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마 터치, 크레마원 기본뷰어 이용불가
|
두 번에 걸쳐 무서운 연쇄 살인사건이 일어났던 저주 받은 저택인 오페라 저택에 김전일이 다시 찾아왔다.
그런데 벌써 '오페라의 유령'인 팬텀의 소행인 듯한 마술 같은 트릭의 처참한 세 번째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말았다. 정신적 지주인 켄모치 경부까지 행방불명 되었는데…. ?Seimaru Amagi/Fumiya Sato/Kodansha Lt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