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부_권력의 심장은 어떻게 뛰는가
―대통령 전용차에서 대변인까지 위민관 vs 웨스트 윙 형식미에 압도된 궁중문화 넥타이 풀어헤친 실용문화 이명박의 벤츠 vs 오바마의 캐딜락 일급비밀 ‘대통령 전용차’의 정치?경제학 코드원 vs 에어포스원 하늘 위 ‘대통령 집무실’ 삭제된 이메일 vs 복구된 ‘휴지통’ 아무것도 ‘인계’받지 않는 정권 인수인계 노무현과 이명박 vs 부시와 오바마 현직과 차기의 ‘화기애매’한 만남, 음란한 낙서와 사라진 ‘W' 키 경호팀 놓친 노무현 vs 경호원 구한 부시 대통령 경호팀간의 자존심 대결 육영수 피격 vs 케네디 암살 최고 수준 경호팀의 ‘최악의 경험’들 심기 경호 vs 근접 경호 ‘최고 권력자 경호’가 누리는 또다른 권력 정신력의 김대중 vs 불굴의 케네디 대통령의 건강상태는 특급 비밀 현대판 어의, 대통령 주치의 대통령의 건강과 목숨을 책임진다 연설비서관 vs 스피치라이터 대통령의 생각과 마음을 읽어라! 김대중의 ‘빌 게이츠’ vs 부시의 ‘악의 축’ 레디 메이드 연설과 인스턴트 연설 영부인 vs 퍼스트 레이디 현모양처냐, 정치적 동반자냐 2부_‘권력의 허브’를 구성하는 것들 ― 인사검증에서 정상회담까지 인사검증 시스템의 허와 실 대통령의 남자, 그 남자의 배신 부동산 투기 vs 탈세 1년이면 옷 벗는 한국 장관, 대통령과 4년을 함께하는 미국 장관 낙하산 vs 스포일스시스템 5.16이 남긴 유산 ‘낙하산’, 레이건이 되살린 ‘엽관제’ 3000 vs 6500 ‘그 밥에 그 나물’같은 한국의 인재풀, ‘우후죽순’같은 미국의 인재풀 상황실 vs 에스아르 MB가 문닫으려 했던 상황실, 케네디의 깨달음이 만들어낸 SR ‘삼성’ 모니터 vs ‘엘지’ 모니터 백악관보다 앞섰던 청와대 지하상황실의 전자화 이명박 장로 vs 감리교도 부시 종교적 믿음과 국정 운영이 충돌한다면? 국정원의 ‘일일 현안보고’ vs CIA의 ‘일일 브리핑’ 낮의 대통령 vs 밤의 대통령 대통령과 언론, 개와 고양이에 관한 진실 앵무새 브리핑 vs 생중계 브리핑 ‘On air'에서는 야수, ‘Off air'에서는 신사 전임 정권과의 차별화 끊이지 않는 ‘정치보복 논란’, 타산지석으로 삼을 만한 ‘정책 차별화’ 대통령 vs 프레지던트 한-미 정상회담 충돌사 |
박찬수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