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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ti Ervas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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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오브테라피는 정신건강과 웰빙을 콘셉트로 그려낸 친근한 동물 그림으로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컵오브테라피는 인생의 크고 작은 문제들을 따뜻한 모습의 그림들로 보여줍니다. 용기를 북돋아주고, 위로의 말을 건네는 유머러스한 그림들이죠. 컵오브테라피의 각 페이지들은 조심스러우면서도 감성을 듬뿍 담고 있는 전문적이고 의미 있는 글과 그림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각각의 그림들은 보편적이면서도 도전적인 주제로 독자들에게 다가갑니다. 어려운 문제나 상황을 아주 쉽게 표현하고 있어요. 컵오브테라피를 통해 생명을 얻은 멋진 그림들이 여러분의 하루하루를 응원합니다. #스폰지가 뭘 알아~! “월요일 좋아!”를 외치는 스폰지밥! 하지만 월요일 아침부터 ‘이제 겨우 월요일 아침이라니! 이번 주 시간 되게 안 가네~!’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활기차고 재미난 주말을 보내고 나면 그런 느낌이 더 들곤 하지요. 하지만 컵오브테라피는 이렇게 조언합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어떨까요? 하루하루의 일상과 직장생활 덕분에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 곁에 머물 수 있다고 말이죠.” #타인의 성공 마음에 들지 않는 직장 동료의 성공도 대놓고 질투하기엔 뭔가 부끄럽습니다. 오히려 질투심 때문에 감정과 행동을 조절할 수 없다면 큰 낭패를 볼 수도 있지요. 컵오브테라피는 조용히 물어봅니다. “직장 동료의 성공을 보면 부아가 치밀어 오르고 속이 부글부글 끓나요? 화를 내는 대신 내가 발전하는 계기로 삼으면 어떨까요? 짜증나는 마음을 거울삼아 내 자신을 바라보세요. 짜증난 당신은 어떤 사람처럼 보이나요?” #기분과 태도 “기분이 태도가 되면 안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누구라도 기분에 따라 태도가 바뀌는 사람과는 깊은 소통을 하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진심으로 소통을 원할 때 컵오브테라피는 말합니다. “상대방의 말을 진심으로 경청하는 태도가 중요해요. 내가 논의하고 싶은 안건이 있다고 해서 밀어붙이거나 대화의 초점을 돌려선 안 됩니다. 성공적인 소통의 책임은 대화를 나누는 쌍방에게 있습니다.” 천천히 책장을 넘기세요. 100개의 애니멀 일러스트와 워라벨을 위한 메시지를 모두 접하고 나면 내 본캐와 부캐를 시의적절하게 사용하여 삶의 태도를 변화시킬 수 있는 여유를 갖게 될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