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자서自序·5
안부 안부安否 · 13 두엄 · 14 시詩 한편 · 17 민들레 홀씨 · 18 2019년 4월 · 19 오후 · 20 참는 자 · 21 난蘭 · 22 못 짜본 베 · 23 지문指紋 · 25 몽돌 · 26 아침나절 · 28 환한 꽃 · 29 공空 · 30 나를 찾아 나를 찾아 · 33 환절기 · 34 옛집 · 35 눈물로 · 36 찔레 향기 · 37 가을 산 · 39 아버지 · 40 깊은 잠 · 41 자하연 팔당공원 · 42 침묵沈? · 44 말리고 싶다, 발 · 45 놓친 봄 · 46 뒷모습 · 48 눈물샘 · 49 등燈 · 50 아픈 강 호롱불 · 53 콩 꼬투리 툭 · 55 잠시 쉬는 동안 · 56 안경 · 58 가뭄 · 59 눈물 꽃 · 61 밥 · 62 어디쯤 · 63 빨래 · 64 무지개 뜨는 · 65 아픈 강 · 66 수채화 · 69 이제야 · 70 등나무 꽃 아침 · 73 유월 오면 · 74 등나무 · 77 청소 · 78 두통 · 79 파장罷場 · 81 서성이다 · 83 등나무 꽃 · 84 비켜 앉았다 · 85 말씀 · 86 나는 늘 · 88 찻사발 · 89 지는 꽃 · 91 차향 앞에서 · 92 |
천숙녀의 다른 상품
|
머리글
자서自序 가을이 왔다 신선한 바람 이끌고 그리움이 왔다 설레임 앞세우고 소풍 가잔다 숨바꼭질하듯 보물찾기하듯 가슴 뛰게 하는 달맞이꽃 찾으러 간다 한결같은 한결 있어 마음 깊어지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