰하러 다닌다. 딸과 함께 집 둘레 강과 산, 둠벙 들을 돌아다니며 자연을 관찰한 이야기를 어린이 잡지 「개똥이네 놀이터」에 3년 넘게 연재했다. 그림책 『냇물에 뭐가 사나 볼래?』, 『고구마는 맛있어』, 『풀아 풀아 애기똥풀아』, 동화책 『밤티 마을 큰돌이네 집』, 『무서운 학교 무서운 아이들』, 『아, 호동 왕자』, 『이삐 언니』, 『바람의 아이』, 『만년 샤쓰』, 『주몽, 고구려를 세우다』, 동시집 『별똥 떨어진 곳』, 『산새알 물새알』, 『일락일락 라일락』, 『작은 행복』 등에 그림을 그렸다.

양상용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8월 2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2.38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9만자, 약 0.9만 단어, A4 약 19쪽 ?
ISBN13
9788957984222

출판사 리뷰

▶재미있는 동화로 보는 우리 조상들의 삶의 지혜
요즘 아이들은 발달된 과학 문명의 혜택을 한껏 누리며 살고 있다. 그래서 전래의 것들을 낡고 뒤떨어졌다고 무시해 버리곤 한다. 『김치는 영어로 해도 김치』는 우리가 점점 잊어가는 조상들의 삶 속에 담긴 지혜와 슬기를 찾아가는 이야기이다. 열두 달 동안, 그 달과 계절에 맞는 조상들의 의식주 생활이 재미있는 동화에 담겨 있다.
한 해의 시작인 3월엔 김치, 4월엔 미역국, 5월엔 맷돌, 6월엔 물레방아, 7월엔 오미자 화채, 8월엔 짚, 9월엔 순두부, 10월엔 화로, 11월엔 한옥, 12월엔 떡, 1월엔 한복, 그리고 마지막인 2월엔 문풍지의 장점과 우수성을 각각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 담아 놓았다.
우리 조상들은 참 지혜롭고 슬기로웠다. 겨울에 채소를 구하기 힘들자 김치로 만들어 겨우내 저장해 먹으며 비타민을 섭취했다. 한편, 우리 한복은 여유롭고 풍성해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으며 바람도 잘 통해 건강에도 좋다. 또 한옥은 자연과 닮게 지었을 뿐 아니라 허물어지면 그대로 자연으로 돌아가 환경을 오염시키지도 않았다.
『김치는 영어로 해도 김치』는 지식을 강요하는 여느 책들과는 달리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직접 체험하는 생생한 이야기들로 엮어져 있어 더 재미있고 현장감 있게 조상들의 의식주 생활을 알게 해 준다. 재미있는 동화를 읽다 보면 아이들은 저절로 우리 전통 문화의 우수성을 알게 되고, 자긍심에 어깨가 으쓱해질 것이다.

리뷰/한줄평5

리뷰

8.6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