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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꼬마 마녀에게 애완동물이 생겼어요
아서 하워드 글,그림 / 이주희 역
웅진주니어 2001.12.31.
원제
HOODWINKED
판매자
rich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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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역이주희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파리 제4대학에서 비교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며 『줄어드는 아이 트리혼』, 『큰 늑대 작은 늑대』, 『토요일의 기차』, 『작은 죽음이 찾아왔어요』 등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저자 : 아서 하워드
같은 이야기라도 즐겁고 유쾌하게 펼쳐 보이는 재주를 지닌 작가입니다. 그는 현재 뉴욕에 살면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그의 작품은 많은 어린이들에게 사랑 받고 있습니다. 그는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내가 다섯 살 때』로 오펜하임 토이 포트폴리오 최우수도서 상을 받았으며, 뉴베리 메달 수상 작가인 신시아 라일러트의 글에 그림을 그린 『푸터 씨와 얼룩고양이 태비』시리즈가 특히 유명합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12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0쪽 | 434g | 223*286*8mm
ISBN13
9788901035345

책 속으로

그런데 그날 밤 미치가 다락방으로 유령 사냥을 가니까.
아기고양이가 졸졸 쫓아오지 뭐야?

아기고양이는 괴물 영화를 볼 때도 미치의 무릎 위에서 가르랑거렸단다.
잠자리에서 미치가 꼭꼭 감춰 둔 비밀 이야기를 하니까, 미치의 턱을 싹싹 핥았지.

마침내 미치도 애완동물을 찾은 거야.
이름은 콩깍지!
참 이상하지? 콩깍지가 사랑스럽게 생겼는데도, 미치는 아무렇지도 않았단다.
"뭐, 생긴 게 다는 아니니까."

--- pp.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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