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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제1장 새로운 실재관 : ‘우주는 의식의 컴퓨터이다’ A New View of Reality: The Universe as a Consciousness Computer 제2장 ‘믿음은 과학이다’ : 우주는 어떻게 프로그래밍되는가? Programming the Universe: The Science of Belief 제3장 뇌에서 마음으로 : 인간의 ‘믿음 공장’은 누가 운영하는가? From Brain to Mind: Who’s Running Our Belief Factory? 제4장 당신은 무엇을 믿는가? 삶의 핵심에 있는 가장 큰 질문 What Do You Believe? : The Great Question at the Core of Your Life 제5장 삶의 비밀코드를 안다면 삶의 규칙을 선택할 수 있다 : 잘못된 패러다임을 파괴하라 If You Know the Code, You Choose the Rules: Shattering the Paradigm of False Limits 제6장 믿음을 치유하라 : 현실 프로그램을 다시 작성하는 법 The Healing of Belief: How to Rewrite Your Reality Code 제7장 우주에 관한 유저 가이드 A Users’ Guide to the Universe 감사의 글 / 주석 / 역자 후기 |
Gregg Bra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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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호흡을 하는 순간 우리 인간에게는 우주의 위대한 힘이 불어넣어진다. 그 힘은 우리 마음속에 있는 가능성을 현실로 바꾼다. 그러나 삶 속에서 그 위대한 힘을 완전히 일깨우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생각하는 방식에 변화가 필요하다. 믿음belief의 변화 말이다.
믿음은 개인적인 힘이다. 인간의 믿음은 우리 인간이 선택하는 모든 변화를 위해 필요한 모든 힘을 가지고 있다. 인간의 면역 체계, 줄기세포, 그리고 DNA에 치유 명령을 보내는 힘, 가정과 사회, 혹은 전 세계에서 벌어지는 폭력을 종식시키는 힘, 그리고 인간의 가장 깊은 상처를 치유하는 힘, 가장 큰 기쁨에 새 기운을 불어넣는 힘, 그리고 문자 그대로 일상적인 현실을 만들어 내는 힘까지도 가지고 있다. 믿음을 통해 인간은 우주에서 유일한 가장 강력한 힘이라는 선물을 받고 있다. 선택을 통해 우리의 삶, 육체, 그리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능력 말이다. 우리 인간은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사건들의 희생자들인가? 아니면 우리는 내부에서 잠자고 있는 능력들을 품고 있는 강력한 창조자들인가? 두 가지 질문에 대한 답은 동일하다. 그렇다. 우리 인간은 때로는 환경의 희생자들이다. 그렇다. 우리 인간은 때때로 바로 그 환경들의 강력한 창조자들이다. 이 두 가지 역할 중에 어떤 것을 경험하느냐는 우리가 삶에서 믿음에 바탕을 둔 선택들을 하느냐, 아니냐에 의해 결정된다. 신 같은 힘을 가지고 있는 ‘인간의 믿음’이라는 것을 통해서 우리 인간은 우리를 완전히 둘러싸고 있는 에너지 매트릭스 안에서 살고 있는 삶 속에서 자신이 믿고 있는 것을 현실로 만드는 신성한 능력을 부여받고 있다. 인간의 일상적인 행동의 90퍼센트 혹은 그 이상이 출생 후 일곱 살이 될 때까지 축적했던 정보의 저장소로부터 나오는 반응들이라고 한다. 만약 어렸을 적 우리를 돌보는 사람들이 건강하고, 생에 대한 긍정적인 방식으로 세상에 반응했다면, 우리는 그들의 반응에 대한 기억 때문에 혜택을 얻게 된다. 그러나 우리 대부분은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이 뒤섞여 있는 환경 속에서 잠재의식적인 습관들을 배웠던 것이 현실이다. 인간의 마음 속에 아주 깊이 불어넣어진 몇몇 믿음들은 인생의 시련들에 부딪혔을 때 긍정적이고 치유의 길들로 우리를 이끌었으며 또 다른 믿음들은 정반대의 일을 했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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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당신이 갑자기 당신의 가장 깊은 열정들과 가장 커다란 열망들을 알아차리고 그것들에 생기를 불어넣을 수 있다면, 그것이 당신에게 의미하는 바는 과연 무엇일까? 그것을 확인하고 싶지 않은가? 바로 그것이 이 책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이다. 그 모든 것은 과거의 잘못된 제약들로부터 우리 자신을 자유롭게 하는 우리의 힘으로부터 시작된다. 우리 자신이 가지고 있는 믿음을 치유함으로써 우리는 그 방법을 발견한다. 우리 자신을 세상으로부터 분리된 것이 아니라 세상의 일부로 경험함으로써 얻어지는 기쁨과 평안을 가지고 말이다. 그렇게 할 때, 우리는 삶에 나타나는 기적들의 씨앗이 됨과 동시에 기적 그 자체들이 된다.
이 책은 우리 인간이라는 존재가 위대한 사랑, 가장 깊은 치유 그리고 가장 심오한 기적들로부터 결코 분리될 수 없는 '믿음'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는 사실을 알 수 있도록 그리고 그 놀라운 힘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쓰여졌다. 희망이 없고 무기력하게 느끼도록 만들고 있는 세상에서 우리가 다시 할 수 있다는 희망과 가능성의 메시지를 나누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육체적, 정신적 고통에서 벗어나는 비결,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하게 사는 비결, 더 나아가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비결이 '믿음'이라는 우리 인간의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안에 비밀스럽지 않게 담겨 있다는 것을 다양한 사례들과 새로운 관점을 통해 우리에게 보여 주고 있다. 이 책의 핵심 내용들은 31가지의 믿음 코드(belief codes)로 정리되어 셀프 힐링의 비밀을 전해 주고 있다. 이 믿음 코드들은 나름의 순서를 가지고 있으며, 나름의 이유를 가지고 있다. 각각의 믿음의 코드는 그 앞의 생각들과의 연결된 맥락 속에서 제시되고 있으며, 다음에 나오는 생각들로 향하는 길을 열어 주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독자들에게 자기 자신의 믿음 코드들을 가지고 일하기를 권한다. 믿음 코드 하나하나를 읽고, 그것을 심사숙고하며, 논의하고, 이야기하며, 그것과 함께 삶을 살아갈 것을 권하고 있다. 그것이 자신에게 맞는다고 느껴질 때까지 말이다. 그것들은 모두 하나가 되어 자기 자신과 세상을 변화시키는 바로 자신의 의식(consciousness) 프로그램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과학적 증거는 가슴을 바탕으로 하는 믿음(heart-based belief)이 우리 인간의 육체 치유로부터 우리 세상의 원자들(atoms)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보여 주고 있다. 우리 인간이 질병을 되돌리고, 평화와 풍요를 만들어 내며, 현실 그 자체를 변화시키기까지 하는 힘을 가지고 태어났다는 것이 가능할까? 우리가 인류 역사상 가장 커다란 도전에 직면하고 있는 오늘날, 이러한 새로운 발견들은 바야흐로 우리 인간이 그 사실을 깨달으려 하고 있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다! 우리가 이러한 삶을 변화시키는 발견들 그리고 참된 삶의 기적들을 일단 깨닫게 되면, 우리는 우리 자신을 다르게 생각해야만 한다. 우리의 잘못된 제한들을 치유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믿음이라는 것이 무엇이며, 그것이 어떻게 작동하는가를 이해하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 그렉 브레이든은 20년 이상, 그것을 위한 깨달음을 추구해 왔다. 이집트, 페루, 티베트의 외딴 사원들에서부터 초대 기독교 교회에 의해 편집된 잊혀진 성경 구절들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믿음을 치유하는 비밀은 가장 소중하게 간직된 전통들의 암호화된 언어 속에 남아 있었다. 저자는 오랜 시간에 걸쳐 자신이 발견해 낸, 잘못된 제한들로 가득 찬 패러다임을 뛰어넘어 살 수 있는 비밀을 전해 주고 있다. 이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우리 자신을 믿기 위한 이유들을 찾기 위해 세상을 주의 깊게 들여다보는 것이다. 우리가 이유를 찾을 때마다, 그것은 우리가 과거에 우리 자신 속에 간직하고 있었을지 모르는 제약들을 바꾸어 놓는다. 우리가 그릇된 한계라는 낡은 패러다임을 부수고, 믿음이라는 셀프 힐링(spontaneous healing)의 비밀을 깨닫는 순간은 바로 그 새로운 가능성에 우리 자신을 맡길 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