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en Radner
고대근동 역사 전문가로, 세계적인 연구재단인 알렉산더 폰 훔볼트 재단의 근동 및 중동고대사 석좌이자 영국의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의 교수이다. 인류 역사상 최초의 주요 제국으로 꼽히는 신아시리아제국 시대의 메소포타미아 역사 분야에서 손꼽히는 학자이다. 문화와 사회사를 재구성해 내기 위해 쐐기문자로 쓰인 자료들을 조사 · 연구하며, 좀 더 보편적인 고대사 연구에 힘을 쏟고 있다. 1972년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나 빈대학에서 고대근동 언어와 고고학을 공부하고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헬싱키대학과 튀빙겐대학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하는 한편 그리스, 시리아, 이라크, 터키 등지에서 다수의
고대근동 역사 전문가로, 세계적인 연구재단인 알렉산더 폰 훔볼트 재단의 근동 및 중동고대사 석좌이자 영국의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의 교수이다. 인류 역사상 최초의 주요 제국으로 꼽히는 신아시리아제국 시대의 메소포타미아 역사 분야에서 손꼽히는 학자이다. 문화와 사회사를 재구성해 내기 위해 쐐기문자로 쓰인 자료들을 조사 · 연구하며, 좀 더 보편적인 고대사 연구에 힘을 쏟고 있다. 1972년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나 빈대학에서 고대근동 언어와 고고학을 공부하고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헬싱키대학과 튀빙겐대학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하는 한편 그리스, 시리아, 이라크, 터키 등지에서 다수의 발굴 · 연구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저서로는 《메소포타미아:유프라테스와 티그리스의 초기 문명Mesopotamien:Die fruhen Hochkulturen an Euphrat und Tigris》 《고대 아시리아Ancient Assyria》 《이름의 힘Die Macht des Namens》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