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디자이너 브랜드 시작하기
베스트
미술 top100 5주
가격
18,000
10 16,200
YES포인트?
9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저자의 말
프롤로그 나의 길을 찾아서

1장 패션 업계에 발 담그기
2장 창업이란
3장 기업의 형태 설정
4장 브랜드 이름, 이래서 중요하다
5장 재택창업 vs 스튜디오(쇼룸) 차리기
6장 멀티태스킹의 중요성
7장 타깃시장을 파악하라
8장 트렌드를 이해하라
9장 제품과 이미지
10장 제품 생산
11장 판매
12장 홍보
13장 재무

참고도서 및 참고자료
패션 용어
찾아보기
사진 출처 및 감사의 말

저자 소개 2

토비 메도우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패션 비즈니스 컨설턴트로 스리스 컴퍼니(크리에이티브 컨설턴트)의 회장 겸 여성복 브랜드 벨앤번티Belle & Bunty의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다. 런던 패션대학LCF에서 방문교수로 재직 중이며, 패션 분야에서 프로로 발돋움하려는 신진 디자이너를 위해 전 세계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현재 런던 패션기업센터의 컨설턴트로서 재능 넘치는 신인 디자이너가 기반을 닦고 성공할 수 있게끔 돕고 있다.
홍익대학교에서 예술학을 전공하였으며 글밥 아카데미 수료 후 바른번역 소속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디자이너 브랜드 시작하기』, 『얼굴과 손 그리기』, 『리스크 판단력』, 『인생의 끝에서 다시 만난 것들』, 『독한 충고』, 『마우이 섬으로 가는 길』, 『1분 협상수업』, 『초콜릿 초콜릿』, 『워런 버핏의 위대한 유산』, 『킨포크』, 『왜 회사에서는 이상한 사람이 승진할까?』, 『면접이 막막할 때마다 꺼내 읽는 책』 등이 있다.

문수민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8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08쪽 | 716g | 174*249*20mm
ISBN13
9791185042077

출판사 리뷰

누구나 한 번쯤은 상상하는 나만의 패션 브랜드 시작하기!
독립적인 개인 브랜드가 어떻게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가 되었을까?

브랜드 이름 선정부터 마케팅과 재무에 이르는 실질적인 방법까지, 독립 브랜드로 홀로서기 A to Z


“성공적인 패션 브랜드를 운영하는 비결의 90%는 사업 감각이다.”

“전 세계를 강타한 경제위기 때문에 여러 패션 회사가 고난의 시기를 견뎌내고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그와 동시에 엄청난 기회의 장이 열린 게 아닌가 싶다. 적절한 제품, 유통경로, 타깃 고객에 대한 정확한 이해에 혁신적 아이디어를 약간 더한다면 아무리 힘든 시기라 해도 불가능한 일은 없을 것이다.”
- 프롤로그

비즈니스와 패션, 패션과 비즈니스 ― 어느 것이 먼저일까?
매년 수천 명에 달하는 디자이너와 패션 전공자가 대학을 졸업하는 데도 창업 지망생은 대부분 쓰디쓴 실패를 맛보게 된다. 아무리 재능이 있는 디자이너라도 성공적인 패션 브랜드를 위해서는 비즈니스에 관계된 모든 것, 즉 마케팅, 홍보, 제작, 재무를 비롯한 다양한 것들을 완벽히 알아야만 한다.
이 책은 의류, 신발, 가방 등의 패션 분야에서 어떻게 자신의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할 것인가에 대해 현실적이고도 구체적인 방법을 제공한다. 각계 전문가들의 다양한 조언, 디자이너들의 성공 사례, 자신에 대한 정확한 분석, 브랜드가 타깃으로 삼는 시장 조사, 브랜드를 시작하는 데 도움이 되는 연습과제 등이 단계별로 이해하기 쉽게 기술되어 있다. 〈디자이너 브랜드 시작하기〉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이들에게는 앞으로의 방향제시를, 이미 현장에서 경험을 쌓아본 이들에게는 패션과 비즈니스의 관계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일깨워줄 것이다.

영국, 미국, 덴마크, 스리랑카 등 전 세계에서 활동하는 디자이너들의 성공사례!
누아르(Noir), 야스민 키안파(Yasmin Kianfar), 노모(Knomo), 에드 하디(Ed Hardy), 노 애디드 슈거(no added sugar), 질 카발로(Gil Carvalho), 안느 퐁텐(Anne Fontaine), 슈마허(Schumacher), 오델(Odel), 크리스토퍼 레이번(Christopher Raeburn), 카렌 워커(Karen Walker), 소울랜드(Soulland), 캐롤라인 찰스(Caroline Charles). 이 책에 성공사례로 나오는 12개 브랜드는 보잘것없는 무명의 브랜드에서 어떻게 전 세계에서 성공적으로 활동하는 브랜드가 되었을까? 성공한 이들은 패션학교를 졸업하기도 했고, 잠시 회사에 몸담기도 했지만 모두 자신의 미래는 창업에 있다는 것을 깨닫고 험난한 패션계에서 스스로 길을 개척했다. 이들의 이야기는 이 책에 단순한 성공신화가 아닌, 각 장이 다루는 주제에 맞춰 구체적인 사례를 제공한다. 그들의 성공에 기여한 탁월한 사업 감각과 노하우는 무엇이었는지 살펴보자.

디자이너가 홀로 현실에 부딪히기 전 간과할 수 있는 다양한 측면들을 보여준다.
디자이너 혼자서 브랜드를 설립하고 운영한다는 것은 브랜드가 겪을 수많은 변수를 다 책임져야 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자신의 브랜드를 시작하고 꾸려 나가려면 현실에 직접 부딪혀 보아야 하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이 책은 치열하고 냉정한 패션계의 현실에 부딪히기 전, 초보자로서 간과할 수 있는 다양한 측면들을 보여준다. 또한 냉정하게 현실적 판단을 가능하게 하고, 실패의 가능성도 염두에 둘 수 있도록 해준다. 〈디자이너 브랜드 시작하기〉는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개괄적으로 점검해 볼 수 있는 책이 될 것이다.

추천평

사업을 하는 데 있어서 가장 똑똑한 방법은 전체를 먼저 본 다음, 다른 이들의 경험을 받아들이고 이를 나에게 적용하는 것이다. 이 책은 바로 이러한 것들을 제공한다.
- 웬디 말렘 (CFE 디렉터, 런던 패션대학 국제개발·기업부 학장)

패션 디자이너에게 있어 디자인작업은 철저히 자신과의 싸움이다. 하지만 그 디자인이 형상화되고 패션마켓에 선보이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과의 협업이 필요하다. 이 책은 그 협업의 중요성과 과정을 제시한다.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도전도 필요하지만, 구체적인 계획이 있어야 함을 잊지 말자.
- 간호섭 (패션 디자이너, 홍익대 교수,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멘토)

가장 최첨단의 트렌드와 감각을 갖추되 이를 즐기면서 묵묵히 힘들 정글에서 살아남는 자만이 지속 가능한 패션 디자이너가 될 수 있다. 문득 나의 현재를 돌이켜 보고 미래로 나아갈 때 이 책 안의 한 문장을 골라 생각에 잠겨보고 싶다.
- 곽현주 (패션 디자이너, 곽현주 컬렉션 대표, 탑디자이너1 심사위원)

꿈은 실현과 동시에 현실이 된다. 디자이너 또한 마찬가지다. 많은 사람과의 조율과 타협, 그 다음이 창작이다. 이 책은 그래서 값지다. 꿈이 이루어진 후, 즉 현실이 된 꿈의 구체적인 설계, 지속에 관해 이야기한다. 성공한 디자이너로 늙고 싶은가? 그렇다면 이 책만큼 정확한 길라잡이도 없을 듯싶다.
- 박승건 (패션 디자이너, PUSH BUTTON 대표)

책을 읽다 4년 전 런던에서 치른 첫 컬렉션이 떠올랐다. 신진디자이너였던 그 시절, 나 또한 EUDON CHOI를 론칭하기까지 수많은 시행착오와 실패를 겪었다. 패션에는 열정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현실감각과 다양한 경험이 필요하다. 『디자이너 브랜드 시작하기』는 자신의 브랜드를 준비하는 사람에게 그 과정을 쉽게 알려준다.
- 최유돈 (패션 디자이너, EUDON CHOI 대표)

패션 디자이너는 예술성과 상업성 사이의 균형을 맞추는 능력이 필요하다. 창업 초기에 간과하기 쉬운 다양한 측면을 다루는 이 책은 자신의 브랜드를 준비하는 디자이너의 필독서다.
홍혜진 (패션 디자이너, the studio K 대표)

리뷰/한줄평2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