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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등급 : 15세이상 관람가
화면비율 : 4 : 3 ? 1.33 : 1
자 막 : 한국어 , 이탈리어
더 빙 : 이탈리어
오 디 오 : Dolby Digital 2.0 ,
상영시간 : 130분
지역코드 : all
레 이 어 : 듀얼 레이어
Discs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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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ttorio De Sica
비토리오 데 시카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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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에피소드, "구아포". 구아포는 어린 시절의 친구였던 사베리오의 집에서 얹혀살면서 사베리오의 가족들을 노예처럼 부려먹는다. 사베리오는 거리 행진단에서 광대일을 하는데, 경제적으로 어렵고 힘든데다가, 구아포의 횡포에 신경이 날카로워져 있다. 어느 날 밤, 사람들이 찾아와 구아포를 데리고 가고, 사베리오는 이 기회를 이용해 구아포를 쫓아내기로 마음먹는다. 그러나 잠시 후, 구아포는 다시 찾아와 자신이 잘못했노라고, 다시 자신을 받아달라고 울면서 애원하지만, 사베리오는 그동안의 그의 괘씸한 행동을 용서하지 못하고 창문 밖으로 그의 짐을 내 던지고, 사람들 앞에서 조롱하며 내쫓는다.
두 번째 에피소드, "믿음의 피자". 피자집에서 일하는 소피아 로렌이 반지를 잃어 버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세 번째 에피소드, "도박사". 위험한 도박을 즐기는 한 공작(비토리오 데 시카분)이 어린 소년과의 카드 게임에서 처참하게 패한다. 네 번째 에피소드, "테레사". 한 소녀를 자살하게 만들었다는 죄책감에 거리의 여자(실바나 만가노 분)와 결혼함으로써 죄값을 치루려는 한 남자의 이야기. 다섯 번째 에피소드, "교수님". 사람들에게 "비난"의 예술을 가르치며, 자신이 지식을 파는 장삿꾼이라고 말하는 한 교수(에두아르도 데 필리포 분)의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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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 독 : 비토리오 데 시카 (Vittorio De Sica) ▣
로베르토 로셀리니, 루키노 비스콘티와 함께 이탈리아 네오리얼리즘을 이끈 거장. 그는 소년 시절 연극배우로 출발했고, 1930년대까지도 주로 배우로 활동했으며 감독생활을 시작한 뒤에도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스타 배우로서의 활동을 멈추지 않았다. 1957년의 <무기여 잘있거라>로는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후보에까지 올랐다. 심지어 죽기 직전인 1974년에도 앤디 워홀의 <드라큘라>에 출연하는 열성을 보였다. 그는 1974년생을 마감할 때까지 4번이나 아카데미 외국영화상을 수상하는 기록을 남겼는데 이는 세 명의 네오리얼리즘 감독 가운데 가장 대중적인 사랑을 받았던 것과 무관하지 않다. 감독으로서의 그는 멜로드라마로 출발했다가 네오리얼리즘 대열에 합류해 걸작을 내놓다가 후기로 갈수록 네오리얼리즘 본연의 현실과의 치열한 긴장에서 벗어나 멜로 드라마적 관습으로 다시 빠져 들어간 것이 사실이다. 그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자전거도둑>(1948)도 로셀리니의 <무방비도시>나 비스콘티의 <흔들리는 대지>에 비해 덜 정치적이며 좀 더 정통 드라마에 가깝다. 데시카의 초기작은 감상적인 멜로드라마가 주를 이루며 주로 애정의 삼각관계가 극의 동기를 이룬다. <테레사>(1941)의 주인공인 소아과의사는 약혼자를 두고도 견습간호원 에게 빠져들며, <수녀원의 가리발디 병사>(1942)의 주인공 여인 카타리나는 친구의 약혼자에게 애정을 느낀다. 전쟁이 배경으로 끼어들긴 하지만 영화는 철저히 세 인물의 애정과 갈등에 초점을 맞춘다. <말괄량이 막달레나>(1940)에서도 막달레나와 그의 사촌, 그리고 막달레나의 선생이 애정게임을 벌인다. 범상한 대중영화에 머물렀던 데시카가 네오리얼리즘의 대열에 합류하는 건 시나리오 작가 세자르 자바티니와 공동 작업한 <아이들이 우리를 보고 있다>(1943)부터였다. 자바티니는 데시카와 뗄 수 없는 관계에 있는 극작가로 <아이들이 보고 있다> 이후 <구두닦이>(1946) <자전거도둑><밀라노의 기적>(1951) <움베르토 D> (1952) 등 데시카의 대표작은 대부분 그의 각본을 토대로 만든 것이다. 가톨릭신자였던 데 시카 감독과 공산주의자였던 자바티니의 관계는 종종 영화에 묘한 긴장감을 불러넣었는데 둘이 공동으로 작업한 영화들이 각자 만들었던 영화보다 뛰어났다는 것은 이런 점과 관련된다. 데 시카 감독이 멜로드라마에서 출발해 네오리얼리즘을 거쳐 다시 멜로드라마로 옮겨간 반면 자바티니는 네오리얼리즘의 비공식 대변인이 되었다. 어쨌든 자바티니와 데 시카의 공동작업이 낳은 네오리얼리즘의 걸작들은 하층계급의 일상을 날카롭게 파헤치면서도 인류에 대한 도덕적 호소를 보여주었다. <구두닦이>에서는 아동문제에 무관심한 성인들을 질타하며 절망에 처한 어린이들의 모습을 형상화했고, <자전거도둑>에서는 가난 속에 피어나는 부자간의 사랑을 단순한 형식에 담았다. 형식은 지극히 단순하지만 어떤 관습에도 매이지 않고 거리의 진실을 살아움직이는 것처럼 담아낸 이 작품들은 정교하고 화려한 형식의 영화보다도 강렬한 힘을 지니고 있다.1950년에 만든 <밀라노의 기적>이나 이듬해 만든 <움베르토 D>에서도 이런 민중적 연대감은 지속된다. 그는 네오리얼리즘이 쇠퇴하던 50년대 중반부터 멜로드라마로 회귀한다. 데 시카 감독의 후기작은 <두 여인> (1960) <보카치오 70> (1962)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1963) <해바라기>(1969) <핀지 콘티니스의 정원>(1970) 등 남녀 간의 사랑과 불륜을 다룬 작품들로 대개 마르첼로 마스트로이안니와 소피아 로렌이 등장했다. 데 시카 감독은 에토르 스콜라 감독의 <우리는 서로 그렇게 많이 사랑했다>의 출연을 마지막으로 배우, 감독으로서의 생을 마감했다. < 각 본 > 1961두 여인 (La Ciociara) 1952움베르토 D (Umberto D) 1951밀라노의 기적 (Miracolo A Milano) 1948자전거 도둑 (Ladri di biciclette) < 감 독 > 1974 여행 (Il Viaggio) 1971 핀치 콘치니의 정원 (Il Giardino dei Finzi-Contini) 1970 해바라기 (I Girasoli) 1968 연인들의 장소 (Amanti) 1967 다섯 마녀 이야기 (Le Streghe) 1966 애프터 더 폭스 (After The Fox) 1964 이태리식 결혼 (Matrimonio all'it) 1963 사랑의 변주곡 (Ieri, oggi, domani) 1962 복카치오 `70 (Boccaccio '70) 1961 두 여인 (La Ciociara) 1956 지붕 (The Roof) 1954 나폴리의 황금 (L'Oro Di Napoli) 1953 종착역 (Stazione Termini) 1952 움베르토 D (Umberto D) 1951 밀라노의 기적 (Miracolo A Milano) 1948 자전거 도둑 (Ladri di biciclette) 1946 구두닦이 (Sciuscia) 1942 수녀원의 가리발디 병사 (A Garibaldian In The Convent) 1940 말괄량이 막달레나 (Maddalena, zero in condotta) ▣ 배 우 : 소피아 로렌 (Sophia Loren) ▣ 전성기의 소피아 로렌은 인공적인 손질이나 외국의 화려함에 오염되지 않은 소박하고 자연스러운 이탈리아 미녀들 중 한 사람으로 여겨졌다. 그녀가 종종 이야기했던 나폴리 근처의 마을의 가난한 출발에서부터, 파라마운트사와의 다섯 편의 영화 계약과「두 여인(1960)」으로 거머쥔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통해 세계적으로 떨친 높은 명성에 이르기까지 언제나 이탈리아인들의 가슴 속에 자리 잡은 스타였다. 1980년대에 전국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도 로렌이 이탈리아의 가장 중요한 아이콘임을 증명했고 나폴리 근처 그녀의 고향에서는 그녀의 거대한 동상을 세우려는 시도도 있었다. 로렌은 클라우디아 카르디날레와 함께 미인 대회에서 경력을 시작했으며, 그 대회에서 영화제작자들은 곧 바로 그녀의 가능성을 알아보았다. 그녀는 그때의 그 제작자 카를로 폰티와 후에 결혼했다. 그녀는 일찌감치 이름도 오르지 않은 많은 역할들을 연기했다.「쿠오바디스(1951)」에서 노예 소녀로 나온 그녀를 잠시 볼 수 있지만 그때도 아직 십대였다. 로렌은 또 이탈리아의 사진잡지에서도 인기 있는 모델이었다. 비록 노래에서는 다른 사람의 목소리를 썼지만 주목할 만한 첫 역할은 오페라를 영화화한「아이다(1953)」의 주연이었다. 그러나 그녀의 명성이 진정 세계적으로 뻗어나간 것은, 캐리 그랜트와 함께 나온「하우스보트(1958)」부터 말론 브랜도와 함께 연기한「홍콩의 백작부인(1967)」까지 1950년대 말~1960년대에 할리우드의 주연급 남자배우들을 상대로 연기하면서였다. 그녀의 명성은 이탈리아의 존경받는 감독이자 배우인 비토리오 데 시카와의 작업을 통해 확고히 다져졌다. 영화계의 가장 아름다운 스타 중 한 사람(그것은 이미 증명된 바였다)으로서뿐 아니라, 그 몸은 세계적일 수 있으나 마음은 오직 이탈리아에만 속한 진지하고 다재다능한 여배우로서도 말이다. 이탈리아 관객이 가장 소중히 여기는 그녀의 역할인「나폴리의 황금(1954)」의 피자 장수 연기와, 마르첼로 마스트로얀니와 함께 출연한 「사랑의 변주곡(1963)」에서 각기 다른 세 인물로서 보여준 인상적인 연기가 그녀의 연기 인생에서 가장 돋보이는 순간들이었다. 언급할 만한 그녀의 마지막 영화는 무시무시하게 큰 모자(그녀의 스타덤을 상징하는 걸까?)를 쓰고 나온 로버트 알트만의「패션쇼(1994)」였다. 소피아 로렌은 당대의 다른 모든 스타의 아름다움을 측정하는 미의 표준을 세워놓았다. 이탈리아에는 스타성을 고루 갖춘 육체를 지닌, 전후의 새로운 여성 스타의 구현으로서 로렌과 지나 롤로브리지다 같은 동시대 배우들을 일컫는 신조어가 만들어지기도 했다. 그것은 바로 '마조라테 피지체'라는 말로 육체적으로 상당히 풍만함을 뜻한다. 로렌은 자신의 아름다운 육체에 대해 아주 겸손했다. "여러분에게 보이는 이 모든 건 전부 스파게티 덕분이에요." 그녀의 미모는 오늘날까지도 변함이 없다. 로렌은 72세에 2007년 피렐리 달력의 모델이 되었다. 2011 버트 스턴 :오리지널 매드맨 (Bert Stern: Original Madman) 2009 나인 (Nine) 2002 낯선 이 사이 (Between Strangers) 1995 그럼피어 올드 맨 (Grumpier Old Men) 1994 패션쇼 (Pret-a-porter) 1984 오로라 (Aurora) 1980 스타 탄생 (TV) (Sophia Loren: Her Own Story) 1979 얼굴 없는 표적 (Firepower) 1978 불의 여인 (Fatto di sangue fra due uomini per causa di una vedova - si sospettano moventi politici) 암호명 S 비밀 지령 (Brass Target) 1977 안젤라 (Angela) 카산드라 크로싱 (The Cassandra Crossing) 1975 리타를 잡아라 (Get Rita) 1974 밀회 (Brief Encounter) 여행 (Il Viaggio) 1972 돈키호테 (Man Of La Mancha) 1970 해바라기 (I Girasoli) 1966 아라베스크 (Arabesque) 1965 레이디 엘 (Lady L) V2 3인의 첩보전 (Operation Crossbow) 1964 이태리식 결혼 (Matrimonio all'it) 로마제국의 멸망 (The Fall Of The Roman Empire) 1963 사랑의 변주곡 (Ieri, oggi, domani) 1962 복카치오 `70 (Boccaccio '70) 1961 두 여인 (La Ciociara) 엘시드 (El Cid) 1960 헬러 인 핑크 타이츠 (Heller in Pink Tights) 그것은 나폴리에서 시작되었다 (It Started in Naples) 1958 열쇠 (Key, The) 검은 난초 (The Black Orchid) 1957 해녀 (Boy On A Dolphin) 1955 소렌토의 염문 (Pane, Amore E.....) 1954 나폴리의 황금 (L'Oro Di Napoli) 1953 클레오파트라와 이틀밤 (Due notti con Cleopatra) ▣ 배 우 : 실바나 망가노 (Silvana Mangano) ▣ 1987 검은 눈동자 (Ochi Chyornye, Black Eyes) 1984 사구 (Dune) 1974 폭력과 열정 (Gruppo Di Famiglia In Un Interno, Conversation Piece) 1972 루드비히 (Ludwig) 1971 베니스의 죽음 (Death In Venice) 1969 다섯 마녀 이야기 (Le Streghe, The Witches) 1968 테오레마 (Teorema) 이탈리아식 변덕 (Capriccio All'Italiana, Caprice Italian Style) 법칙 (Teorema) 1967 외디푸스 왕 (Edipo re) 다섯 마녀 이야기 (Le Streghe) 1966 미, 미, 미... 앤 디 아더스 (Io, Io, Io... E Gli Altri, Me, Me, Me... And The Others) 1962 바라바 (Barabbas) 1960 다섯 낙인의 여자 (5 Branded Women) 1959 더 그레이트 워 (La grande guerra, The Great War) 1955 율리시즈 (Ulisse) 1954 나폴리의 황금 (L'Oro Di Napoli) 맘보 (Mambo) 1948 쓰디쓴 쌀 (Riso Amar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