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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 길을 묻다
정석영
맑은샘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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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1부 삶은 아름다운 꽃이다

한라산 / 풀벌레들의 전국노래자랑 / 고향 생각 / 임의 기다림 / 오작교 / 가을의 시작 / 도시 농부 텃밭 / 귀뚜라미 / 성공 라이프란 없다 / 여자 탐구 / 인생 이정표 등등

2부 인생은 살 만하다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 / 벌초 / 바다가 보이는 그곳 / 자신만이 존재 자체다 / 무인도 / 진정한 내 편이 필요하다 / 완전한 인생 있을까 / 하고재비 등등

3부 산야초를 접시에 담다

산야초 산행 / 독버섯 / 민들레 / 질경이 / 고들빼기 / 씀바귀 / 개망초 / 배암차즈기 / 뽀리뱅이 / 금낭화 등등

4부 자연에서 삶을 찾다

으름덩굴 / 참두릅 / 겨우살이 / 마가목 / 잔대 / 영지버섯 / 말굽버섯 / 잔나비걸상버섯 / 구름버섯 / 석이버섯 / 능이버섯 등등

저자 소개 1

약력 은퇴 및 연금 전문가 억대 연금생활자의 꿈을 이룬 50대 연금전도사 은퇴 및 연금 전문 강사 근육연금을 키우는 운동전도사 시인이며 작가, 종합예술가 모든 것을 과학적으로 분석하는 공학박사 저서 및 전시회 시집 『자연에 길을 묻다』 자서전 『내 인생의 봄날은 언제나 지금』 첫 시화전 「예술로 라온을 표현하다」 두 번째 시화전 「인두화에 자작시를 담다」 단체 전시회 「기쁜 우리 젊은 날」 삶의 신조 연금생활자의 삶은 행복하고 풍요롭다. 내 인생의 봄날은 언제나 지금이다. 노후 인생은 80점으로 만족하자. 걷기와 근력운동은 내 가장 친한 친구
약력
은퇴 및 연금 전문가
억대 연금생활자의 꿈을 이룬 50대 연금전도사
은퇴 및 연금 전문 강사
근육연금을 키우는 운동전도사
시인이며 작가, 종합예술가
모든 것을 과학적으로 분석하는 공학박사

저서 및 전시회
시집 『자연에 길을 묻다』
자서전 『내 인생의 봄날은 언제나 지금』
첫 시화전 「예술로 라온을 표현하다」
두 번째 시화전 「인두화에 자작시를 담다」
단체 전시회 「기쁜 우리 젊은 날」

삶의 신조
연금생활자의 삶은 행복하고 풍요롭다.
내 인생의 봄날은 언제나 지금이다.
노후 인생은 80점으로 만족하자.
걷기와 근력운동은 내 가장 친한 친구다.

20대 후반부터 은퇴 및 연금 준비를 꾸준히 하여 50대 중반에 은퇴 후 억대 연금생활자의 꿈을 이루었다. 선친이 공무원 연금생활자로 살아왔기에 일찍부터 연금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직장생활을 시작할 때부터 연금 및 은퇴 관련 공부를 하였고 체계적인 5층 연금을 계획하고 실행에 옮겼다. 은퇴 후 경제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고민, 건강 문제 등까지 종합적으로 연구하고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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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1월 04일
쪽수, 무게, 크기
160쪽 | 300g | 145*225*20mm
ISBN13
9791157784615

책 속으로

어느 순간 그 소년은 먹고사는 것에 쫓겨, 아니 어릴 적 작가의 꿈을 잊은 채 살아왔다. 그나마 독서가 최고의 취미요, 삶의 버팀목이 돼 있는 게 다행이었다. 그러던 그가 어느 날 나태주 시인의 시집을 읽고 문득 문학 소년의 꿈을 되살렸다. 뭐라도 쓰지 않고는 견딜 수가 없었다. 작가의 꿈은 내 마음속 깊이 계속 내재해 있었던 모양이었다. 중년이 되고서야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하였다. 자투리 시간은 책을 읽고 글을 쓰는 데 할애했다. 뭘 쓴다는 게 무척 좋았다. 어릴 적 동심이 완전히 되살아났다.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사는 게 얼마나 큰 행복인지 피부로 느끼고 있다.

---「프롤로그」중에서

출판사 리뷰

시 1부와 2부에는 저자가 취미로 배운 동양화, 손글씨, 다육아트 작품과 실내에서 직접 키운 화초들 사진이 사와 곁들였다. 3부와 4부에는 시 제목에 어울리는 해당 산야초 사진을 넣어서 시를 감상하는 데 조금이나마 즐거움을 주고자 하는 시인의 신선함을 느낄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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