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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설
머리말 제1부 종결형어미 제1장 종결어미의 활용 범주 1. 종결법 2. 서술법 3. 의문법 4. 명령법 5. 권유법 6. 감탄법 7. 약속법 8. 반말 제2부 연결형어미 제1장 연결형어미의 분류 1. 가정법 2. 까닭법 3. 완료법 4. 결과법 5. 불구법 6. 나열법 7. 설명법 8. 비교법 9. 선택법 10. 동시법 11. 중단법 12. 첨가법 13. 비례법 14. 의도법 15. 의문법 16. 처지법 17. 노력법 18. 아쉬운법 19. 추정법 20. 반복법 21. 병행법 22. 거듭법 23. 진행법 24. 강조법 25. 겸손법 26. 목적법 27. 명령법 28. 시간법 29. 도금법 30. 겸양법 31. 정도법 32. 망설임법 33. 조건법 34. 강조법 35. 권유법 36. 수단방법법 37. 원인근거법 38. 담화법 39. 유사(동일)법 40. 미침법 41. 무관법(불요법) 42. 근거법 43. 전제법 44. 지적법(진술법) 45. 마땅함과 못마땅함 46. 상태법 47. 거만함법 48. 확실성법 49. 경험법 50. 이행어미 51. 인정법 |
김승곤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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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을 오직 우리말 연구에 전념하는 노학자의 값진 결실
김승곤 박사는 건국대학교 국어국문과에 재직하면서 국어를 연구하고 학생들을 가르쳤다. 김승곤 박사는 그동안의 저서를 〈국어학자 한길 김승곤 전집〉(전15권, 2018)으로 출판한 적 있으며 발표한 논문은 무려 74편에 이른다. 94세가 넘은 지금에도 학문연구를 꾸준하게 하고 건강하게 사회활동을 한다. 이번 책 ‘서설’에서 김승곤 박사는 학문하는 뜻을 말한다. “학문을 하려면 적어도 자기 분야는 다 밝혀야 한다.” 이러한 대명제를 설정하고 정년 후에도 꾸준히 연구의 길을 걸어 왔다. 정년 후 연구업적으로 출판한 책은 〈21세기 국어 이음씨끈 연구〉(2009), 〈21세기 국어 의존명사 연구〉(2018), 〈21세기 국어의 의향법 연구〉(2018) 등이다. 이러한 저서들은 최현배, 허웅 선생 등 선학들의 저서 〈우리말본〉, 〈20세게 우리말 형태론〉을 꼼꼼히 살피고, 사전에서 우리말의 수많은 어휘를 찾아 일일이 분류하여 저술한 책이다. 김승곤 박사의 통계에 의하면 연결어미는 312개가 된다. 우리말본에서 연결어미를 매는꼴, 놓는꼴, 나란히꼴, 풀이꼴, 견줌꼴, 가림꼴, 잇달음꼴, 어침꼴, 되풀이꼴 등으로 나누어 그 각 꼴에 해당되는 어미 하나하나에 대하여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나 이번 통계에 의하면 연결형어미가 너무 많아 뜻에 따라 58종류로 나누고 그에 따른 어미 하나하나에 대하여 설명했다. 정년 후에도 학문에 계속적으로 열의를 보이고 그 성과를 1년에 1권 정도 계속 출판하는 국어학자는 아마 없을 것이다. |