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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인터넷, 함부로 사용하면 안 돼요
2장 거리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 3장 엄마 아빠의 고민거리, 금융과 부동산 4장 이럴 땐 보상받을 수 있나요? 5장 이럴 땐 처벌받을 수 있어요 6장 신문 기사에서 보는 법률문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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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검사, 변호사가 되고 싶다면
리걸 마인드(법적 사고력)를 키워 보세요! 장차 법조계에 종사하고 싶다면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 일단 법조계에 관심을 가졌다면 판검사, 변호사의 하루 일과를 알고 직업의 특성을 이해하며, 관련 위인의 이야기를 찾아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법적 사고력을 키워가는 것이다. 일상생활 속 아리송한 법적 문제를 쉽고 재미나게 풀어주는 이재만 변호사의 법 이야기! 법적 사고력은 나와는 상관없는 법률가들을 위한 사고법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그렇지 않다. ● 출발한 학원버스를 쫓아가다 교통사고가 났다면? ● 오랫동안 다니던 통행로를 땅 주인이 막았다면? ● 치킨을 배달시켰는데 양이 많이 줄었다면? ● 도서 연체료 수백만 원을 갑자기 내라고 한다면? ● 친구가 책을 선물해주겠다 말로만 약속하고 지키지 않는다면? ● 연필을 훔쳤다고 선생님에게 억울하게 혼났다면? ● 횡단보도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부딪쳤다면? 이와 같이 법적 문제는 나와는 관계없는 멀리 있는 이야기가 아니라 바로 어린이들이 실생활에서 직접 부딪칠 수도 있는 문제이다. 법적 사고력, 즉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키우면 자연스럽게 문제해결력이 생기고 자신의 판단에 대한 확신을 키울 수 있다. 이 책은 판사, 검사, 변호사를 꿈꾸며 법과 친해지고 싶은 어린이, 자기주장을 똑 부러지게 하고 싶은 어린이, 사고력과 논리력을 키워 논술을 잘하고 싶은 어린이를 위해 기획되었다. “법은 어렵고 골치 아픈 것이 아닌 가까이 하면 정다운 친구와도 같은 것” 판검사 변호사는 대부분 권위적이고 어려운 분이라는 이미지가 강하지만 이 책을 저술한 이재만 변호사는 다양한 매체에서 친근한 이미지로 자리매김하였고 실제로도 누구라도 쉽게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은 아빠 같은 변호사다. 동아그룹 회장, 쌍용그룹 회장 등 그룹 총수의 변호도 맡았지만 주병진 송일국 주지훈 편승협 등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든 연예인 사건을 맡아 승소한 변호사로 더 유명하다. 이재만 변호사는 “변호사라는 직업을 수행해 오면서 법이 단지 어렵다는 고정관념 때문에 국민들과 많이 동떨어져 있다는 것을 느꼈다”며 “그동안 고민해왔던 쉽고 재미있는 법 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쓰고자 노력했다”고 말했다. 특히 글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냈지만, 일상생활에서 흔히 일어날 법한 상황을 예시하고 그에 맞는 법률지식을 소개하고 있어 어린이뿐만 아니라 부모들에게도 유용한 법률지식을 제공한다. 부모와 어린이가 함께 읽고 토론한다면 법률지식과 문제해결능력을 키울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도 얻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