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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OP 생협 어린이책

책소개

저자 소개

글 : 에밀리 림 (Emily Lim)
『낡은 목마 이야기(The Tale of Rusty Horse)』, 『완벽해지고 싶어(Bunny Finds the Right Stuff)』 그리고 『내 손을 잡아(Prince Bear & Pauper Bear)』『깊고 깊은 바닷 속』 등을 쓴 동화작가입니다. 외국인으로서 최초로 미국 IPPC 동화책 부문에서 3번 수상하였으며, Moonbeam Children's Book Award 최초의 동남아시아 수상자입니다.
그림 : 스크롤 스튜디오
싱가포르 애니메이션 회사 입니다. 참여한 책으로는 『깊고 깊은 바닷 속』,『너무 너무 더운 날』이 있습니다.
역자 : 이대중
미국 UC 버클리대 경제학 학사, 터프스대 경제학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재정경제부, 대통령비서실, 주영국대사관에서 일했고, 2011~2012년에는 기획재정부 협동조합팀장을 맡았습니다. 지금은 외교부 한중일사무국 정무팀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역자 : 이주희
일본 와세다대학교 교육학부 학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iCOOP협동조합지원센터 대외협력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7월 0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285*235*15mm
ISBN13
9788990090850

출판사 리뷰

『너무 너무 더운 날』은 iCOOP생협 어린이책의 완결판입니다. 앞서 나왔던 세 권 속 주인공들을 모두 등장합니다. 1권에서 협동의 힘으로 큰 폭풍을 이겨 낸 숲 속 친구들, 2권에서 아빠 수달에게 먹이 잡는 법을 배워 스스로 사냥을 할 수 있게 된 아기 수달, 3권에서 서로 위험에 처한 친구들을 도와주었던 길버트와 돌고래를 비롯한 깊고 깊은 바닷속 친구들이 ‘너무 너무 더운 날’ 숲속 마을에 난 불을 끄기 위해 모입니다. 환경도 다르고 가진 능력도 다 다르지만, 이미 협동과 자립, 서로 돕는 것을 배운 주인공들은 이제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가 무엇인지 느끼고, 공동체를 지킬 수 있는 힘은 협동과 자립, 서로 돕는 데서 나온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막 사회성을 익히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iCOOP생협 어린이책은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와 예쁜 그림으로 협동의 기본 정신을 느끼게 해줄 것입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이 책을 읽어주는 부모와 선생님, 이모나 삼촌들도 협동과 자립, 서로 돕기의 의미와 가치를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 책에는 읽고난 뒤 재미를 더하기 위해 아이들이 색칠해 볼 수 있는 페이지와, 책 속의 주인공들과 인상 깊은 장면들을 스티커로 만들어 붙일 수 있는 페이지가 있습니다.

추천평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들은 협동과 연대를 통해 서로를 지켜주는 울타리를 튼튼이 만들 줄 아는 지혜를 배우고 있습니다. 그 울타리를 통해 서로 기대며 혼자일 때에는 몰랐던 자신의 힘을 한 뼘 더 키우는 현명함을 익히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협동과 연대의 가치가 담긴 현명한 지혜를 넌지시 알려주는 책을 함께 읽으며 우리 아이가 어떤 색깔의 꿈을 품고 있는지 도란도란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 색깔의 꿈이 현실이 되어 지금보다 더 아름답고 멋진 울타리로 가득한 세상이 하루를 앞당겨 우리 곁에 다가올 것입니다.”
박원순 (서울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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